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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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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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항상 요식업에 주방일 또는 알바만하다가 처음으로 제대로된 회사에 들어가서 사회의 쓴맛을보고..4개월..오늘 버티지못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내일 아침에 올전화와카톡을 보면 제멘탈도 터지겠지만...저를위한일이였습니다 갑자기기 오늘 밤 퇴사의사를 밝힌건 잘못된일이지만.. 그사람의 뉸치보면서 일하고 매순간 숨막히는 기분을 안고 일하고싶지는 않았어요.. 내일아침이 무섭네요..부딪혀야할 일이지만 벌써 호흡이 빨라고 무섭고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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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퇴사 결정을 내리신 것, 정말 힘든 순간이었을 것 같아요. 😔 새로운 환경에서의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큰 부담이 되죠. 하지만 자신을 위해 내린 선택이라면, 그 용기를 잊지 마세요. 내일 아침이 두렵더라도, 그건 새로운 시작의 한 부분일 뿐이에요. 혹시 더 이야기하고 싶으시면, 전문 상담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 더 편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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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외롭다0209
· 한 달 전
퇴사? 그거 별거 아녜요, 님이 그 회사가 놓친 걸 후회할만큼 멋있어지면 됩니다. 이건 그냥 지나간다고 생각하고 연락 걍 ***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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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의비밀
· 한 달 전
작성자님이 특정 사람의 눈치를 보거나 일할때 숨막히는 기분이 든다면 그냥 그 사람이 인성이 결여된 사람이지, 작성자님이 사회의 쓴맛을 버티지 못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다른 곳에서도 기회는 충분히 많으니 넘 두려워하지 마세요 퇴사는 잘 한 선택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면 바로 퇴사갈길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