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쁘든아니든 카톡 프사보이려고요 당당히 요 못나든. 안이쁘든 뭐든 내욕심이겟지만 그래도마음이아파도 안좋지만요 외모소외감으로 인해 학폭 당하고 나서 더 눈치보이고 위축들고 기도죽고 자신감없이 당당히못다녔어요 그리고 인스타유명 영상은 다 배운걸로 하는건데 얼굴들이 다 안똑같아서보여서 걍 내린거구요 힘드네요 죄송합니다
학생때부터 이뻤다. 그래서 여자들이 질투해서 집갈때 돌을 던지고 친구들은 나를 무시하고 내핸드폰뺐고 대학생까지 수업시간에 몰래 저 괴롭혀서 울고 쉬는시간에는 몰래 나가있고 학생때부터 성인까지 정병걸려서 약을 15년간 먹고 성인때는 부모님 압박에 시달리고 그나마 있는 친구들은 나를 위로하는척 괴롭히고 이젠 밖을 나가는거 조차 무섭고 집에 있으니 빈대라는 소리를 듣고.. 아빠가 제가 행복에 겨웠데요... 이게...이쁜게 마냥 좋은게 아니구나... 이쁘다고 좋은건 아니에요.. 전 증오스러워요.. 내 삶자체가 무너지고 전 시체마냥 살고 있어요.. 모두 장단점이 있는거에요 그러니 다들 자신을 몰아세우지마세요
무지개편지사이트도 막히고 안들어가져서 답답햇다가 알림은 왓는데 못들어갓다 억울해서 머리를 또잘랏다 너무 얼굴이 너무 존못은 아닌데 자꾸신경쓰여서 변화쫌 줘봤다 너무속상해서 눈물이나오려다가 참고 그랫는데 나도 여자라 그런지 너무 아프다 그래도 귓속말하는애들이 내가못생겨 보이는가봐 안경끼면 못생긴 얼굴이고 안경안쓰면 진짜 얼짱같고 어쩌라고요
진짜 완전 뭐가 안 날 정도로 튼튼하고 좋든 아니면 아예 나쁘든 둘 중 하나인 게 나을 것 같음 선택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전자가 좋겠지만... 예민한 피부라 뭘 조금이라도 과하게 발랐거나 생리 전이거나 잠을 잘 못 잤거나 하면 바로 뾰루지 한두 개 올라오는 편인데 진짜 온갖 사람들이 너 여기 뭐 났네? 이 얘기를 한 번씩 함 초반에야 아 네ㅎ; 하고 넘어가지 하루 종일 만나는 사람들마다 그런 소리 하면 스트레스 장난 아님 내 얼굴에 뭐가 났다는 건 내가 제일 잘 알지 않을까? 왜 그걸 굳이 말해주는 거지 매일 진짜 열심히 관리해서 아무것도 나지 않은 피부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그러니까 뭐 하나만 올라와도 티가 확 나는 듯 자꾸 그러니까 아침에 뾰루지 하나라도 올라와 있으면 회사도 가기 싫고 집에만 있고 싶고 우울함...
