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일이 힘드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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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일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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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저는 8년차 되는 수학학원 강사 및 실장입니다. 지인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우연치 않은 계기로 학원강사를 하게되었고, 지금까지 8년차가 되어서 올해 고등학교 1학년 ~3학년 학생들을 전부 30명 가량 지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장업무도 하면서 학생들 관리하려니 너무 힘들더군요. 그러다보니 제 역량이 부족했겠지만 학생들중 성과가 좋지 못한학생들도 있었고 그로인해 퇴원생이 생기게 되기도 했습니다. 학원이 신구원생보다 퇴원생 수가 늘어나다보니 당연히 운영에 무리가 가기 시작했고 부원장님께서 원장님과 부원장님은 월급을 못받아간다고 이야기를 여러번 하셨습니다. 그러다보니 심적으로 부담도 되고 월급 못받아가시는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지만 그럼에도 퇴원생이 생길때마다 제가 느끼는 심정이 더 안좋아지고 부담이 느껴집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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