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완전 애기때랑 9살때까진 ㄱㅊ았는데요 어느순간 외모 자각했는데 너무 못생겼던거예요. 초6땐 안경쓰고 마스크써가지고 그런가하고 중1올라와서 마스크는 벗고 안경쓰고 그렇게 중2까지 안경쓰며 다녔고 중3올라와서 현재 안경벗고 선크림 바르고 립밤 바르고 다니는데 너무 못생긴거예요 가족께 말하니까 어릴땐 ㄱㅊ았는데 초딩때 못생겼다가 지금 조오오금씩 괜찮아지고있는거같다했는데 고딩 되기전에 정말 조금이라도 이뻐질수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고 답답한데 혹시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는 사람과 함께한 시간이 별로없어서요 32살이고 부산에사는데 경기도에와서 잠시 일하고있어요 앞으로도 자주올듯하네요 모든게 낯설고 답답하고 만나주는사람도없네요 친구 지인 애인없이살아왔어요 깥이 밥이라ㅣ도 먹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전 이쁘지않습니다 정정할게요 그리고 초등생같은외모로 지녓지만 그리이쁜편은아니여도 더이쁘고 연예인같은 외모지닌동급생들보다 후배선배들보다 더 평범해요 어른들은 이쁘게생겻다고 기분좋으라고하는말씀들만하시는데 너무 좋앗어요그땐 .. 셀카는 내가아닌거같고 미모라는영어의어플을 발견햇어요 거울모드와 남이보는 얼굴같은 상대방이보는얼굴을 보고 충격받거나 그런건아닌데 상처는받앗지만 일단 사랑해주려고 합니다 저는 관심받으려고하는것도아니고 애정을갈구하는것도아니고 그냥 글만올리는 한사람일뿐인데 지난 사람들은 내가아직도 거기서머물어잇나 싶기도하고 얼굴만보고판단하는사람들도잇고 성격와 마음씨를 봐주면 좋겟는데도 세상의각박함과 외모지상주의로 인해 안봐주네여 정정당당히 보이고싶어도 부모님이 성형도 안해주시는데다가 잇는그대로살아라라고할정도면 아주못난건아니라고하고 못생긴건 아니라고 그랫어요 그래서 지금 너무 많이 사랑해주는 이쁘지않는못생긴면을 같이사랑해주는데 너무힘들어도 이쁜면들이나오는순간이 셀카모드와 거울모드로나오는사진이잇을거에여 그럴때 아니라고단정짓고 구별하게되엇습니다 그런데 어려웟어요처음엔 너무힘들으니까 마음이아파서 성형하면 대리만족과 자존감과 우월감을 느끼기싫어서고요 손대면서까지피보기 싫고 그냥칼대기싫네요.. 솔직히 책발간을할까하다가 외모자존감을 키우고잇습니다 아무튼 그속에도 정보력이 있다가도 좋지만 어려운단어와 알아가는 거와 아닌거를 구별해나가는 중입니다만 어려워서 잠시중단햇어요 아 그러니 너무 기대는 마셔요 진짜 ㅠㅠㅠㅠ 공감가는 글도잇을테고 그냥 지나가거나 넘기는것도잇겟지만 일단 남깁니다 낼봐요 ~
남들은 피부좋고 이뻐보이는데 왜나만 날까요 하 그래서 나만 블랙헤드도나고 나만. 하 이쁜애들보면질투나고요. 화가나요.
여드름이 심한 건 아닌데 몇년전부터 차올랐던 피지가 많아서요ㅠㅠ 좁쌀 여드름도 좀 있고 미간이나 코에 피지가 너무 많아서 짜도 짜도 계속 남아있어서요.. 좁쌀 압출 한 번 싹 다 하고 피지 좀 빼고 싶어요.. 에스테틱 가는 게 낫나여
이젠 사랑받으려고 안해 목적도없고 속셈도없는데 지겨워서 보내는것도 싫고 기다리는것도 지쳐 관심과사랑은나하나로족해 그리고 유명인도 사람이니까 사람으로 친해지자고 하는건데 정말 안할거야 몰라 받아달라고 강요하기싫고 보내도 답없고 또 보는눈이많으니까 이해는하는데 아몰라 자고나서 적지 뭐 . 애정 안받아봣으니까 그리고 다가가면 대답이 시원찮은 것도잇고 답해주는 것도잇고 그리고 읽어주는것도잇고 외등등 잇지만 너무 기다리기지루해 힘들다 셀카를계속찍으면. 그게내가아니란걸알아 그러면 거울모드와 남이보는 얼굴로 나뉘어찍는데 정말다르거든 근데 인정하고살아야죠 그리고 남이 찍어주는게 더 제자신다워요 사랑할줄알아야 더 사랑이보이져 ㅋ
안녕하세요 평범한 중2 여학생입니다 초등학생때까진 외모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중학교에 오고나서 외모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원래 이 나이땐 다 이렇지 않나요?)그래서 화장을 해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는데 저희 엄마가 엄청 보수적이셔서 화장은 20살 되면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뭐 여기까진 이해가능합니다(제 얼굴에 트러블도 많고 엄마도 20대때 했다고 하더라구요)아무튼 저는 조금이나마 예뻐보이려고 눈썹 정리를 했거든요 '화장에 비하면 이정도는 해도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왠지 들키면 혼날것 같아서 옆 머리카락으로 좀 가리고 다녔습니다)어느날 제가 잘때 헤어핀으로 머리 양쪽 다 넘기고 자서 그 다음날 아침밥을 먹을때까지 그 상태 그대로 있었고 결국 엄마가 제 눈썹을 본겁니다 보자마자 화를 내시면서 주먹을 한 대 박더라구요 뭐 많고많은 잔소리를 요약하자면 학생답게 행동해라,그래 니 하고싶은거 다 해라 화장도하고 눈썹도 밀고 다 해라 뭐 이랬던것 같은데 저는 이해가 안 가거든요 화장까진 그럴 수 있어도 눈썹 정리도 안 된다고 하니까 정말 답답한데 제가 아직 학생이라 엄마의 생각을 이해 못 하는걸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외모가 너무 부족하고 못난거 같아요 이 ***은 외모지상주의
정확히 말하자면 얼굴 살 강박이 맞아요. 중2~중3때 가장 심했어요. 얼굴살 뺀다고 굶고 하루에 한끼 600kcal 정도 먹으며 살았어요. 원래도 많이 먹지는 않았어서 엄청 힘들진 않았어요. 이게 쓸데없는 강박인 걸 알고 빨리 벗어나야 하는데 밥만 먹으며 손목 살 보면서 살짝 오른 거 확인하고 솔직히 지금 약간 정신병 같기도 해요. 이제 고1인데...벗어나고 싶어요 제발 ㅠㅠ 키도 안 크는게 고민이예요. 제 키가 160cm 인데.. 166cm 까지 못 크갰죠?? ㅠ 어릴때는 없던 사춘기 외모정병이 왜 고딩때 오는건지!! 타이밍 진짜 ㅠㅠ 뭐든 다 때가 있는건데 ㅠㅠ
얼굴 예뻐지는 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