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의적 희생으로 인한 울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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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의적 희생으로 인한 울분
커피콩_레벨_아이콘thankyou
·한 달 전
타의적으로 희생을 당해야 하는 입장이에요.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을 위한 마음도 있었으나 상황상 내가 희생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 속에 너무 무력하고 화가나고 울분이 쌓였어요. 누구에게 대가를 바라고 한건 아니었지만 누구도 고맙다 미안하다 하지 않고 내 희생이 당연해지는 상황? 그게 너무 엿같아서 욕이 자꾸 나와요. 이제 난 나를 사랑하지도 케어하지도 않는 타인을 위해 소중한 나를 희생하지는 않겠어요. 적당히만 하고 선을 긋고 문을 닫겠어요. 내가 충만하고 행복하고 넉넉할때 그때 다시 나눔을 시도하겠어요. 당분간은 나 자신만 생각하려구요. 추가적인 조언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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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희생하는팔자
· 18일 전
저랑 처한 입장이 같네요~ 고맙단 말 진짜 바라지도 않아요 그것도 바랄 사람한테나 기대하는거지 적어도 당연해지진 않았음 하는데 최근에는 입밖으로 욕이 나올뻔 한 상황에서 스스로도 놀랐네요 이들하고 일하다간 화병 걸리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