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기게 들리실지 모르겠는데 예뻐져서 기분 나쁘고 불쾌한것도 많아요 근데 제 착각인지 궁금해서요 저는우선 어릴때 못생기게 태어나서 못생기게 살다가, 성인돼서도 걍 평범한데 머리 하고 예쁘게 꾸미면 예쁠수 있다는걸 깨달은 케이스에요 직장에서 그렇게 예쁘게 하면 사장님이 저한테 애정을 보이고 업무분배를 저한테 적게 하시는데 다른 동료들이 대놓고 왜 저사람한테만 그러냐?라고 말하진않지만 다른부분에서 사장님한테 따지면서 눈물을 보이십니다 저가 평소에 제가 업무배분 적게받는게 미안해서 다같이 하는일 더 열심히하면 사장님이 다른 분들한테 같이좀해요!좀!!하고 소리 치시는데 어느날 한분이 감정이 울컥하셔서 저 이런거 되게 힘들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사장님도 이제는 곤란하신지 저보고도 일부러 지적을하시고 그러는데 저는 이상황이 은근히 기분 나쁘기도하네요...
세상에는 예쁘고 잘난 사람이 널렸는데 왜 전 그중 하나가 아닌거에요? 왜 나만 안 완벽한거에요?
누구에게도 털어놓은 적 없는 음침하고 긴 얘기지만 이런 데에다라도 이야기하지 않으면 가슴이 답답해 죽을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저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20살 여자입니다. 객관적으로 예쁜 얼굴은 아니었지만 초등학생 때에는 외모 같은 것에 신경써본 적이 없는 자존감 높은 아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중학교에 입학한 뒤 외모로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은근한 무시나 조롱을 받았고 그때부터 외모 콤플렉스가 이어졌습니다. 엄마나 아빠에게 나를 왜 이렇게 낳았나고 투정을 부려 집안 분위기를 안 좋게 만든 적도 많았으나 그렇게 짜증내는 제 마음은 한시도 편했던 적이 없습니다. 엄마도 은근 마음이 쓰이셨는지 고2때 쌍꺼풀 수술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외모에 대한 건 잠시 묻어두고 열심히 공부해 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그러나 합격의 기쁨도 잠시였고 전 다시 남들과 저를 비교하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대학교에 들어왔다는 건 공부는 비슷하게 했다는 것일테니 이제 외모 차이가 중요해졌다고 느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저보다 예쁜 애를 보면 난 그래도 쟤보다 공부 잘하니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대학교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예쁜 동기들이 받는 대우를 보면 솔직히 부러웠습니다. 저는 여름방학에 알바를 해서 눈 성형을 하기로 마음먹고 엄마가 이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 엄마는 대학교에 합격했으니 비용은 본인이 대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전 조금이라도 예뻐지겠구나하는 기대를 안고 성형을 받았고 결과는…제 생각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의사가 눈 앞머리를 과도하게 트여놓아서 누가봐도 부자연스러운 눈매가 되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목놓아 울었습니다. 아빠는 이럴거면 비싼 돈 들여 왜 했냐, 속상해도 티내는 거 아니다, 짜증나죽겠다,하며 우는 제 옆에서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엄마도 지긋지긋하다는 눈으로 옆에서 절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요즘은 하루종일 거울만 보면서 웁니다. 눈이 잘못돼서도 있지만 부모님께 죄송해서도 있습니다. 캠퍼스 라이프를 알차게 즐기는 딸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런 꼴을 보여서 수치스럽고 솔직히 그냥 사라지고 싶습니다. 여기서 뭘 더 하는 것도 지쳤고 당장 다음학기에는 학교를 어떻게 다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사람들이나 처음보는분들도 너무 이쁘게생겼다, 왜이렇게 이쁘냐, 연예인해도되겠다라 종종 말씀하시는데, 정작 사진에 찍힌 제 모습이라던가 거울에 비친 제 자신을 보면 전혀 그런 말이 나올일이 없다고 느껴요. 왠지 예의상 하는 말인거같고 속으론 저 욕하고 있을거같고.. 그렇다쳐도 처음보는 분들도 보자마자 이쁘다고 하시니까 조금 헷갈리네요. 어떨때는 막 이뻐보이는데 어떨땐 걍 못생겨보이고... 어릴때부터 어딜가면 남자애들이 먼저 몇살이냐고 물어봐주고 사탕주고 그랬는데요... 아 이게 요즘 인형같은 애들이 수두룩하고 아이돌같이 이쁜 애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왜 이런 제 얼굴이 이쁘다고 사람들이 말하는지 이해가안되네요.. 주변에선 막 뭐라뭐라하지만 저에겐 이게 너무 스트레스라 혼자 울기도 했어요...
고1인데 지금 160에 55정도 되는데 너무 뚱뚱한거 같고 진짜 40정도까지 빼고싶어요 살 뺄수있으면 뭐든지 다할수있어요 방학 한달동안 빼고싶은데 방법 있을까요..
