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서러워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그냥 누군가를 안고 펑펑울어보는게 제 소원입니다 남들은 집사고 차사고 이쁜여자만나고 돈 많이 벌고 그렇겠지만 저는 누구를 붙잡고 목메여 울어보고싶습니다 아무나 생각있는분은 채팅걸어주세요 너무 힘들어서 제 자신을 보기가 힘듭니다 그로인해 인생과 제 자아를 진행하기가 힘듭니다 아무나 채팅걸어주세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 입 니 다
저는 집중하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에요 자꾸 뭐 하나씩 빼먹고, 실수하고 사수분이 정신 좀 차리고 일하래요 제가 이러니까 저한테 일을 못맡긴다고 기회가 적어지면 저만 손해인데 어쩔거냐고 딴생각하면서 일하는건 절대 아니거든요 근데 똑같은 실수를 3번쯤 하니까 무섭네요 정말 제가 왜이러는지 ADHD인걸까요 약을 먹어야하는걸까요 힘들어요 정말
ㅠㅠ
정신병원에서 수련받고 있는 정신건강수련사회복지사입니다. 수련 4달차인데 1)저번달에 상담하던 분이 퇴원 2주도안되어 자살로 돌아가셨습니다. 2)수련 시작 후 50%정도 공들였던 대상자분 자원연계 과제가 코앞(화요일)이었는데 직전에 빠그라졌습니다. 입퇴원은 주치의 권한이긴한데.. 부모가 다 치료가충분히 안된거같다고 입원 연장을 원하는데 .. 주치의 스탠스가 담주에 예정되로 퇴원시킬것 같습니다... 그러면 전 하나도 과제로 못살립니다 3)1년넘게 발바닥습진으로 고생중인데 온몸으로 퍼지고있습니다.. 병원다닐 시간이없네요.. 4)그만둘때와 지속할때에 대해 상기해보는 요즘입니다.. 정말 제가 꾸준히 상담받아보고싶네요.. 5)오늘은 급성으로 10분. 약 2시간정도 퇴근할때까지 왼쪽 심장 부근이 너무도 저리고 조여오는 것 같이 아팠습니다. 그냥 정말 말할대도 없고 .. 지쳐 대나무숲처럼 몇자 적어봅니다.
지금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2달동안 교육받다가 회사시험에 합격하여 실무경험을 쌓고있는데 스스로가 너무 답답합니다 너무나도 착한 선임이신 형이 저를 알려주는데 저는 알려주는대로 따라가지 못하고 말귀도 잘 못알아듣고 실수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 착하던 형이 정말 많이 화내게 되었습니다 원래 화가많은데 참으신건지 아니면 나 때문에 그렇게 변하신건지는 몰라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사회성도 안좋아 쉬는시간 점심시간마다 잠만자고 누워있으면서 5분뒤에 일하다가 혼날생각을 하니 도망치고 싶어집니다 내일도 회사가야하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쓰고나니 제가 생각하기에도 다른사람들도 가질 고민같습니다 그럼에도 공감받고 위로받고싶어 올립니다…

일하는자세. 일의. 태도 에. 대해서
회사에 합격을 하였는데 로테이션근무인게 너무 마음에 걸려요 그전회사에서 로테이션근무는 아니지만 휴무를 서로 소통하고 협의해서 쉬는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힘들었었거든요 안간다고 해야하는게 맞을 까요? 아님 출근을 하는게 맞을 까요?
오지마 출근하기싫어ㅠ
한달 전 취업한 신입입니다 하루하루 실수하며 혼나는 삶을 살고있어요 여기저기 찾아보면 신입때는 당연하다, 버텨라 이런 조언이 많은데 막상 사수님이나 상사분들의 피드백과 반응을 보면 당연한게 아닌 것 같아서 힘드네요 실력이 늘고싶어 시도하면 혼나고, 그걸 계속해도 갑자기 확 잘해지게 되는게 아니니까 점점 의욕만 줄어들게 되네요 전부 저의 무능함 탓이니 성격도 더 소심해져요 그럼 태도가 안좋아 보이게 되는거죠 진퇴양난이네요 이런 때 어떻게 견뎌야할까요?
예의없는 학생, 학부모... 까지는 견딜 수 있어도 그걸 제탓하는 원장, 실장 분위기가 결국 제가 책임지지 못해 퇴원시켰다늠 마인드에요. 과외도 그랬었는데. 교육업이라는 곳이 이런 곳인가요? 4대 보험도 안되고 매 수업때마다 CCTV로 감시하는 분위기가 정상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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