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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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커피콩_레벨_아이콘dx10
·7달 전
저희 학교는 화장이 교칙으로 금지인데요 대부분 화장을 합니다. 저도 대부분에 포함이고요 제가 잘못한거긴 한데 저는 톤업썬크림과 쉐딩 파우더 뷰러가 끝이고 다른 아이들은 블러셔 애굣살 쿠션등은 기본이에요 어떤 아이는 도우인 수준이고요 2~3학년 언니들은 딱 봐도 화장한게 티가 많이 나요. 근데 저는 티가 나지도 않고 색조적인건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저보다 더 진한 아이들은 안잡고 맨날 저만 잡으세요 제가 잘못한거긴 하지만 다른아이들도 공평하게 잡아야하는데 저만 잡는게 억울합니다 물론 제가 화장을 한건 잘못된 일이지만 눈 밑이 거의 빨간색인 애들도 많은데 왜 맨날 저만 잡을까요? 이걸 따지면 선생님이 화내실거 같고 그래서 너무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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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7달 전
정말 힘든 상황이네요. 화장에 대한 규칙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정하지 않게 느껴지는 건 정말 억울할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도 비슷한 상황인데 왜 나만 잡히는지 의문이 드는 건 당연해요. 이런 감정을 누군가와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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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콜리444
· 7달 전
그럼 아예 톤업 썬크림만 바르시고 학교 가시는건 어떨까요 그다음에 따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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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10 (글쓴이)
· 7달 전
@멜랑콜리444 저희 학교는 교칙으로 톤업썬크림이랑 색립밤까지 잡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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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쥐팟주이
· 7달 전
어디 학교인지는 몰라도 교칙이 완전 빡쎄네요. 학생이면 외모 신경 쓸 나이인데 안타깝군요. 그런데 선생님한테 따지는 행동 정말 정말 아주 안 좋아요. 쌤들이 안좋게 볼 수도 있어요. 억울할 수는 있는데..그냥 내가 운 없이 걸렸구나, 내가 본보기가 되버렸군. 하고 넘어가세요. 또한 화장 금지가 교칙으로 정해져있는 건데 굳이 화장하고 다니지 마시구요. 톤업크림만 바르라 하려 했는데 아래 다신 댓글 보니까 톤업크림 색립밤 다 잡는다 하셨네요. 그럼 걍 쌩얼로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