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ㄷ 초등학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씨(실장)가 저를 짜르다고 하네요 처음에 뽑을때 평생 앙 짜르다고 약속을 했는데 안 지키고 그러면서 저한테 참 많이 궁금합니다 왜 행()()에 왜 왔는지 창()에 왜 가는지 등 이씨(시설)는 맨날 깨끗이 해라 다 했냐 등 맨날 잔소리를 하는데 이렇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교육청에 익명으로 신고 할 수 있나요?
저는 집중하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에요 자꾸 뭐 하나씩 빼먹고, 실수하고 사수분이 정신 좀 차리고 일하래요 제가 이러니까 저한테 일을 못맡긴다고 기회가 적어지면 저만 손해인데 어쩔거냐고 딴생각하면서 일하는건 절대 아니거든요 근데 똑같은 실수를 3번쯤 하니까 무섭네요 정말 제가 왜이러는지 ADHD인걸까요 약을 먹어야하는걸까요 힘들어요 정말
ㅠㅠ
지금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2달동안 교육받다가 회사시험에 합격하여 실무경험을 쌓고있는데 스스로가 너무 답답합니다 너무나도 착한 선임이신 형이 저를 알려주는데 저는 알려주는대로 따라가지 못하고 말귀도 잘 못알아듣고 실수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 착하던 형이 정말 많이 화내게 되었습니다 원래 화가많은데 참으신건지 아니면 나 때문에 그렇게 변하신건지는 몰라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사회성도 안좋아 쉬는시간 점심시간마다 잠만자고 누워있으면서 5분뒤에 일하다가 혼날생각을 하니 도망치고 싶어집니다 내일도 회사가야하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쓰고나니 제가 생각하기에도 다른사람들도 가질 고민같습니다 그럼에도 공감받고 위로받고싶어 올립니다…

일하는자세. 일의. 태도 에. 대해서
회사에 합격을 하였는데 로테이션근무인게 너무 마음에 걸려요 그전회사에서 로테이션근무는 아니지만 휴무를 서로 소통하고 협의해서 쉬는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힘들었었거든요 안간다고 해야하는게 맞을 까요? 아님 출근을 하는게 맞을 까요?
오지마 출근하기싫어ㅠ
한달 전 취업한 신입입니다 하루하루 실수하며 혼나는 삶을 살고있어요 여기저기 찾아보면 신입때는 당연하다, 버텨라 이런 조언이 많은데 막상 사수님이나 상사분들의 피드백과 반응을 보면 당연한게 아닌 것 같아서 힘드네요 실력이 늘고싶어 시도하면 혼나고, 그걸 계속해도 갑자기 확 잘해지게 되는게 아니니까 점점 의욕만 줄어들게 되네요 전부 저의 무능함 탓이니 성격도 더 소심해져요 그럼 태도가 안좋아 보이게 되는거죠 진퇴양난이네요 이런 때 어떻게 견뎌야할까요?
예의없는 학생, 학부모... 까지는 견딜 수 있어도 그걸 제탓하는 원장, 실장 분위기가 결국 제가 책임지지 못해 퇴원시켰다늠 마인드에요. 과외도 그랬었는데. 교육업이라는 곳이 이런 곳인가요? 4대 보험도 안되고 매 수업때마다 CCTV로 감시하는 분위기가 정상인건가요?
저는 고등학생 때 취업을 해서 혼자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 6개월 근무하면서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적응할수록 일도 많아지고 하루에 많으면 14시간도 일하고 있어요. 달에 한 번 본가로 내려가서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고 다시 일하러 올라오면 회의감이 들더라고요. 부모님한테 힘들다고 말해도 사회생활은 어려운 거라고 다들 참고 다니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시네요. 점점 퇴근하고 집에 오면 계속 허무하고 외로워서 울고 요즘은 가끔 이러면 안 되는데 좋지 못한 생각도 하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답답하고 제가 아닌 거 같아서 무서워져요. 제가 나약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