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와 내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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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와 내꿈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한 달 전
어제글; 그초등생인기많은 길냥아가미묘가 야옹거리길래 인사하고돌아왓다 엄마가걸어가는데서 안녕 크게안하고작게..걷기운동후 운동하고 돌아오는길에그랫다 어제글:몇개월된 갓 아기고양이들생각에 츄르주고싶엇는데친해지고싶엇는데 내욕심인걸까 보고싶지만 사라져서 아쉽고 슬프다 이뻣는데 그어르신께 쫒겨나서 맘이아파 약속하고 떠나고싶엇는데 이사가니까 아쉬웟고 아가가 울며떠나가는모습을 내가 안 보니그울음 듣고나서 아프더라 어제적은 글인데 오늘은고등어태비 갓태어난 몇개월된 아기고양이들이없어지고 어미도없고 너무보고싶을거같애 이뻣는데. 아가들이잘크기를 바라며 기도한다 로드킬안당하고 잘지내길 바란다 초등생에게인기많은 미묘 치즈색섞인 길냥아가도 잘지내길바란다 그리고 불러낸 냥이들도 다시태어나면 꼭 냥이로든 사람이든 태어나길 바라고 .. 내가 그런체질이지만 그래도 다 피해서 다행이다 그래도 어디선가 위험이닥칠까봐 걱정이되엇엇나보다 더 내가 책임질려햇엇고 너무 품으려고햇어 오늘의 꿈에서 나온 아는 애들과모르는애들이 뭐라고 하길래 내가 소리치며 인상쓰며 자면서 그런표정찡그린채 화장실 갓고 “아파죽겟는데 니들은 떠들고 생각안하냐 ”말튀어나올뻔 소리질러서다행 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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