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6살 직장인입니다 어떤 정신나간 놈 때메 힘들어서 사연올려봐요 그놈은 그냥 직장 동료 인데 그사람이 저보다 나이 많아요 어느 순간부터 제가 좋아하지 않는데 저랑 사귄 다고 소문내고 심지어 돈 물건 향수 먹을거 등등 으류받치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거절하고 그상황을 사무실에 말했어요 조치을 취했는데도 그놈은 그걸 말했다고 회사 끝나고 쫒아 다니고 회사에서도 저한테 공격하듯 협박했고 부엌식칼도 들고 다녔어요 문제는 이놈이 회사을 그만 두고 다시 왓어요 저 괴롭힐려고 어떻게 해결해야되나요ㅜㅜ
안녕하세요 이직 한지 10개월 되었네요 요즘 계속 실수를 하네요 정산도 그렇고 또 모든일에 움츠러들게되네요 집에오면 무력감에 방에만 누워있게되고, 아이들도 신경써야하는데 모든게 귀찮아요 회사에서는 실수 없이 잘하고 싶은데 물론 실수 하면 욕먹는건 당연한데... 자신도 없어지고 퇴사를 해야하나 하루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드네요.. 같이 일하시는 분과는 잘지내고 좋은데 처음보다 더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매달 업무가 달라지고 또 너무 몰아세우십니다... 그게 너무 부담감이 크네요 조금 천천히 저에게 시간을 주시면 좋겠는데 어째든 학교가 아니고 직장이니..... 잠도 못자고 출근하고 회사에서도 한숨이 납니다... 제가 문제일까요?? 왜 가면 갈수록 더욱 실수가 늘어날까요??
남들이 말하는 거처럼 내가 열심히 살아야 하나. 난 지금 살아있는 것만으로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내가 더 열심히 살기를 바라는 게 너무 힘들다. 꿈도 없고 그냥 하다보니 직장에 다닌지 4개월 째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고 여전히 생각하는데 그 사람들이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열심히 사는 것이 맞다고 주장하는 거 같다. 자기개발이든 아직 신입인 내가 지금 공부하고 배운것들이 몇십년 갈거라고 조언해주는게 너무 감사하지만, 난 지금 현재를 버티는 것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는데 조언을 해주는 좋은 사람들이 가끔 밉다
내가 타이어가게 일했을 당시 나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일하는데 특근수당을 받지 않았다 난 처음에는 그냥 사장님이 법적으로 꼼수쓰신거라고 생각 했는데 막상 알아보니 사장님이 불법을 저지른것이었다 그런데도 나는 사장님께 이것에 대해 따지지않았다 그 이유는 우선 사장님 입이 거친것과는 별개로 잔정이 매우 많으신 분이어서다 막상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하다가도 다음날 미안해 하시며 직원들에게 잘해주는 사장님을 보시면 그깟 돈이뭐라고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또 사장님 아이가 셋이고 아이 중 한명이 예체능에 도전하는거 같았다(사장님 차 안에 골프용품이 지나칠 정도로 너무 많음) 나는 과거 인문계 고등학생 때 자동차정비.용접 등을 배우고 싶었는데 배우지 못한 한이 있었다 그래서일까 차마 그 아이들 입장과 아이들의 아버지인 사장님입장에서 생각해서 나는 차마 특근수당에 관해 이야기를 하지않았다 그리고 나는 성격상 임금체불만 안당하면 돈보다 경험이 우선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에 특근수당을 생각을 하지않았다 지금은 내가 재정비(체력단련.장롱면허 탈출)의 시간을 갖*** 그 회사를 그만두었지만 그 사장님을 생각하시면 그 회사가 나쁜회사는 아니다라는 생각 뿐이다 그리고 사장님도 특근수당에 대해 잘 인지하시고 대놓고 이야기는 하기 그런지 회사내의 직원들이나 지인들을 통해 나에게 월급에 불만이 없는지 여쭤보신적이 있는거 같았다 나는 그때마다 월급에 불만 없습니다.저는 일하는것에 비해 많이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다 실제로 나는 월급에 불만이 없었다 겨우 210만원이라고 하나 나는 그 돈으로 내가 사고 싶은 자전거.게임 등을 사고 내가 하고싶은 국내여행.캠핑등을 했으니까 암튼간에 나는 특근수당에 불만이 없고 오히려 사장님의 잔정많은 성격에 감사할뿐이다
