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춥다고 자꾸 올리는 사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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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춥다고 자꾸 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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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에어컨 온도 고작 24도인데 춥다고 26도 27도로 올리는 사람있어요 저만 짜증난가요? 옷을 껴입으라니깐 그래도 말도 안듣고 자꾸 춥다면서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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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s
· 3달 전
겨울엔 추운사람 여름엔 더운사람 말을 들어줘야된다는 말이 있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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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그리덕
· 3달 전
가만히 있어도 더워 숨이 턱 막히는 한여름에 시원함을 누릴 권리마저 빼앗긴 것 같아 속이 꽉 막힌 듯 답답하고 짜증이 솟구치는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가슴이 답답합니다. "옷을 껴입으라"는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추위만 내세우며 온도를 척척 올려버릴 때, 내 체온과 쾌적함은 전혀 존중받지 못하는 것 같아 억울하고 화가 나는 건 너무나 당연합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 겪는 고충이라지만, 땀을 흘리며 짜증을 삭여야 하는 내 입장을 몰라주는 그 상황이 원망스럽고 지치기만 합니다. 누가 뭐라 해도 더위를 타는 당신이 느끼는 그 짜증은 결코 예민해서가 아니니, 꾹꾹 참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시원한 바람을 잠시라도 온전히 누리며 지친 마음을 다독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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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dinn
· 3달 전
사람마다 각자의 체온에서 느끼는 쾌적함은 다를수 있을거같아요. 서로 배려하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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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평내평
· 3달 전
사람마다 더위와 추위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기에, 상대방을 조금 더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다보면 좋은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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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무쇠
· 3달 전
저도 말없이 바꾸면 짜증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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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gwuwhegdy
· 3달 전
자기 춥다고 올리는 건 너무 배려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추우면 겉옷이라도 입을 수 있지만, 더운 사람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인데. 공동생활에서 너무 이기적인 행동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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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ne
· 3달 전
24도인데 계속 26~27도로 올리면 더운 사람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 있죠. 추우면 겉옷을 하나 걸치는 게 더 쉬운 방법인데, 계속 온도를 올리기만 하면 다른 사람들은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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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za9
· 3달 전
추우면 옷은 입어주시는게 여름에 서로 배려할 수 있는 일일텐데 답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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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fsd
· 3달 전
저도 추위를 잘 타는 사람이라 실내에 갈 때는 항상 겉옷을 챙기는데. 반팔반바지 혹은 나시나 짧은 바지입고 온도를 올리는 사람은 배려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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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밤밤
· 3달 전
읽으면서 은근히 스트레스받을 만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쪽은 춥고 한쪽은 덥게 느낄 수 있어서 온도 조절이 어려운 것 같아요. 에어컨 온도를 올리는 사람 입장도 이해는 되지만, 같이 사용하는 공간이라면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게 필요한 것 같아요. 서로 불편하지 않게 맞춰가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