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생각했는데 피부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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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생각했는데 피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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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진짜 완전 뭐가 안 날 정도로 튼튼하고 좋든 아니면 아예 나쁘든 둘 중 하나인 게 나을 것 같음 선택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전자가 좋겠지만... 예민한 피부라 뭘 조금이라도 과하게 발랐거나 생리 전이거나 잠을 잘 못 잤거나 하면 바로 뾰루지 한두 개 올라오는 편인데 진짜 온갖 사람들이 너 여기 뭐 났네? 이 얘기를 한 번씩 함 초반에야 아 네ㅎ; 하고 넘어가지 하루 종일 만나는 사람들마다 그런 소리 하면 스트레스 장난 아님 내 얼굴에 뭐가 났다는 건 내가 제일 잘 알지 않을까? 왜 그걸 굳이 말해주는 거지 매일 진짜 열심히 관리해서 아무것도 나지 않은 피부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그러니까 뭐 하나만 올라와도 티가 확 나는 듯 자꾸 그러니까 아침에 뾰루지 하나라도 올라와 있으면 회사도 가기 싫고 집에만 있고 싶고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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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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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이네요. 피부에 대한 스트레스는 정말 큰 부담이 될 수 있죠. 다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그로 인해 더 위축될 수 있다는 점, 충분히 이해해요. 매일 열심히 관리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한데, 그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기분이 드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혹시 이런 감정을 더 깊이 이야기해보고 싶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요. 당신의 소중한 마음을 잘 돌보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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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순이의감자
· 13일 전
ㄹㅇ저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