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좀 억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카페 좀 억울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일 년 전
카페알바 중인데 좀 억울했음 단체손님 와서 난 매뉴얼대로(손님 많을 때) 메모지와 볼펜주고 메뉴 작성하도록 했음 보통 줄임말로 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아아로 어쨌든 난 만들어서 줌 근데 본인은 녹차로 시켰지 녹차라떼로 안 시켰다는거임 나-우리 매뉴에는 녹차라떼밖에 없어서 자연스럽게 만들었습니다 ㅅㄴ-그럼 진작에 없다고 말 하지 왜 안 하나? 커피 못 마셔서 녹차로 시킨건데 나-죄송합니다 녹차라떼에 커피가 안들어 가요 ㅅㄴ- 그건 니 생각이고 다른걸로 다시 줘 1. 매뉴판 똑바로 보고 주문했으면 좋겠음 2. 줄임말로 적으니 녹차 차 라고 생각을 못했지 그러니까 그 매뉴가 없다고 미리 말 못함 3. (가게 매뉴얼) 보통 단체손님이면 마지막에 한번 더 내가 매뉴 이거 시킨 거 맞냐고 물어봤는데 본인이 맞다고 확인 했음 아.. 이래서 사장님이 1번째 결 재 때 마지막에 물어보고 2번째 영수증(강제로? 달라고 안 해도) 주면서 또 물어보라는구나… 방금전에 설거지 하다 유리로 된 티백 우리는 비커? 깨져서 손 배서 다침… 난 컵만 유리인 줄 알았는데 이것도 유리었군 이때 알았음ㅠㅠ 전에 유리 컵 3잔 깨트렸는데 오늘 또 유리1개 깨짐…. 난 왜 조심성이 없을 까ㅠㅠㅠㅠ 집에서 설거지 할 때 한번도 깨진 적도 금이 간 적도 없었는데. 알바하면 긴장되어서 그런가? 이제 카페알바하면서 설거지가 제일 어렵다 보통 집에서 다치면 뿌엥 다쳤어 이러면서 호들갑 떠는데 일 하는 중이라서 그런가 하.. 나머지 일 어떻게 하지? 이 생각 먼저 들었다.
매뉴판설거지카페알바주문손님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