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외모정병이 있는데 친구는 엄청 예뻐요 그리고 같은 미술과인데 같은 학원이고 같은 시기에 같이 시작했었거든요 근데 친구가 실력이 더 높고 선생님들께 칭찬도 자주 받아서 너무 부러워요 사실 이런 감정 들면 안되지만 친구가 좀 미워요… 하지만 친구랑은 잘 지내고 싶고 저도 예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친구는 주인공, 저는 그의 엑스트라가 된것같아요 저도 주인공이고 싶어요 친구는 이런 마음도 안가지겠죠? 이런 생각하는 저도 너무 싫어요 너무 힘들고 복잡해요 도와주세요
저는 현재 15살입니다 초등학생때도 제 얼굴이 못생긴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는데요 요즘들어서 더 심해진것 같아요 1 제 얼굴이 심하게 못생겼다고 느끼고있고 2 거울을 계속 봐요 집화장실,손거울,공중화장실,전신거울,꺼진휴대폰화면,화장대거울 등등 계속 제 얼굴을 봅니다(어떤날은 제 얼굴이 너무 못생긴것 같아서 거울만 1시간을 넘게 쳐다봤어요) 3 제 얼굴을 계속 분석합니다 습관적으로요 얼굴이 긴것같다,얼굴형이 별로다(광대,사각턱),중안부가 평균보다 길다,눈 크기가 작다,코가 너무 낮다,눈썹이 진하다,얼굴에 입체감이 없다,이목구비가 잘 드러나지 않는다 등등 (성형을 하고싶은 마음에 성형앱을 가끔 봅니다) 4 인스타나 연예인을 보면서 하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자꾸 제 얼굴이랑 비교합니다 @@배우는 눈이 예쁘네 **아이돌은 얼굴형이 매끄럽고 예쁘다 ☆☆가수는 얼굴비율이 좋네 ♡♡인플루언서 같은 얼굴이면 엄청 행복하겠지 나도♧♧ 유튜버처럼만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이러면서 세상엔 예쁜사람만 있는것 같고 친구들도 하나같이 저보다 예쁜것 같고 나는 성형,화장해도 절대 저런 얼굴은 안 되겠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5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에 계속 상상을 해요 20대가 되면 예뻐지겠지,나중되면 괜찮아질거야 시간이 지나면 쌍꺼풀이 생기겠지,다 클때까진 기다려보자 이런 상상요 챗GPT한테 나중되면 예뻐지겠지 이런 질문도 하고요 근데 크고나서도 그대로면 실망감,절망감이 매우 클 것 같아요 6 외모때문에 불편함이 많아요 웃을때 안이쁘게 보일까봐 손으로 가리고 웃고 친구들이랑 얘기할때도 지금 못생겨보일려나 이러고 심지어 길을 걸을때도 제가 걷고있는 반대방향으로 오는 사람들이 제 얼굴을 쳐다볼까봐 고개를 내릴때도 있어요 그리고 유독 제 얼굴이 더 못생겨보이는 날이 있는데요 그런날은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아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들은 단발한 여자 안좋아하나요 😭 제가 이번에 엄청 짧은 단발을 하게됐는데 옆자리 남자애가 남자들은 단발한 여자 안좋아한다 이래서 자꾸 신경쓰여요. 분명 맘에 들었는데 좀 별로인거같기두 하구.. 근데 또 다른 남사친한테는 예뻐졌다고 칭찬 받았거든요. 그냥 취향차이인가요..?
