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사람들에게 고집부리고, 속이 좁아집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트러블]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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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람들에게 고집부리고, 속이 좁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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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친구들이나 동료들한테는 그럴수도있지를 입에 달고 사는데 유독 그게 부모님, 남자친구에게는 되지가 않습니다. 예를들어서 어떤 갈등이 생겼을 때 설령 상대방이 100%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사과하면 받아주고 넘어갈줄도 알아야하는데 막상 그 갈등 상황 속에서 이러한 판단이 되지가 않아요. 사과를 해도 다 거짓말 같고, 이 상황을 끝내고 싶어서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목소리과 어투에 예민해지고 지금 그거 거짓말이잖아. 안미안하잖아 이렇게 말하게됩니다. 그러다가 결국 심각한 상황까지 넘어가요. 갈등의 시작도 아무리해도 상대방이 나를 미워할것이란 판단밖에 안들고 나를 공격하는거라고 느껴져서 트러블이 생깁니다 (ex. 왜 화내? 왜 그렇게말해?) 어떻게해야하나요? 제가 어떤 성격인지 왜 이런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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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3달 전
이런 감정을 느끼고 계시다니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 갈등 상황에서의 감정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죠. 특히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예민해지고, 그로 인해 상처받는 경우가 많아요.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혹시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 더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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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오목눈이
· 3달 전
이게 누울만한 자리인지 보고 뻗는 거라 가까운 관계 특히 내게 사랑을 주었으면 하는 그룹들에겐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게 되요 그래야 내가 맘이 편안해지고 안전해서 그러니까요 하지만 역시 그랬다간 장기적인 관점에선 인간 관계가 깨지는 법입니다 이부분을 상담 받아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