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에게도 제가 아주 작은 상처를 받으면 화를 못이기겠어요. 상대방이 들으면 가슴 아플 말들을 뱉고 항상 후회해요.. 화를 다스리고 싶어서 눈물이 나면 참자..참자 머릿속으로 참으려고 해도 돌아보면 후회하고있어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정말 있는걸까요?
나 왜이럼진짜 괜히 자기혐오 하는게 아니라 진짜 개싫음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전부 내가 싫어하는 행동임 진짜 싫음 그냥 좀 죽지그래 너 그렇게 살면 할수있는거 아무것도 없어 맨날 작심삼일이지 돈만 날리고 입시도 다 때려쳐 그럴거면 항상 니 멋대로 행동하고 멋대로 판단할거면 다 때려치고 너 혼자 살아 히키코모리처럼 뭐하러 돈들여서 하고싶은거 해 너 그거 불효야
평소 주변정리가 안되거나 계속해서 변화가 없을 때 짜증이 올라와요. 특히 집에만 오면 기분 좋게 귀가했다가도 집안 상태를 보면 짜증이 올라와서 가족들에게 소리를 쳐요. 그리고 이어지면 욕도 섞어서 하게되고, 뭔가 말안듣는 아이들 혼내는 갓 같습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하는 가족들이, 성질 나쁜 남편, 아*** 합니다.... 나는 그저 깨끗한 집안이나 물건들이 제자리에 잘 정리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려*** 며칠동안 그대로 있을때 제일 화가 나네요. 세세한 것에 신경쓰기 싫고 편하게 걱정없이 사는게 인생 목표인데 이상하게도 가족들에겐 자꾸만 짜증과 화를 내게 되요. 갱년기라고 하니 테스트를 해보면 나름대로 해당되는 항목이 거의 없습니다. 음... 그냥 성격이 안좋은 걸까요 , 무엇때문에 이렇게까지 변한걸까 스스로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을 바꾸고 가족과 서로를 아끼며 웃으며 생활할 수 있으려나요? 저도 궁금하고 답답한데, 나보고만 문제라 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조금 받네요.....
나이제어떡하면좋지 아무도믿지않아줘 분명보고마주쳣는데 왜 차만본 목격자란걸 모를까 의사들도안믿어주고 본인들 실적만 올리는걸까 아님 환자의 상태만보고약만 처방해주는건지 모르겟지만 너무하잖아 심리결과에서도 귀신이 앞뒤안맞게 하는바람에 조작되듯이 이렇게됫고 낮게나왓고 결과가 .. 굿하기전이니까 그렇긴한데 그거들고가면 개인병원 가면 또 믿을거아니에요 진짜 난 왜케 죽을생각만하지 아무도 도움안주고 자기들 바쁜일과 함께 챙기는건없고 내가해야만하고 누명벗길때도 나혼자햇는데이번엔 또혼자이여야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많이 꼬이고 꼬여서 다불게만들고 날더 힘들게만들고 내가아끼는 그언니마저 떠나가게만들고 경찰언니들마저 떠나가게만들엇어 근데난 진짜지금까지 살아서 뭐하러 여기까지왓지 지금생긴 처방 약으로 우울증만 나으면되라는 안일한생각과 고통을 느끼고잇는데 왜행복하질않아 유령회사도 뒤덮을일이고 이일도 뒤덮일일인가 눈물이 한방울 짧게낫다 얼마나억울하면 나오겟어 굿한게 아니라날더 이렇게만든게 나라는게아닌데 그냥 그것들이 날 이렇게만들엇다는게 더 화가나고 분하고 서러워 알아 얽히고섥힌관계 그치만 내가피해자는아니잖아 근데 왜 내가 조직스토킹와 또 유령회사 굿 으로 이렇게 얽히면서 잘못되가야하냐고 알지이모는날 살려둔 사람이라는걸 그래도 환경적으로 자연히 우연히 그렇게 악령에의해 잘못되갓고 또 티비로인해 잘못되어서 꿈으로 나타나는게 예지몽이야 그리고 아 무슨말을 해야할지아는데 너무아는데 나너무눈물이 나오려해 진짜.. 억울해 그냥 한마디로 아무도믿지않는현실에 난 존재하지말아야하나봐 누굴믿고 살***까 ..오늘 쁘띠사진보고울면서 잇엇고 힘들다고 내뱉엇다 조금씩 ..자는 해피도들은모양이고 그동안 정신병잇는여자로보엿을텐데 미안해진다 사람들에게 그치만 아니란걸 보여주는 지금의 내모습은 우울증환자일뿐 나머진 아니다 굿하기전에 다 처리해놓아서 날이렇게조현병환자로만든 거지 .