저는 이쁜편이 아닌데요 언제 부터 그런지 모르겠지만 친구들이나 남자얘들이 저의 외모를 가지고 놀리는게 싫어요 예를 들어 도비,낙타,마녀등 딱 봐도 비하하는 모습들이 보여요 걔네는 장난일진 몰라도 전 엄청 상처 받거든요 하지말라고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요? 아니요 왠지 그냥 제가 말을 못 꺼내겠어요 아까 쓴 글에서도 밤 마다 몰래 우는데 우는 이유중 하나도 외모 때문일것 같아요 부모님이 날 좀 더 이쁘게 낳아주셨다면 아니면 내가 장원영급의 얼굴로 태어났다면 그것 아니고 그냥 평타쳤다면 얘들은 내 외모로 놀리지 않았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생각을 할 수 록 자존감도 낮아지는데 친구들에게 말을 못 꺼내 겠어요 남에게 좋은말 싫은말을 해야할때가 있는데 잘 못 하겠어요
진짜 요즘 틱톡 인스타만 보면 예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자존감이 너무떨어지고 그냥 모든 안되는 일들이 외모 때문이라 생각해요 내가 조금만 더 이뻤다면 이렇게 안됐을거 같다는 생각 그래서 다이어트도 해서 4키로 정도 지금 빼서 주변 사람들한테 예쁘다는 말을 들어도 그 잠깐 기분만 좋아지고 거울을 보면 똑같아요 학생이라 마음대로 성형도 못하고 돈도 모아야하니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이뻐지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울고있는 것도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이런 나도 너무 싫은데ㅠ 어떡해야하나요 진짜 저 빼고 다 이쁜거 같아서 너무 우울한데ㅠ
외모정병이 쉬도때도 없이 생기는데 어떡하나요? 뭐만하면 다 외모와 연관지어서 생각하고 사소한 반응까지 신경쓰면서 내 얼굴이 안 예쁘다고 생각해서 저러는거겠지? 이런 생각을 자주 하는 것 같아요ㅜ 거울 볼때마다 성형이 너무 하고싶어요ㅜ 그리고 자꾸 무의식적으로 제가 주변 사람들보다 이뻐야 된다고 생각하고 저 말고 다른애가 이쁘단 소리를 듣는게 싫어졌어요..제가 봤을땐 별로인 사람이 다른 사람이 봤을땐 그 사람이 저보다 이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전에 외적으로 많이 뒤떨어지는 사람에게 거절당한적도 있는데 물론 그 사람들도 각자 취향이 있으니 존중하거든요? 근데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고 자존심이 많이 상해요. 누가봐도 이쁜 사람이 되고싶어요ㅜ
요즘 외모정병와서 미칠거같아요. 거울보면 한숨나오고 이 얼굴로 살아가야한다는게 좀 슬퍼져요. 그와중에 동생은 잘생겼고 피부좋고 다 가져서 현타와요. 한마디로 몰빵된거죠. 제 외모를 받아들이고는 싶은데 볼때마다 그게 안돼요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아무나 좀 만나주실분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볼 수 없어요 누군가라도 있어주고 알아준다면 제가 현재에있음을느끼고 내 자신을 서서히 보게될듯해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아무나 만나서 저 좀 안아주세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고싶어요 아니면 바다같이가요 좀 시원한 바다가서 바람좀쐬고오실분 ******hae 입니다
제가 피부가 약해서 정말 피부가 안 좋은데요 몸도 얼굴도... 흉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만족스럽지않다 이게 아니라 흉측하다... 저를 사랑해주는 애인도 있고 이걸로 사회생활에 지장이 간 적은 없어서 마인드의 문제라고 생각하려고 이겨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힘들더라고요. 스스로의 외모가 흉측하게 느껴져서요. 공황증상이 올때도 있고 크게 절망감이 들어서 번아웃 증상이 와요. 우울감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고 뭘 해도 행복하지 않고요. 모든 것이 의미 없게 느껴지고요. 이 감정의 원천은 스스로를 흉측하게 느끼기 때문이고요. 외면할때는 괜찮지만 거울을 볼때마가 공황증상이 옵니다. 이런 것도 정신과 내원하면 호전이 되나요? 제가 어떤 정신상태인지, 보통 어떤 방식으로 치료를 하는지... 저는 제 스스로를 직면하고 받아들일때 공황이 오는 편인데 그렇지 않게 될 수 있나요? 단순히 외모가 마음에 안 들어, 이게 아니라 스스로를 징그럽고 흉측하게 느끼니 삶을 그만두고 싶어지거든요. 치료가 가능하다면 꼭 치료를 하고 싶어요. 거울을 봐도, 스스로를 직면해도 공황이 오고 싶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제가 겪는게 믿을 수 없고 말이안되어서요 너무 슬퍼서요 받아들일 수 없어요 눈에서는 눈물이 자꾸 뚝뚝 떨어져요 너무 힘든데 받아들이지못하겠어요 누군가 잇으면 많이 나아질거같은데 그러질못해요 아무도 만나주지않아요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좀 진정되고 제 자신을 찾고싶고 기억을찾고싶어요 누군가 있다면 제가 존재할것같아요 *** ***hae 아무나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