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직장 상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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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직장 상사
커피콩_레벨_아이콘풀뜯어먹는곰
·2달 전
사무실에서 업무 보고 있으면 “이거 얼른 처리 해서 진행 해야하는데.” “저거 빨리 준비를 해놓아야 하는데.” 이 말을 하루종일 하시는 상사가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그 일들이 제가 처리를 해야 풀리는 일들인데 안그래도 담당자 잘못걸려서 FM으로 하느라 미치겠는데.. 와 3년 내내 저렇게 하시는걸 봤지만요 요번에 들어서는 왜 이렇게 심하게 하시나 모르겠어요. 하계 휴가비도 없고 주말 근무는 무료봉사고 조출 야간 해도 수당 하나도 없고 뭐 하나하나 다 따지면 불만이 아닌게 어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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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2달 전
정말 힘든 상황이네요. 상사의 지속적인 압박과 업무의 부담이 얼마나 스트레스를 주는지 잘 이해해요. 😔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돌보는 것도 중요하니, 잠시 숨을 고르고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혹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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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아아아
· 2달 전
맞아요 ㅠㅠㅠ 누가 옆에서 불평불만하면 너무 힘들죠,, 그럴때 저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방법을 씁니다,, 그렇게 행동하는게 눈에 띄어도 어쩔 수 없어요… 그런말을 듣는 내가 힘들다는 티는 내고 싶으니까…! ㅜㅜㅜ 아니면 그냥 엎드려서 흑흑 너무 슬퍼,, 너무 어려워요 하고 도움을 요청해보는 등… 저도 여러방법을 써보고 있어요.. 우리 진짜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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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쏘희
· 2달 전
반복되는 재촉 소리만 들어도 신경이 곤두서고 불만이 쌓이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반응 같아요. 합당한 보상조차 없는 환경에서 일방적인 압박만 견뎌내야 하는 상황이 참 답답하고 고되실 것 같아요ㅜㅜ 나를 지켜주지 않는 일터에 마음을 다 바쳐 애쓰지 마시고, 퇴근 후에는 업무 생각을 끊어내며 편안히 쉬어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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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un12
· 2달 전
3년 내내 상사가 그런 식으로 업무를 재촉해왔다면 정말 출근할 때마다 숨 막히셨을 것 같아요. 이미 담당 업무가 많은데 계속 빨리하라는 말까지 반복해서 들으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지칠 수밖에 없죠. 게다가 주말 근무에 야간·조출까지 하면서 수당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 단순히 ‘상사가 피곤하다’고 넘길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상사의 요구를 다 맞춰드리려고 하기보다 업무 우선순위를 정해서 지금 처리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나가셨으면 좋겠어요. 3년이나 버텨오신 것만으로도 정말 충분히 고생 많으셨어요. 너무 당연하게 참고 견뎌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