나도대단하지않은사람이다 죽고싶은 사람이엿고 정말 부정이조금남아잇는데 그전엔 정말 많이죽어버리고싶은사람이엇고 바다에도 죽고싶엇고 참는그순간에도 참는내내 다참은건 반려묘와 반려견으로참앗고 가족은 내편이잇을때와 아닐때도잇으니 더 참기어려워졋어요 어렸을땐 너무 죽을려고 바다검색을햇엇는데 지금은 안하게되요 그냥 나가고싶다는생각을하며 울고 속으로참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들어합니다 노래들으며울엇던날들생각하며 울어요 너무 안들을때도울고 너무 벼랑위에서 울고 왜나만겪지 아니면 왜 나만이렇게힘들고 아플까 라며 거의 이런생각들을 합니다 너무도 말하고싶어도 안되어졋거나 이런사람이라 다들 넘어가고 넘기거나 안보거나 아니면 나만아니면되 라는안일한 생각으로 한번씩 느낄거에여 저도 이렇게 무당으로인해 없는존재인 귀신에 잘못될뻔되버릴뻔햇어요 진짜 그리고 저는 경계선지능장애지만 대부분이해하기어려울때가잇고 생소한단어가 잇고 그런게 너무도이해안될때도잇고 모를때가많네요 굿이란 걸로 햇어도 처음이에요 저도 .. 이런사람들이 다 천안 풍세쪽 도인사라는 절에도가고 상담받고 다니고 그렇다네요 너무도 절망적이고 또 실망스러울수도잇지만 그래도 힘들엇다는걸 말하고싶은게아니에여 그냥 그렇다고 얘기하는거고 그냥 너무많이와버린 돌***수없는강을 건너버린 제가 너무 슬프고 아프고 서러워요 부모님도 이제 걱정이 되시고 그날천안에서 벽보듯이 티비를 그렇게봣엇고 멍때려서 제가 잘못되엇고 스님에게 갓고 아무튼 그일이후 좀 그날로인해 아빠가 더 신경을 써주셔요 너무무서우지만 그래도 힘들어요 안그럴려하는데 그런체질인 귀신잘붙는 체질이라 너무 기도약하고 설사도번번히하고 그러니 정신력이약하죠 그래도 부처믿고 단단히 무당부적으로 막아지고잇습니다 제정신인만큼 정신더차리려고하고 못차리면 다알아서 뒤에 정신붙잡고 지켜만봤어요 병풍처럼요 그런게 그래요 기억은 안나요 근데 저만그런게아니더군요몇몇 드문 사람들이 그런거같더라고요 아직 세계단위로 뻗어나간게아니라요 암튼 긴글 읽어주신점 감사합니다 .
상담치료는 2년 전에 끝났었지만 상담사분의 격려로 잘 지내보려 하며 틈틈히 알려주신대로 외롭고 힘들 때마다 내면아이 찾아가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이 지나고 이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느낌이 들어도 한 번 더 해봤는데 방 안에 있던 내면아이가 웃으면서 이제 나가고 싶은 느낌이라 웃으면서 나가게 됐습니다 이론상으로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나요?
