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에게 신경끄고 사는 절실한 팁점여
하도 집안 사람들 있는 앞에서 나보고 사회생활하면 이런거 미리미리 어른들한테 다 해줘야 한다면서 들으라는 식으로 계속 잔소리 하길래 내가 남들 앞에서 까내리는 취미 있냐고 나중에 사회생활할때 욕먹는거 미리 예방차원으로 정신적으로 단련시켜주냐면서 난리쳤음 적당히 해야지 진짜 *** 가족들이랑 있을때랑 나 혼자 밖에서 사회생활 할때랑 같겠냐고 그렇게까지 남 들 앞에서 매번 그렇게 하고싶나
여러분 제가 ㅂㅕㅇㅅㅣㄴ인가요? 저때 애중학교 교복을 같이가서 맞췄어요 근데 위에 하복이 체육복겸교복겸 그렇게 입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맞춘지 몇일 지났는데 저는 교복맞춘걸 깜빡하고 있었거든요?근데 오늘 시모가 남의편한테 이러는거에요 교복이 하얀색이냐고 그래서 남의 편이 아니라고 곤색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남의 편이 저보고 교복 곤색이지?라고 물어보는데 저는 그걸 까먹고 하얀색 아니야?라고 했더니 남의 편이 저보고 하는말이 ㅂㅕㅇ 신이냐고 하더라고요 교복 맞춘걸 까먹고 그렇게 말할 수있는거를 저를 ㅂㅕㅇ신으로 보네요 남의 편놈이요
저랑 싸우고 싶은게 분명해요 어제 늦게 학교에서 돌아와서 거의 다 완벽하게 숙제도 잘하고 sns도 잘 안 보고 열심히 바이올린연습까지 했는데 시비 겁니다 뭐 때문에 시비 걸었는지는 자세히 말은 못하지만 그것도 어이없는 거 가지고 ***를 합니다 그래서 저도 받아쳤는데 왜 자기한테만 뭐라 하냐 나는 불만 가지면 안되냐 이럽니다 정말로 정신이 이상한 거 같아요 상담 좀 받으라고 하고 싶어요 근데 엄마는 제 정신이 이상하다고 할거에요 가족의 불화는 다 엄마 때문인데요 왜 항상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저를 한시도 가만히 두지 못해요 어떻게 해야해요? 정말로 어떻게 해요
결혼한지 29년차인 주부입니다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신후 1년이 지난후에 경제사정으로 인해 남편과 아이들은 서울에 저는 시댁인 대구에 시어머니와 단둘이 살게되었읍니다. 아는사람 한명 없는 곳에서 직장도 다니고 종교생활하며 3년가까운 세월을 지냈는데 그사이 가족과의 마음의 거리거 너무나 멀어졌읍니다 잠잘때나되서 생사확인하듯 오는 남편의 전화도 마음 상하고 독립해서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은 전화는 물론 카톡도 몇일이 지나서야 확인하곤 합니다 남부러울거없이 행복했던가정인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가족의 관심을 바라는 제마음이 이상한가요? 가족에게 전 잊혀지고 불필요한 존재인거같아 밤마다 외롭읍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가족들이 뜯어말릴때 듣지도 않고 사기꾼에게 돈 갖다바쳐서 온 가족들이 모은 돈 다 긁어쓰는것도 모자라 대출 갚는 이 굴레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아 괴롭다. 충격으로 마음의 병 생긴 동생에게 손가락질하고 뒷담화하는 아이러니를 참기 힘들다. 돈 없다고 드러누워서 대출 쥐어짜서 대부업체에서까지 땡겨오고 내 위자료마저 전부 털어줬는데도 돈 더 없냐 소리 들으니 살기가 싫다. 연애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사람 만나고 못했던 공부도 하면서 또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었는데 다 부질없다. 더불어 이 세상 모든 사기꾼들이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럽게 아프다 죽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전 대학교 1학년이고 기숙사에 사는 학생입니다 기숙사에서 스트레스가 심한데 기숙사가 아닌 곳에서 살 수 없는 학교라 기숙사에서 지내고 주말엔 집에 가고 있는데요.. 