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대천 우체국에 초등학교2학년 상담원 얼굴을 보기위해 까치발을 들고 아빠가 높이 앉아 있는 옆으로 갔다 모르는 아저씨가 내 옆으로 달라붙어 엉덩이를 만졌다 어? 잘못 만졌겠지 하며 다른 옆으로 옮겼다 또 엉덩이를 만졌다. 그럼에도 나는 외치지 못했다 그냥 그대로 사라졌고 아..아빠가 옆에 있는데 뭘 .. 그다음 아빠가 이마트를 나오면서 말했다 저***가 만지는거 다봤다 맞지? 이러면러 *** 그개 전부였다 아빠는 날 보호해주지 않았다
온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았다 눈앞이 깜깜해져 수면제와 술에 손을 데었다.응급실 기억 속에서 진정제 맞고 깨어나는 순간 마저도 핸드폰을 찾으며 내 악마가 떠난다고 하자 나는 또 다시 정신잃고 나가기 위해 온갖짓을 다했다 사기친사람은 자기는 사기치지 않았다. 돈을 준다고 한다. 맨날 거짓말이다 하지만 난 아득아득 붙어있어서 그돈을 다 받아낼거라는 복수심이 너 나를 극도로 몰았다 점점 피폐해져간다 그 사기꾼이 내 애인이라니
내가 미취학아동이던 시절에 큰외삼촌은 외갓집 거실에서 나랑 놀아주는 척하며 내게 키스를 하고 혀를 집어넣었다. 시간이 흘러 나이든 외조부모는 자식이 넷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큰외삼촌에게 대다수의 재산을 상속했다. 왜냐면 큰아들이니까. 구역질 나는 인간들이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이건 2025년 5월에 있던 일이에요 제 기억속으로요. 저는 사촌집에 놀러갔어요 그리고 너무 피곤에서 바닥에있는 이불에서 낮잠을 자려고 하고 눈을 감고있었어요 사촌은 옆에 누워서 그냥 폰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 후 사촌이 누나 자? 이러는거에요 누나 누나 이러면서요 근데 전 귀찮아서 그냥 자는 척했죠 그러더니 갑자기 천천히 제 손을 사촌의 성기 쪽으로 가져가더니 올려놓는거에요 제가 사촌의 성기를 만지게 끔이요 저는 너무 놀라서 몸이 얼어붙었어요 한 10분정도 그런거같아요 체감상으로요 그 후 저를 누나 누나~ 이러면서 부르면서 옆으로 누워있던 저를 안고 제 가슴을 만지려고 제 가슴 쪽으로 손이 점점 가길래 제가 뒤척이는 척 하니 화들짝 놀라서 빼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후 사촌동생의 손이 제 중요부위쪽으로 점점 가는거에요 아 이건 안돼겠다 싶어서 약간 뒤척이다가 깬척 했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트라우마 생겨서 그 후 8개월?동안 사촌이랑 아무말도 안 하고 있어요. 그날이랑 그 날이 있고 몇일동안 그 일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고 더럽고 불쾌해서 속이 울렁거리고 그랬어요 진짜로 아직도 너무 트라우마에요...
남자 트라우마가 ㅂㅅ같다는 말을 올렸던 사람인데 사람들이 저보고 ㅂㅅ 아니라하더라고요 제가보기엔 아직도 힘들어하는 데가 ㅂㅅ 같은데 이제 모르겠어요 지하도에서 성ㅊㅎ 당한건 9살 학교에서 남자애들이 1년동안 돌아가면서 때린게 12살 병원에서 도촬 당한거 15살 일진들말에 남자애들이 맞장구 치면서 성희롱한게 16살 지금 19살이에요 근데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 지가 너무 한심해요 남자 트라우마 때문에 남자랑 부딪치면 공황와서 숨 헐떡거릴 때 사람들 다 이상하게 보는데 그것도 너무 힘들어요 학교 애들도, 버스 사람들도 다 저를 이상하게 봐요
신고를 했는데 영장기각...?