제가 알바를 단기로 몇달하는데요 이제 거의 4일만가면 안 가요 알바회식을 가야할까요? 전에 2번정도 했는데 다 갔긴 했거든요? 회식 가신다는 분들도다한 번씩은 말해봤는데 새로오신 분들이랑 친해지고 싶긴한데 어차피 전 이제 안하잖아요 그래서 회식을 갈지말지 고민이에요 어차피 가도 딱히 할 말이 없을것 같고 거기서 제나이가 제일 어려요 근데 이런 술자린 좋아하긴해요 알바생분들이 저도 갈거냐 물어보긴 했는데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긴 했거든요 원래 회식 있을때 사장님이 회식올 수 있냐는 식으로 물어보는데 이번엔 안 물어보시더라구요 제가 있는게 불편해서 그런가 싶어서 더 가기 꺼려져요 어떡하죠.. 그냥 저의 망상인가요
부서이동 후 많이 바빠졌고 이번주내로 500명의 대상자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누군가와 나눠서 하는것이 아닌 온전히 저 혼자요. 이 부서의 일은 시간싸움이고 앉아있는시간에 비례하는데 제가 오늘 치질 수술을 받게 되었어요. 낭종이 너무 커져서 고름이 계속 나왔고 이대로 더이상 방치하면 안될거같아 부득이하게 병원을 갔어요. 항생제를 먹고 오후에 출근했더니 졸려서 겨우 정신을 차렸고 콜센터마냥 전화만 받다가 오후시간이 끝나버립니다. 치질 수술을 한 상태로 쉬지못하고 대상자처리에 매달립니다. 전 부서 같았다면 사람들과 나누어서 처리하지만 지금 부서는 다릅니다. 각자 일과 업무가 있기에 온전히 혼자 처리해야 하는 거고 솔직히 이번주까지 하는게 너무 버겁습니다. 사람들은 아프니까 퇴근하라고 하지만... 퇴근을 할 수가 없었어요. 제 업무를 사람들이 도와주는게 아니거든요. 살인적인 업무량에 버거워서 남겨보는 고민입니다.
제가 정말 업무 태도가 부족했던 건지,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현재 회사에서 해외무역을 담당하는 직원이 아닙니다. 회사에는 이미 무역업무를 담당하는 분이 따로 있고, 저는 국제무역사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도 아닙니다. 입사할 때도 나중에 무역 관련 업무를 맡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뿐, 제가 먼저 무역업무를 하고 싶다고 요구한 적은 없습니다. 입사는 해외 영업으로 했고요. 중국어와 영어를 현지인처럼 해서 해외 영업과 코딩도 할줄알아 회사 b2b홈페이지 개설 행사 준비 및 포스터 디자인들 디자인을 했습니다. 중국 공장 컨텍 및 수입업무도 했고요. 회사에서 ***는 일이니 늘 열심히 해보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중국지사 판매가격을 정하기 위한 원가계산 업무를 제가 맡게 됐습니다. 한국에서의 제품 원가에 어떤 비용을 얼마나 더해야 중국 도착원가가 되는지 계산하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관련 경험이 없었지만 최대한 자료를 찾아보고, 운송비와 관세, 중국 내 비용 등을 조사하면서 계산표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은 계산이 전부 틀렸다며 다시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운송비는 제품의 수량, 중량, 부피, 운송방식 등에 따라 달라지는 유동적인 비용이기 때문에 계산 기준이 되는 물품의 수량이나 조건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대표님은 그런 것은 자료를 만들기 전에 제가 먼저 물어봤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셨습니다. 저도 “그 기준을 처음부터 알려주셨다면 그 기준으로 만들었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대표님은 저와 힘을 빼고 싶지 않다며 본인이 직접 기준을 정하겠다고 했습니다. 이후에는 업무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넘어 다음과 같은 말을 계속 들었습니다. “이래서 경력 없는 사람을 잘 안 뽑으려고 한다.” “중소기업 대표들이 힘든 이유가 자기가 하면 5분이면 끝나는 일을 직원에게 ***면 4~5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저는 처음 맡은 업무였고, 정확한 계산 기준이나 양식도 전달받지 못한 상태에서 최대한 알아보고 노력한 것이었기 때문에 이런 말을 들으니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따로 저를 부르시더니, 피드백을 받고 계속 기분이 상해 있으면 회사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존감을 위해 일하는 사람 같다고 하셨습니다. 