부모님과의 관계가 안 좋아지는것 같아요 대학에 와서 스트레스가 심해서 다시 수능을 볼지 말지를 고민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부모님께 제 의견을 전달하지 못했어요… 생각 정리가 안되기도하고 여러 고민이 많아서요 그런데 너무 답답해서 힘들다고 말했더니 온갖 욕은 다 들었어요 자세한건 얼마나 적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안적는데 제 노력, 의지를 다 볼품없는걸로 만들어요 오늘은 절 낳은 죄로 얼마나 더 희생해야하냐고 하고.. 온갖욕은 다먹었어요 지*, 미ㅊ*, 생각이 없냐, 사랑하나 못받고 자란것 같다, 넌 최악이다 재미도 하나도 없다 등등이요. 제가 그런말 듣고 죽고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뛰어내리고싶은데 복수하고싶어서 동생때문에 살아왔어요 이젠 화만 나요 저좀 도와주세요 저 때문에 이러는것 같은데… 다 제 탓인데 어떻게 변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도와주세요
동생이 감기인지 기침을 자주 하는데 조심하려는 기색도 없고 걍 기침을 오지게 하면서 집안을 돌아 다녀요. 이거 거슬려해도 괜찮은건가요? 진심 이해안돼요. 제가 너무 야박한건가요?
겨우 서른한 살, 너무나 아까운 나이에 하늘로 갔습니다.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매일 술로 하루를 버티다 결국 간염으로 세상을 등졌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우리 가족은 참 힘들었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책임감 없는 아버지 밑에서 하루하루 간신히 살아냈습니다. 생활은 늘 가난했고, 이상하게도 아버지는 아들에게만 유독 엄격했습니다. 제가 잘못을 해도, 동생이 같은 잘못을 하면 더 크게 혼내셨습니다. 우리는 네 살 터울이었는데, 제가 스무 살이 되던 해 혼자 살겠다고 외국으로 떠났습니다. 그 뒤로 간간이 저를 찾던 동생의 연락을 무시했습니다. 편히 살고 싶다는 마음에 힘든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다고 했던 그 말이, 술김에 동생 입을 통해 다시 들려왔습니다. 아프게 기억이 되살아났습니다. 갓 사랑받아야 할 나이에, 동생은 구박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급식비를 낼 돈이 없어 봉사활동을 하며 끼니를 해결하고, 가난하다는 이유로 따돌림도 당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불우하게 자랐습니다. 이제 아버지가 늙고 초라해지자, 동생은 연을 끊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보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아버지처럼 먼지 속에서 일하지 않겠다며, 꼭 사무실에서 펜을 잡고 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술이 동생의 유일한 위로가 되었고, 저는 그것을 알면서도 모른 척했습니다. 건장한 남자니까 괜찮을 거라 믿었습니다. 말리려면 다투게 될까봐, 방치했습니다. 결국 저는 동생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잘 돌*** 못했습니다. 후회됩니다. 너무 후회됩니다. 차라리 제가 아프고 동생이 살아돌아와주면 좋겠습니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힘들때면 항상 옆에서 위로해주고 대신 화 내주던 착한 동생이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내 편을 잃었습니다. 이제 누구에게 하소연을 하고 누구에게 위로를 받아야할지 앞으로 살 날이 너무 막막합니다. 머리로는 보내줘야한다는 걸 알고,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아는데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샹일이 뻘리 지나갔으면 졸겠습니더 수면제 6알 목오소 오타 심헌건 양햐뷰탁드립니더 가족도 재 생알울 아프다,돈옶더 하묜소 혼자 보내게 되네요 생일 초도 혼자 뷸었슙니더 너뮤 한심러고 초라하고 눈물만 나올내요 수면제 많이 먹고 샹알이 뻘리지나겄으면 졸깄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