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헉 햇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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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헉 햇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한 달 전
내맘 해아린분이 어르신인데 고양이길냥을 아가고양이몇개월된거를 쫒는다 ㅠㅠㅠㅠ 더러워 텃밭 고추 화분 퍼먹고 그런다고저리가 그런소릴듣자마자 아기에요속으로 그랫는데 내생활듣더니 안쓰럽게보더라고 남동생 둘 잇지만 외로울거같다고 ㅠㅠㅠㅠ 갈등된다 저아가들 잘 버틸까 ㅠㅠㅠㅠ 요즘 어르신들 저런말들 하시는데 우리가선뜻 뭐라고하질못해요 요새어려서 대들기도모하고 저아가들은 어미기다리는게일인데 말이죠 ㅠㅠ 진짜 쫒겨나서 어디론가 갓어요 ㅠㅠㅠㅠㅠ 아기고양이 몇개월된거를 에휴 ㅠㅠㅠ 세상이각박하네여 울엄마같은분 인줄알앗더니 와 진짜 말하나로 다른분도계시네요 한숨뿐이네요 몇개원된 고등어태비 길냥이 아가들은 어디로 향할까요 ?그래 내가참아야지 그랫네요 아휴 오늘은 여기까지 ㅠㅠㅠ 안좋은마음 품지않고 푹쉬렵니다 ㅠㅠㅠ 고양이들이 너무애처롭네요 관심도없고 무시받는 세상이라니 … 이세상도 따뜻하면 좋으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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