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강박과 비교하는 사고방식을 고치는법이 있을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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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강박과 비교하는 사고방식을 고치는법이 있을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감튀에햄버거
·한 달 전
저는 22살입니다. 어릴때 엄마한테 못생겼다는 말을 매일 듣고 살았어요 객관적으로도 못생긴 외모였어요 통통한 몸 , 까무잡잡한 피부 , 무쌍에 작은 눈 , 낮은 코 다른애들은 아무리 못생기고 뚱뚱해도 , 아무리 주변에서 놀리더라도 부모님들은 항상 예쁘다 ,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는데 저는 어릴때 딱 두번 들어봤어요 저한테 개인적으로 말하는게 아닌 엄마의 주변 사람들 이나 친척들에게 매일같이 절 못생겼다고 얘기를 했고 저는 ' 아 난 정말 못생겼구나 ' 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고 외모강박이 생겼습니다 중2때 쌍수를 했고, 고1때 피부과에 다니며 피부관리를 받았고, 고3때 필러를 맞고, 하루에 한끼만 먹으며 살을 뺏어요 어릴때에 비하면 정말 예뻐졌어요 엄마도 요즘엔 제가 예쁘다고 얘기하고 주변에 자랑해요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너무 못생긴거같아요 외모강박으로 저도 모르게 맨날 타인과 비교하고 스스로를 혹은 타인을 깍아내려요 저사람은 어디가 예쁘네 , 부럽다 저사람은 어디가 별로네 , 내가 더 낫다 하는식의 부정적인 사고가 늘 박혀있어요 저는 못생겼는데 사고마저 못된사람이에요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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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정말 힘든 과정을 겪으셨네요. 외모에 대한 강박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그로 인해 자신을 힘들게 하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에요. 외모가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요. 주변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