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여린 걸 고치고 싶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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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여린 걸 고치고 싶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xxidra은204
·한 달 전
저는 마음이 너무 여려요 관계에서 상처도 잘 받고 서운함도 잘 느껴요 그래서 혼자 속으로 삭히다가 자주 울어요 마음이 단단하고 강인해서 상처도 잘 모르고 의연하게 살고싶어요 저는 왜 이 모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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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마음이 여리다는 건 정말 소중한 감정이에요. 그만큼 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크다는 뜻이니까요. 하지만 그로 인해 힘든 순간이 많다면, 조금 더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마음이 더 편안해지길 바랄게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
26y0513
· 한 달 전
위에 로니!가 말한 것처럼 공감도 잘하고 남을 잘 헤아리지만, 자신에게는 힘들죠 ㅜ 본인에 대해 너무 엄격하게 대하지 마세요 관대한 부분도 필요해요. 좋으나 싫으나 영원한 내편, 끝까지 가는 건 자신이에요 남보다는 본인! 이기적일수도 있지만 마카님한테는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저도 F이기도 하고, 나보단 남에 대해 관대한 편이긴 한데 사실 티를 잘 안내요.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무던한 사람으로 생각해요 저같은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밖으로는 티를 잘 안내는 사람들이요. 이렇게 태어난 거 어떡하겠어요... 자신이 잘 다독거리며 살아야죠 그러다 좋은 사람은 꼭 잡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