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게 없는 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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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게 없는 나
커피콩_레벨_아이콘새벽좋아
·한 달 전
난 일을 못하는 사람이 맞나봐 내가 건드리면 엉망이 돼 열심히만 하면 뭐해 잘해야 되는데 간단한것 제대로 하는게 없는데 이런 내가 무능력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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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마음이 느껴져요. 😢 자신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에요. 누구나 실수하고 어려움을 겪는 순간이 있답니다. 당신이 잘하는 것들도 분명 있을 거예요. 조금씩 자신을 돌아보며 작은 성취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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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uege
· 한 달 전
아니에요~잘하는거있을거에요~~~저도일못하는데~~주변에서저보고일잘한다고합니다~~무너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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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너무좋아요
· 한 달 전
괜찮아요 저는 컴퓨터 근처에만 가면 갑자기 근처에 있던 동료의 키보드가 고장이 나질 않나 제 컴퓨터가 꺼지질 않나 어느 날에는 아예 제 컴퓨터가 켜지지도 않아용 그리고 버스는 매일 눈 앞에서 놓치고, 그래서 전날보다 더 일찍 나와도 또 제 눈 앞에서 그냥 슈웅 가버려요, 그래서 그 전날 보다 더 더 일찍 나와서 드디어 버스가 온다길래 타려고 앞으로 나왔더니 글쎄 갑자기 버스가 멈추지를 않고 그냥 이번 정거장을 통과해 수우웅 지나가버렸어요 ㅋㅋㅋ 그리고 지하철을 타려고 지하 계단을 내려가면 지하철은 항상 저보다 10~ 20초 정도 이미 먼저 도착해 있고 제가 계단을 다 내려가면 지하철 스크린도어 문이 항~상 제 눈 앞에서 애매~하게 닫히고 있더라구용 그래서 제 사진첩에는 애매하게 닫히고 잇는 지하철의 문들과 절 버리고 떠나가버리는 버스들로만 매우매우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정말로 이게 거짓말 같죠? 저도 거짓말이길 제발 제발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