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말하면 들어줄까요 ?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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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말하면 들어줄까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5달 전
정말죽으려고 햇엇어요 남동생도 가족들도친척들도 대가족인 지금도 모르는사실중 하나가 ㅈㅅ준비를 하려고햇지만 그래도 전 외모로죽으려고햇어서 친하지않은 아이들의말에만귀기울여 주륵주르륵흐르고 눈물흘리고 바다검색까지하며 죽으려고햇엇고 집스트레스로 통제받아서 죽으려고 햇엇어요 그리고 통제는 이유가되지않더라고요 그래서 외모로죽으려는거구나 라며 판단이들엇고 그런게 너무 아프고 슬프고 이렇게걸러지면서까지 힘들엇어요 진짜 너무 죽는거는 억울하고 분하고 이세상이밉지만 그래도요 저는요 살자신이잇다가 없다가반복적이에요 사람과 대화나누는걸 좋아해여 모르는사람도그렇지만 남도 그렇고 그런터라 너무 정가고 친구삼을정도로요 내가이런소릴하면 다들 얼마나버티는지 모르겟지 하겟지만 그래도저는 그냥하는 글이아니라 버티면서 참아온저라서 걍 포기하고싶고 자포자기로 바꿔서 무모하게 극단적으로 생각이들어요 주변은 이쁜생각 좋은생각하라지만요 너무 안드는거 어째요 내가신도아닌이상 그누구도 들어주지도않고 바쁘고 힘든부모 남동생 친척 등 다 바빠요 저만빼고 돌아가는것처럼 보이는데 너무 소외는아니더라도 너무 많이 눈치보고 친해지고싶은 자연스런마음도들고 그렇지만 내가너무부족하고 ***같고 살짝똑똑하고 많이는아니더라도 약한능력으로 사는 제자신이 많이 이렇게사는것에대해 잘 알아요 그런데 친척 언니들도 너무 다 몰라줘요 그냥 만나면 좋아하고 기대고싶고 얘기는나눠도 좋고좋은데 이젠 거리가먼 사람이라 그냥 카톡도 못하겟고 스토리로 계속해도 받기만할뿐 제카톡엔 친척 언니랑 친척여동생 제 남동생 부모님 뿐이에요 나머지는 잇어도 사랑해도 신이아니잖아여 징징거릴수도없고 투정도못부리고 반찬투정과 어리광 그리고 아이처럼 다받아줄수는없는거니까 약한면을 보이기가 싫엇어요 강한척을 해야만 사니까요 척하면서하는삶을 선택햇어요 어릴적부터 . 그리고 전 눈물나도 울고 옛날처럼 많이 울지않고 참는법을 배워버려서 참아요 몰래 비오는날에 아무도없는 부모님의일할날만기다리며 눈물흘리고 찔끔찔금 내보내고 후련히 울지못해요 그래서 더 상상도 해도 안나오고요 억지로흘려봣자 안좋으니까요 나는요 정말 착한사람이아니에요 원래는 손버릇이 살짝 좋지않다가 회개를 혼자 스스로한 거지 누가도와준게아니라 침맞고 좋아진거라 angelsh1 로 살앗어도 지운유명 닉넴도 지워봐도 들키고싶지않앗던 치부가 잇길래 지운거고 유기묘 죄 , 큰아빠 죄 , 엄마아빠죄 남동생죄까지 다 떠안으며 살생각이없엇어요 왜이리 양심찔리듯 선해져서 살앗는지몰라도 이런내가 싫지는 않아요 그러므로 부모님중 엄마는 내가 어리석다고그래요 착하신데 이중적이라 어리석다라고하시고 너무답답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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