안녕하세요 저는 한복동호회에서 활동하며 심리상담사출신 포토그래퍼분을 만났습니다 나름 활발하게 활동하시고 사진 퀄리티도 좋으신분이셨어서 지속적으로 그분과 작업했던 바 있습니다 어느날 그분께서 엑스트라촬영 (최면중 욕구를 이용하여 연기력을 끌어내 결과물을 도출한 예술치료) 를 연구하고 있다며 제게 권유하시더군요. 이때까지만해도 개발 및 연구목적이라 믿고 순응하기로 했습니다 밑에서부터 전개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건개요> [7월 초] 종로구 소재 호텔에서 처음 사진치료를 받았음. 이때는 다른분도 계셔서 그런지 아무런일없이 종료 [11월 27일] 서초구 소재 L스튜디오에서 최면을 이용한 과정 도중 포토로부터 "치마를 올려보아라" 라는 요구 제시 본인은 최면상태라 반박할수도, 저항할수도 없던 상태. 사전에 이에 대한 안내사항이나 공지 또한 없었던 상태 심지어 L스튜디오는 노출에 대해 엄격한 규정을 갖고있던 상태라 촬영 후 예약자인 본인에게 스튜디오 측으로부터 불이익이 오는것이 아닌가 계속 걱정해야했음. 종료 후에 그 행위에 있어 해명한다면 이해할 용이가 있었으나 포토측은 다른 사담만 늘어놓을 뿐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음. [12월 4일] 포토분의 스튜디오에서 해당 프로젝트 재진행 "7월초에 아무일이 없었으니 11월달의 그 행동은 실수겠다" 라고 생각하며 방문. 11월달 그 노출이 불쾌했던 경험으로 불신에서 지키기 위해 속바지를 착용. 하지만 포토분께서는 "이런 표현하는데 있어 속바지는 필요없다 이건 나에게 달라" 라며 벗을것을 요구. (저항불능상태라 강요라고 할 수 있던상태) 결국엔 수치스러움을 감내하며 속바지를 벗었어야했고, 사진 결과물엔 속옷이 다 노출된 채 있었음 (본인은 포토측의 컴퓨터를 통해 확인만 했을 뿐 파일을 받지도 못함) [사건이후] 치마 올리는 행위 자체가 껄끄러워 포토와 본인 사이 인간관계를 억지로 언급하면서까지 불편하다고 하기싫다고 했는데도, 자꾸 믿어달라며 촬영할것을 요구 불쾌하여 '왜 치마 올리는 과정이 필요한가?' 라고 반박하였으나 변명뿐 불쾌함의 소지에 대해선 사과가 없었음 <포토측 의견> 프로이트 리비도 이론의 자기표상을 이용한, 엄연히 이론을 이용한 치료명목임. 욕망의 대상으로 생각하지도 않았다. 라고 발언 하지만 치마를 왜 들게 했느냐라는 질문에 명쾌히 답변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공유하지 말라며 본인 연구결과만 공개 <이에 대한 타 전문가 견해> - 프로이트 리비도 이론을 이렇게 이용하는건 내담자에 대한 윤리적 존중이 너무 부족해보인다. 최면을 한다고 해서 치마를 올리고 속바지를 벗으라고 요구하는건 저항불가 상태의 내담자의 무의식에서 행위를 강요하는것과 다름이 없다 - 심리이론을 성적행위를 하게끔 요구하는건 엄연한 오류이다. 직접적인 스킨쉽이 아니어도 최면상태에서의 이런 요구는 법적으로 위험하게 작용된다 - 만일에한해 본인이 정당한 요구를 하는것이라면 내담자에게 먼저 '이런과정이 있다' 라고 사전에 설명하는 과정이 필요했던 것 아닌가. <현재상황> - 본인은 해당 포토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행위 언급 사과'만을 바랬을 뿐인데, 직접적이 아니라 사건을 거쳐 간접적으로 돌려가며 해명만 하는것이 유쾌하지 않았음 - 추가 피해자를 방지하고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에 한복동호회에 제보 - 사진예술치료학회에 당사자나 단체명 언급은 하지 않은 채 사례만 넘긴 상태 - 적절한 공식 사과가 진행되지 않을 시, 공론화와 함께 센터를 통한 법률상담 및 심리치료 예정 엄연히 말씀드리자면 치마걷는 노출에 있어서 저는 [사전지시를 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이를 해바라기센터로 전화상담 요청하니 그냥 경찰서에 신고접수를 하라고 할 뿐, 추가적인 상담이나 증거남김은 없이 종결하셨습니다.. 카카오톡상으로 혐의를 인정하는 증거는 남겼지만 추가적인 상담이 이뤄지지 않아 답답할 뿐입니다.... 법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할까 두렵고 어떻게 해야할지 준비를 하면 할수록 더 모르겠어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그냥 살*** 힘이없다 버팀목이없다 찾*** 스승이없다 또 안식처같은게 없다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진작달라졌을것이다 지금도 똑같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내 기억과 증상과 행태를 ***못한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내가 서서히 나에 대해 말할거같다 진심이다 신앞에 모든걸 걸고 맹세한다 그냥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라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 부산에살고요 32살이구요 20살때부터 거의 아니 이전부터 사실 유기나 거의 왕따나 버림받듯이 살아왔어요 아무도 믿지못하고 날개로 피지못하고 그냥 그냥 나를 위해 안아주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거기 잠깐이라고 뒤돌아서 한명이라도 붙잡아줬더라면 진심으로 너무 힘들도 너무 열악하다 진짜 한번만 저 친구가 필요해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부모님이 통제가 너무 심한데 제가 조건만남을 했기때문이래요 이것도 부모님이 전부터 통제가 심해서 복수하려고 한건데
지금은 새 가족 만들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전에 살던 집에서 아빠가 전에 자기 방에 카메라 몰래 설치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제방이나 온 집에 몰래 설치했을까봐 지금 좀 걱정되네요 청소년이 112에 신고하면 그 집 들어가서 수색이 되나요 아빠 생각하면 찾아가서 집 다 부시고 싶네요 그때 촬영한적은 없간 한데 상의 없이 설치만 해도 범죄라니까.. 청소년이 신고했다고 경찰이 무시하진 않겠죠?? 대충대충 수사하는 경찰이 많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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