살이자꾸쪄서고민입니다 키155인데36키로에요 원래32였는데 조금만먹어도 자꾸찝니다 스트레스는 받구 보통 뚱뚱한여자랑 마른여자중 어디가더 보기흉한가요? 전 뚱뚱이라고생각하는데 살찌면 모든사람이 우습게볼것같아요ㅜ
외모가 살찐얼굴형인데 보고가는사람들이 너무 밉고 싫진않는데 왜보고가는지 궁금하더라고요 내얼굴보고 가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야속합니다 내얼굴이 큰눈이 강점인데 겉만 보고 도망가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싫진않은데요 속을 알아주는사람들보다 댓삭하는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남겼다가 지우는사람들심리가뭘까요 자도 자도 이생각에 잠을 못자겟어요 불면인지뭔지 모르겠지만 속상할순없어요 그리고 억울한게 얼굴 이쁜사람들만 보고잇으면 하늘이 그사람들만 살아잇게하는건지아니면 걍 살아잇는 것조차 내비두는건지 모르겟어여 자기가잘난거마냥 웃고 즐겁게지내는 모습 보면 질투나고 사랑스럽고 이쁘겟죠 인성도 별론데말이죠 그래서 그사람들을 팔로우하는사람들이 너무 밉네요 정말 나를 이상하게 보고 얼굴이 별로라고 나가버리고 보고싶지않은 이유니까요 정말 죽고버려싶엇어요 그런데 왜냐면 내가 큰눈만 소유하고 잇으니 부각***려해도 아직도 내얼굴보고 욕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잇어여 입소문 으로 내는 친하지않은 애들과 모르는 애들이 잇으니까요 그러므로 너무 힘들어요 그럴거면 뭣하러 다나요 ? 그럴려고 여기가입햇나요 화를내는게아니라 답답해서 남깁니다 가입하는이유가 뭔가요 저는 힘들고 아프고 그래서온거지 이런것들 다받으려고 온게아니잖아요 왜내가상처를 받아야되죠 ? 왜내가 아파야만 하죠 ? 상담자도 그렇고 댓다는사람들도 그렇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그렇고 글눈팅하는 사람들도그렇고 지나가버리는 넘겨버리는 남일아니라고 지나가는사람들도그래요 속상하네요 오늘은 딱 죽기좋은날이네요
158에54인데 학교에서 신체검사를 하는데 경도 비만이면 피 뽑거든요 ㅜㅜ 근데 만약에 뽑으면 어떻하죠 지금 몸무계가 정상인가요? 경도 비만 부터 뽑아요 ㅜㅜ
20살 재수생입니다 초중고 내내 외모 고민 해본적이 없고 스스로 쌩얼 만족하고 예쁜축에 속한다고 생각하는데(피부가 좀 안좋지만 재수끝나고 피부 관리하면 더 예뻐지겠다 싶어요) 지금까지 하나도 안꾸미고 다녀서 그런가(머리 꽉 묶고, 안경쓰고, 여드름있음, 화장해본적없음. 전형적인 모범생 이미지)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못 들어봤어요ㅜㅜ초중학교때는 그래도 꽤 들었는데 고등학교 때는 진짜 거의 못들어봤어요...얼굴은 ㄱㅊ은편인데 안 꾸미고 다니고 모범생이미지라 그런건가요..?아니면 제가 못생겨서 예쁘다는 말을 못 듣는걸까요...
이젠 다포기해야하나 외모를 마스크로가리고 그런게좋아요 외모소외감으로 인해 욕하거나수군거리는게 등 제게 상처가되어서 힘드니까요 살찐얼굴형이라 너무 속상해요 여기마인드카페도 회원분들도 도망가버리고 나를 차단해요 그리고 가까워지지않는이상 글만확인하고 너무속상하네여 읽***도아니고 걍 다 내려놓고싶을정도예요 내가죽어버려야 끝이나는 세상인가요 외모지상주의라 그런지 너무 맘도아프고 마스크로가릴땐 나는 아가려서 행복하구나 라고생각해요 억울하게도 큰눈만 장점이지 얼굴이 전부는아닌데 꼭 그렇게처음닉넴 angelsh1 엿던제가 더 이계정으로 닉넴을 지내는 동안 슬픔을 감추려고햇거든요 그런데 감추는게안되네요 응원해준닉넴분들도 잘지내는거같고여 155분아니면 정말 힘들엇을거에요 정말 감사해요 그러므로 제가 더 의연해지고 일반지능처럼 해야하는데. 안되지어지는 경계선지능으로잇으니 답답해요 이렇게 마스크없는때랑 잇을때차이나면 잇을때가나아요 가릴수잇어 좋고 너무 행복해요 드러내는 얼굴은 진짜 다보이게끔 맘아프게 만들어질뿐이죠 ㅜㅜ 안드러내는 얼굴은 정말 상처안받고 나를지킬수잇으니까요 ㅠㅠㅠ
중3 여학생입니다. 코가 엄마 닮아서 아예 없어요 ㅋㅋ 그래서 눈 크게 뜨고 입 가운데를 손가락으로 내리면 모모귀신...ㅋㅋㅋ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