친구들의보복대화시도때문에 두려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왕따|폭력]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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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보복대화시도때문에 두려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hjyu
·20일 전
졸업한지이후로 대학시절 친구들이***어놓고문자를 심하게보낸건잘못했는데 대화1도안해놓고 14년째 제심리를불안하게합니다.그래놓고 지들기분풀리면 술먹자.상대방이불안하게 계속말걸려고합니다. 이증상때문에 알바천국에 지원하고 약속펑크내고 한두번이아닙니다 14년째면 말다한거아닌가요? 군입대전일가지고 군제대후 잊을만하면 거의맨날 진식이랑 기창이 얘기가지고 제정신을 뒤흔드면서 이렇게 월급을받거나 아니면 제가 도망을가야하거나 이건거의 일진입니다. 혜영이랑 종엽이형은 내가괴로운게 재밌는지 대학교애들은 내가불편한지안보입니다. 혜영인 내가 어디가좋은지 다른사람들이 계속물어보고 그래놓고 흡연을자주하면 민원을넣어서 계속 골치아프게합니다. 이게 사람사는 겁니까?거의반장애인으로만들어놔서 지들하고싶은대로 할려는거지?일만하면그래요? 저도 도대체 왜이러는지모르겠습니다. 여자애들이 기분풀려서 말을걸면 전 진짜망가져야만했고 지들이기분풀리면 전따랑노냐? 지들이친구없게만들어놓고 하루를재수없게만들어놓고 거의약으로지냅니다. 절싫어하는전교생들을어찌하면좋을까요?? 거의 사회생활하면 가는곳마다 불이익을당하는데요 왕따입니다. 3일아니면 못버텨요 애들보복심리 대단합니다. 폭력아니면 끈질기게 말을걸거나 저는집에서도 친구들의환청을 들어야만했습니다
분노조절자존감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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