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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같은 알바
커피콩_레벨_아이콘비소as33100
·2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0대 중반이도 첫 보육도우미 일을 해서 현재 4월 후반부터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갈수록 몸이 망가지고 정신력도 망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현재 주변인들이 제가 정신력이 우울증 너무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고...사실상 저는 느림보인거 맞는데 설거지 늦는다고 뭐라하긴합니다. 제 일에서 30%밖에 못한다고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이게 자는걸까 싶습니다. 갈수록 밥을 못 먹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고 발음도 뭉개지고 최근 주말에 멍하니 천장만 보는게 일상 있습니다. 이게 그만 두는게 맞나 싶습니다. 발전이 없고 나는 느린데...이게 맞나 싶습니다. 참고로 5월달에 조리사님이 개인사전으로 앞 타임을 제가 오후간식을 준비해서 직접 쓰레기 버리고 다닌적이 있습니다. ...이게 맞나 싶습니다. 그만 둬야하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계속 집중하라고 하는데 초음파 세척기 그 소리를 매번 듣다보니 모든게 뭉개고 있는 기분입니다. 혹시 답이 있다면..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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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_아이콘
RONI
· 2달 전
안녕하세요. 정말 힘든 상황에 계신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첫 직장에서의 경험이 이렇게 힘들게 느껴지다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변의 걱정도 이해가 가고, 그런 기분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혹시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마음을 조금 더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도 몰라요. 언제든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으니, 힘내세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
자존감이낮아요
· 2달 전
어쩔 땐 쉬는 것도 도움이죠. 규칙적인 생활과 힐링루틴을 만들어 보는 건 어때요? 아니면 주말에라도 본인이 좋아하는 건 뭐였는지, 지금 하고 싶은 게 무얼까 하는 고민도 해봐요. 대신 너무 딥하게 들어가진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