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것도 많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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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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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이제 한달 넘은 신입이라 뭐가 어떻게 하루가 흘러가는지도 모르겠어요. 모든게 어려워요. 거래처에서 가끔 질문을 하시면 아는게 하나도 없으니까 바로 답변 못 드리고 알아보고 연락준다하고 2-3시간 지나서 찾아보고, 물어본 후에 대답해드리는데.. 이것도 한 두번이어야지 계속 반복되니까 스트레스 받기 시작했어요. 잘하고 싶고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드리고 싶은데 아는 정보가 없으니.. 더 답답해 미칠 것 같아요. 생각보다 회피형 인간이고 책임감도 없는 사람 같아서 다시 쉬고 싶어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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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2달 전
신입으로서의 어려움, 정말 힘들겠어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는 건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이죠. 모르는 것이 많고 답변을 못 드릴 때의 불안감은 정말 이해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나아질 거예요. 혹시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당신의 소중한 마음을 잘 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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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elloty
· 2달 전
한달이면 누구든 다 그래요 누구든 적어도 6개월은 해야됩니다 자책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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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lliiilj
· 2달 전
신입은 내부에서 뭐 물어봐도 말하는 감자인게 정상이에요. 하물묘 거래처에 통화할때는 더 어버버하죠 긴장되고. 저는 잘 모를때 그냥 솔직하게 이부분 확인해보고 연락드린다고 했어요. 신입이라 아직 배우고 있다고 말씀드리구요~거기에대고 눈치주는 거래처 단 한곳도 없었어요^^ 신입은 원래 몰라도돼요. 성실하고 싹싹하면 그걸로 1년은 예쁨받아요. 2년정도 되면 몰라도 눈치는 커녕 이걸 왜 나한테 물어봄ㅋ 콧방귀도 뀌는 날이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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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현5594
· 2달 전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한 달 남짓 된 시기라 매일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를 만큼 정신없고,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현실 때문에 답답함과 스트레스가 정말 크셨을 것 같아요. "잘하고 싶고 믿을 만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 마음 자체가 이미 작성자님이 일에 대해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갖고 계시다는 강력한 강점입니다. 스스로를 회피형이라고 칭하셨지만, 작성자님은 회피하지 않고 매번 모르는 것을 찾아보고 끝내 거래처에 답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는 책임감이 매우 강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 느끼시는 답답함은 작성자님이 일을 건성으로 하지 않고 '진심으로 잘해내고 싶어 하기 때문에' 생기는 성장통 이라 생각 이라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 라고 생각 하시는게 어떨까 생각 합니다. 오늘 하루 거래처의 질문을 끝까지 처리해 낸 스스로의 수고를 따뜻하게 칭찬해 주세요. 작성자님은 이미 충분히 책임감 있게 잘 해나가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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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아아아
· 2달 전
흑흑 ㅠㅠㅠ 듣기만해도 속상해요 ㅠㅠㅠ 근데 배우는 과정이라 즐겁다! 고 자기암시하기랑 신입이니까 이 시기는 실수해도 용인받는 시기니까 다행이라는 생각, 그리고 무슨 일이든 3년 이상은 해봐야한다는 다짐!! 을 가지면 그래도 좀 더 오래 잘 할 수 있더라구요,, 제 방법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더 좋은 방법 있으시면 저도 알려주세요! 저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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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oung6015
· 2달 전
한 달 넘게 혼자 애쓰고 계셨네요. 아는 게 없어서 답답하고 스스로를 회피형이라 자책까지 하시는 걸 보니 더 안타까웠고요. 저도 처음 입사했을 때 힘든 순간들이 정말 많았어요. 질문받아도 대답 못하고, 알아보고 또 물어보고 하는 과정이 다 그렇더라고요. 그건 능력이나 책임감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신입일 때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잘하고 싶어 하는 마음 자체가 이미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예요. 조금만 더 시간을 주세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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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넹
· 2달 전
이제 겨우 한 달 넘은 신입인데 어떻게 모든 걸 다 알고 바로 답을 하겠어요. 모르는 걸 대충 짚어 넘기지 않고 끝까지 찾아서 답변해 드리는 것만으로도 작성자님은 이미 엄청 책임감 있고 일 잘하고 계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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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un12
· 2달 전
신입이라 모르는 게 당연한데 계속 바로 답을 못한다는 게 반복되면 정말 위축될 것 같아요ㅠㅠ 알아보고 다시 연락드리는 과정 자체가 잘못된 게 아니라, 오히려 정확하게 답하려고 하는 거라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처음부터 모든 걸 알고 일하는 사람은 없으니 조금씩 업무를 익히다 보면 지금보다 훨씬 편해질 거예요. 그리고 회피형이고 책임감이 없다고 단정 짓기보다는, 지금은 낯선 환경에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긴장하고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아요. 너무 잘하고 싶어서 더 힘든 것 같으니 조금만 본인에게 여유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