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믄 부끄러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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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믄 부끄러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먀우울증
·2달 전
저는 166에 78인데 너무 뚱뚱하고 못생겼고 딸기코에 눈까지 작아요 이젠 저를 아무도 안좋아하는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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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2달 전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이해해요. 외모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당신의 내면과 가치랍니다. 주변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당신은 소중한 존재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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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폭치폭
· 2달 전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모두 무시하세요.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아요. 지금은 안보이더라도 시간이 지나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먀우님을 좋아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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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0487
· 2달 전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스스로를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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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ay
· 2달 전
작성자분께서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걸수도 있어요 혹시라도 그런말 들으면 무시하시고 자신을 사랑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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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wlgo
· 2달 전
작성자님은 키가 정말 크네요! 작성자님께서는 아무도 자신을 안좋아한다 하지만 작성자님을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분명 곁에 있을거에요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지 마시고 자신에게 조금만 너그럽게 대해줬으면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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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ptalzo
· 2달 전
사람마다 만족하는 기준은 다 다릅니다 169에 50kg초반대에 쌍꺼풀 있고 피부도 하얗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저도 제 모습이 여자에 비해 키가 커서 남자들이 싫어하고 그거때문에 헤어지고 하다보니 제 자신이 싫고 못생겨 보이는걸요 일부러 키도 낮춰서 부를 정도로.. 그러니 그냥 본인의 온전한 모습을 사랑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