회사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 같지 않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저는 원가계산은 보통 제조원가를 담당하는 사람과 해외무역 담당자가 함께 기준을 정해야 하는 업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시킨 일이니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대표님은 제가 무역을 공부한다고 해서 기존 해외무역 담당자를 그만두게 하고(그분은 재택근무를 합니다) 저에게 무역업무를 맡기려고 했는데, 이런 모습이라면 그 직원을 은퇴***지 못하고 계속 일하게 해야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존 담당자를 대신하게 해달라고 한 적도 없고, 무역업무를 꼭 하고 싶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단지 ***면 열심히 하겠다고 했을 뿐입니다. 저는 “저도 나름대로 정말 노력했는데, 노력하지 않은 사람처럼 말씀하시는 것이 힘들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전에는 미리 질문하면 스스로 찾아*** 않고 물어본다고 혼나고, 이번에는 질문하지 않았다고 혼나는 상황이라 어떤 방식으로 업무를 해야 하는지 혼란스럽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대표님은 제가 매사에 부정적이라면 같이 일하기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회사에서 회사를 위해 일하려면 집에 가서까지 공부해야 한다며, 회사에서 사준 책은 읽었냐고도 물으셨습니다. 저는 그 책을 받은 첫날 이미 전부 읽었고 회사에 두고 다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대표님이 책이 계속 회사에 있는 것만 보고 제가 읽지 않았다고 생각하신 것 같아 “저는 첫날에 다 읽었고 대표님이 모르셨던 것”이라고 답한 뒤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회사에서 만들라고 한 B2B 홈페이지도 만들었고(코딩도 제가 다 했고요), 중국지사 설립을 위한 중국 출장도 다녀왔습니다. 소셜미디어 컨텐츠 디자인이랑 여러 수입 업무도 진행했고요. 맡겨진 업무는 최대한 해내려고 했고, 이번 원가계산 역시 경험이 없지만 어떻게든 알아보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습니다. 물론 제가 처음부터 더 구체적으로 질문했어야 했던 부분이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업무 기준이 명확하게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처음 맡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경력이 없어서 문제라는 말, 회사를 위해 희생하지 않는다는 말, 자존감을 위해 일한다는 말까지 들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말 피드백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행동한 걸까요? 아니면 업무지시와 피드백 방식에도 문제가 있었던 걸까요?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객관적으로 알고 고치고 싶습니다.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것때문에 하루종일 우울하기도 하고 제가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 같아 많이 힘드네요 .... 회사에서도 너무 힘이들어요.
퇴사했어요 정신병 치유해주세요
동물간호사로 근무하고있어요 이제 2개월반되가고있습니다. 간호사는 저뿐이라 혼자 용품,수술.진료,카운터 등 관리하고있습니다. 병원도 바쁜편이 아니라서 편하게 근무하고있어요 아직 실수도많고 어설픈면도있지만 원장님(부부이심) 들도 잘해주세요(잔소리는많이하시지만ㅎㅎ) 평일 9시간(점심시간포함),토요일 6시간(점심시간없음)해서 5.5일근무합니다. 신정,여름휴가(3일),설날,추석 만 휴무입니나. 편하게 근무하기도하고 어렵게취업도됬었고 꾸준히 직장다니고싶은데 5.5일이 적응이 안되네요...(다른데 다녔을땐 여태까지 쭉 5일근무했었어요) 너무 힘들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드네요..온몸이 뻐근하고 피곤해요.. 쉬는건 일요일뿐이라서 힘드네요 5.5일근무 익숙해지고싶은데 피곤하네요....요즘 스트레스도많구... 조언부탁드립니다

은근슬쩍 업무 부탁을 하는데 너무 화가 나고 싫습니다 심지어 명확히 자기일임에도 바쁘다며 저에게 툭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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