매일 열심히 하겠다는 말만 하고 아무것도 안해 3수하는중인데 과외 2백짜리하면서 숙제도 제대로 안하고 쌤한테 거짓말로 숙제해서 내고 숙제 밀려서 답지보고 대충 한 것들이 쌓여 이젠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불어났는데 9모까지 얼마남지도 않았는데 이런 내가 한심해서 미치겠다 옛날 전교1등했던 것에만 매달려 지금은 거짓말빼고는 공부나 아무것도 하지도 않으면서 양심도 없이 좋은 대학을 바라고 맨날 잠만 자고 하도못해 운동도 안하고 자존심만 남은 세상에서 제일 한심한 인간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남들이 바라보는 나’는 어떨지 되게 고민하고 걱정하는 성격이었는데요.. 그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제 주변에 있어주는 친구들이나 어른들이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날이면 친구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장문으로 편지도 써주고 좋은 말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추억도 많이 남기고 싶어하고 공감도 열심히 해줍니다. 친구들 앞에서는 항상 웃고 싶고, 긍정적인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요. 저로 인해 친구들이 행복하고 편하고 좋다고 하면 그거만큼 행복한 순간이 없더라구요.. 근데 이게 계속 지속되니까 왜인지 모르게 좀 박탈감? 허무함? 같은 게 느껴지고 안이 텅 비는 느낌이 드는 기분이에요. 제가 10을 주더라도 남들은 저랑 같지 않으니까 똑같이 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런 걸 아는데도 제가 주는 게 10이라면 돌려받는 건 1이고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괜히 좀 기분이 묘해요. 물론 보상을 기대하고 이런 행동을 하는 건 아니지만요… 그래서 저도 이제는 정말 헷갈리는 것 같아요. 내가 이걸 의무적으로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고요. 저는 친구들에게 긍정적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자신감, 자존감이 낮은 편입니다. 자책도 많이하고 남들의 반응 차이에 굉장이 예민하게 반응해서 평소랑 좀 다르다 싶으면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하는 걱정이 끊이지 않아요. 그러면 최대한 속으로 삭이려고 하지만 은연 중에 자주 드러나고요. 제가 무언갈 돌려받기 위해 이러는 게 아닌데, 자꾸 마음이 이상하니까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해요. 남들에게 버림 받고 싶지 않은 불안함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남들이 주는 건 1이어도 저는 항상 10을 줘왔는데 이제는 그게 너무 지친다는 생각이 들지만 오히려 내가 10에서 5로 줄여버리면 남들이 주던 그 1조차도 못받을까봐 두렵기도 한 것 같아요. 제가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만 저를 봐줄 것만 같달까요. 제가 웃지않으면 친구들이 다가오지 않을 것만 같아요. 가끔 불안할 때 고민을 털어놓기도 하는데 그게 계속되면 그거 때문에 정이 떨어질까봐 괜히 말하기 미안해지기도 해요. 항상 남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고 제가 괜찮은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어요. 그래서 지쳐도 계속 똑같이 행동하지 않으면 모두가 등 돌려버리진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자주 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저는 조금 덜 행복하더라도 남들은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남들이 행복하다면 저는 그걸로 행복해지고요. 저로 인해 남들이 행복하면 좋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니 정말 제가 그냥 불안해서 하는 의무적인 행동인지 정말 남들이 소중해서 진심으로 하는 행동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까지 이게 정말 제가 친구들을 너무 소중하게 생각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제 불안함을 완화하려고, 남들에게 제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인정•확인 받고 싶어서 하는 행동일지 너무 헷갈리고 정말 제 가치관과 마음까지 부정하게되는 거고 거짓이 되어버리는 거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원하던 대학이 아닌 것에서 한학기를 보냈습니다 한학기동안 무기력하고 잠도 많아지고 그렇게 자도 계속 피곤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책도 그만하고 현실을 받아들여하는 걸 알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울증일까 고민했는데 학점은 4.5 만점을 받기도 했고 밥도 잘먹어서 아닌 것 같아요 자꾸만 다운되는 기분을 어떻게 칸***해야할까요?
장점이 없어요.ㅠ 공부도 재능있는편도아니고. 노래를 잘부른다거나 춤을 잘춘다,악기를 잘다룬다도 아닙니다. 체력이 좋다거나 운동을 잘하지도않아요. 외모도 못생겼고. 몸매도 좋은편은 아닙니다. 목소리도 중3여자인데 남잼 목소리라고 많이 들어봤어요. 말을 되게 재밌게 잘하지도 못하고요.. 게다가 남들에 비해 성숙하지도 않아요.ㅠ 멘탈이 강하지도않아요ㅠ 제가 더 크면서 저의 장점을 찾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