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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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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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가도 의사선생님과 제대로 말을 못하겠고 별 일 없는것처럼 하게 돼요 검사지를 받아도 누군가 볼수도 있다는 생각에 진실되게 답을 못하겠어요 사람을 실제로 만나서 속마음을 얘기하는게 어려워서 주변 사람들이 제가 힘든 걸 알아주면 좋겠으면서도 말은 못하겠고 상태는 더 안좋아지는 것 같아요 가정폭력때문에 사람을 못 믿겠어요 저한테 문제 있는걸 알고 있는데도 이성적으로 생각을 못해서 후회하게 돼요 정신과는 부모님이 데려가셨었는데 결국에 아무 말도 못하고 다 괜찮다고만 하고 나왔어요 의사분도 별 문제 앖다고 하시는데 환청도 들리고 자해 자살시도 온갖 걸 다 했는데 정상인거면 다른사람들은 이런 고통을 참으면서 사는데 저만 예민해서 못 버티고 도태된 거 같다는 생각만 들어요 맨날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막상 인간(주로 친구)관계에 있어서는 거짓말만 하고 이용만 해먹는데 이게 잘못된 걸 알면서도 저도 모르게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돼요 앞에서는 잘못이 있으면 남의 책임으로 다 떠넘기면서 혼자 있을땐 다 제 잘못인것 같다는 생각에 자책하는데 사람들과 어울려 지낼때는 뻔뻔하고 자기 이득만 챙기면서 뒤에서는 혼자 힘들어하는게 제가 봐도 너무 가증스럽고 고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기혐오인간관계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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