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 체력과 차가운길 2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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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 체력과 차가운길 2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2달 전
아기낳을만큼의 체력이 아니라서요 체력도부족하고 정신력도부족하고 너무갖고싶지만 간절하기만해요 절박하고 절실하고간절해 그사람들도생명이니까 할주아는게없지만 그래도살아잇자나 차갑다라는게뭐냐면 일종의 마음의 병은아니고 그저 딱딱하고 기계적은아닌데 말투나 말하는거보면 한결같이아니라 표정으로 하는게 차갑다라는거에요 표정과 일관되게 행동도말도이쁘게 보여야하는데 따뜻하지도않고 그러니 너무 힘들엇어요 그동안 .. 웃는얼굴뒤에 차가운눈빛이잇엇거든요 너그럽고둥그러워하는데 따뜻한게 그런걸 왜 사람들은 안그래요 그저 자기길만 가고 신경도안쓰고 힘든거 안힘든거 보고 피곤한거만 다른데다풀고 이기적이게보이고 냉정히 묵묵히가는사람들과 일상다르게가는사람들도잇고 다른세계에서 사는사람들도잇고 저처럼사는사람들도잇고 일과대로 사는사람들과 등 여러종류의사람들이잇는거아는데 대부분 나만그렇게느낀걸까요 각박한세상도잇지만 세상은 몇가지로분류되죠 종류처럼요 난 그저 좋은사람이아니어도되고 나쁜사람도아니고 그저 선한사람으로 남겨지면좋겟어요 선해지는사람이요 나혼자만 회개하듯새세상을맞이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선을쌓고 양식을쌓앗거든요 잊혀져갓지만 그래도 액세서리 도둑질 살짝 손버릇도 살짝잇엇다가 좋아졋고 그리고 안된다는걸알앗고 참아야되는걸알앗어요 참회하는마음으로 절다니고 잇지만 그래도 지금도 도인사이어서 지금도 중단된지 오래되도 옛날은 너무 한의원 아픈 침으로 도닦앗어요 아무튼 차가운게싫네요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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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sxhxxn
· 2달 전
과거의 작은 실수들을 뉘우치며 선하게 살려고 절도 다니고 침을 맞듯 아픈 시간을 견디며 마음을 닦아오셨잖아요! 나쁜 사람도, 엄청 좋은 사람도 아닌 '선한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그 마음 하나만으로도 이미 너무 따뜻하고 진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온통 차갑고 딱딱한 사람들 속에서 혼자 온기를 지켜내느라 마음의 에너지가 많이 소진되어서, 아기나 미래를 생각할 때 체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는 거일 수도 있어요. 그동안 그 차가운 눈빛들 참아내며 마음 닦아오시느라 정말 너무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