제얼굴이 너무싫습니다 코는 낮고 복코에다 입은 튀어나온 수준이 아니라 그냥 앞으로 나란히 하고있어요 눈도작고 얼굴은 땅콩형이라 콤플랙스고 심지어 몸매는 골반도없고 허리도 일자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어떤노력을해야 나자신에게 당당해질수있을까요 예쁜옷도 입고싶고 나한테 맞는 예쁜화장도 찾고싶은데 진짜 친구가 찍어준 제사진에 얼굴이 있으면 정말 진찌 개개개개개개개개ㅐㄱ못생겨서 그날은 하루종일 우울해요 이런 컴플랙스는 남한테도 말 못하겠고 정말 어떡하죠 거울로 볼때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사진찍힐때는 진짜 너무 못생겨서 죽고싶어요 제발 사진은 거짓말이라고 해주세요 말이 안돼요 이얼굴로 어떻게 살죠 제가 전생에 뭔죄를 지었길래 하..말나온김에 한번 전생체험 해보고 올게요
빡센 다이어트 시작한지 4일 차인데... 오늘이 하필 그날이라 ㅋㅋㅋㅋ 못 참고 질러버렸다... (저녁 먹고) 글레이즈드도넛 + 치즈타르트 + 슈크림빵2개 + 미쯔 + 플레인요거트스무디 + 버커쿠키 + 로투스 + 견과류 + 추파츕스딸기크림맛 아니 잠깐만;;;;; 와 나 이렇게 많이 먹었다고?? 적당히 많이 먹은 느낌이고 별로 배 안 부른디... 아모루겓땋ㅎ 근데 진짜 이렇게 먹으니까 확실히 행복하긴 한 듯 ㅋㅋ 집 가서 야식먹어야즤 행복한 돼지가 되겠쓰 *~* ㄹㅇ로 이게 진정한 행복이구나 싶은 기분임
초6 여자고 157cm예요 아무리 노력해도 살이 많이 안빠져요 근육량이 체지방 대비 많아야 말라보인다고 하는데 근육량은 평균을 턱걸이로 겨우 닿고 그마저도 다 녹아내리고 있고요 체지방도 같이 녹고 있긴 한데 체지방은 평균을 넘을만큼 옴팡지게 많아요 ㅠㅠ 허리는 30인치 골반은 36인치 어깨는 40인치 덩치가 제법 산만한 것 같은데 기본 뼈가 넓고 크니 살이라도 없어야 좀 여자같은것 같은데 걱정이예요 153 37키로 남사친이 저보다 여리여리할 정도예요 하 아무리 그래도 여자로서 남자보다 듬직하면 조금 자존심이 상하는데 너무 천천히 빠져요 왜이럴까요 내가 전생에 뭘했길래 이럴까 아 거참 미치겠네 ㅠㅠ 이 뱃살 허리살 팔뚝살 다 그냥 소멸됐으면 좋겠다 저체중이어도 되니까 제발 살좀 빠졌으면 마른애들은 얼마나 좋을까 적어도 살걱정은 안해도 되니 거참 하 죽겠네 이거 그냥 제자신이 쪽팔려 죽을것 같아요ㅠㅠㅠ
최근에 숏컷으로 잘랐는데 저는 그냥 심심해서 헤어스타일을 바꾼건데 학교 동생들, 학교 오빠들이 계속 남자같다고 놀리고 왜 잘랐냐, 개빻았다, 그 전이 훨씬 났다 라고 하는데 그거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파요 그리고 3달전에 남친이 생겼는데 어떤 4학년 애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이런 얼굴에 남친이 어떻게 생겼냐 *** 못생겼는데 남친은 왜 있냐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그래도 제 곁에는 잘 챙겨주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래도 계속 저를 욕하고 놀리는 애들이 자꾸 생각나요 한두번도 아니라 매일 그래서 학교가기가 이제는 너무 두려워요 고작 초등학생인데 이렇게 욕먹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원래는 키 157cm에 몸무게 42kg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최근 들어서 갑자기 살이 붙기 시작하더니 짧은 시간 사이에 52kg까지 몸무게가 늘어났어요.처음에는 그냥 잠깐 일시적으로 부은 건 줄 알았는데, 몸무게가 줄어들지 않고 고착화되는 것 같아서 솔직히 마음이 많이 조급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요. 예전에 입던 옷들도 갑자기 맞지 않으니까 거울을 볼 때마다 속상하고 자존감도 떨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아직 성장기라서 무작정 굶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몸에 해롭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몸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예전의 가볍고 건강했던 몸 상태로 안전하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장기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고 싶어요(한달절도요). 식단은 어떤 식으로 영양소를 맞춰 먹어야 할지, 운동은 제 나이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도움을 받고 싶어서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친구들도 살쪗다는 이유로 다들 절교를해서요.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