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떻게 해야하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성추행|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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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떻게 해야하죠...?
커피콩_레벨_아이콘블랙늑대
·2달 전
작년 여름에 있던 일인데 지금 해서는 안 되는 카톡 같은 앱을 썼는데 (만 19세 이상입니다(?)) 무튼 거기서 어떤 성인 남성이 저한테 먼저 말을 걸어서 좀 말을 하다가 보니까 대략 3일 정도 친해져서 카톡아이디로 친추를 걸어서 더 친해져서 주말까지 거의 일주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카톡을 주고받았어요. 그 당시 주말 토요일에 저는 아침으로 케이크를 먹다가 그 아저씨가 저보고 만나자고 해서 저는 처음에는 거절했어요. "싫어요, 아직은 좀.." 이런 식으로 거절을 했는데 계속 말해서 결국 나갈 준비를 하고 나와서 그 사람이 "택시를 불러줄 테니까 네가 이리로 와" 이런 식으로 택시를 불러서 무슨중학교 앞에서 택시를 타고 1~1시간 30분 정도 달리니까 아파트에 도착했어요. 차 안에서도 계속 카톡을 주고받으면서 웃었는데 다 와서 내리고 카톡을 보니까 "나 털 복숭이인데 괜찮을까" 라는 문구가 있었어요 저는 순간 ***을 당할 거 같은 안 좋은 예감이 들었죠 하지만 참고 그 사람을 기다렸는데... 오른쪽 종아리에 호랑이 문신 곰탱이 같은 몸뚱이, 털이 개 많은 남자가 "윤희?"라고 해서 순간 겁이 났죠. 그래서 일단 그 사람의 집에 갔는데 와 담배향이 개 많이 나요;;; 와 들어가면 머리가 아파서 지끈거렸는데 그 사람이 방에서 놀자고 해서 일단 방에 들어갔어요 그리고는 그 사람이 매트에 누워서 패드로 유튜브에 들어가서 영상을 보더라고요 처음엔 괜찮겠구나 했는데 잘 보다가 그 사람이 "미안한데 여기 좀 있어 담배 좀 피고 올게" 하면서 거의 헤어질 때까지 7번은 핀거 같았어요. 일단 그렇구나 하면서 넘겼는데 그 사람이 다시 와서 넷플릭스를 보자고 해서 전 좋다고 했죠 근데 뭐 좋아하냐고 물어봤을 땐 넷플을 한 번도 안 봤으니깐 몰랐죠 일단 아무거나 상관없다고 하니까 갑자기 야한거 좋아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벙쩌서 말을 못 했는데 그 사람은 성인이니까 야*을 볼 수 있단 말이죠?? 갑자기 19금 키더니 야한 장면만 골라서 보더라고요 재미없는 부분은 넘기고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처음에 왼쪽으로 누워서 보고 있었는데 그 사람의 손이 처음에는 배에 있었다가 점점 손이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더니 옷 안에 손 넣고 속옷을 올리더니 ㄱㅅ을 지 마음대로 주물러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 마음대로 했어요. 솛직히 진짜 무서워서 그때 울었는데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해놓고는 진정하니까 "점심 뭐 먹고 싶어?"라고 해서 저는 아무 말 안 했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한식? 일식? 뭐 어떤 거?"라고 해서 말 안 했는데 치킨에 들어가서 주문을 알아서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또다시 19금을 틀고 또 야한 장면만 골라서만 보더니 이번에 또 속옷을 걷어 올려서 에 지 침을 처바르더니 입을 대려고 했어요 진짜 무서워서 하지 말라고 울먹였어요 그러더니 알겠다고 하면서 지 침을 계속 묻혀서 그냥 참았는데 ㅇㄴ 손이 점점 내려가더니 바지 안에 손을 넣고 속옷 안에 손을 넣더니 손가락으로 뭔가를 꾹 눌렀는데 아파서 그의 손을 치우려고 있는 힘을 다 써도 그 사람이 한쪽 팔로 제 두 손을 붙잡고 계속 했어요 그순간 배달이 도착해서 그만하라고 하니까 "1분만.. 1분만 더.." 이 ***을 떨어서 울먹 였는데 1분이 지나도 계속 괴롭히고 지 바지 벗더니 이상한걸 만지더니 제 손을 이끌고 만지게 할려고 해서 울면서 하지말라고 했어요 아니 제 눈깔이 이상한게 아니면 뭔 흰색액 같은게 나온걸 봤어요 제가 울니까 휴지로 닦고 저의 울음을 그치게 만들고 그 사람이 치킨을 받아왔어요 먹을때는 안 건들였고 먹을때도 담배를 피러 계속 왔다갔다 했어요 치킨먹다가 입맛 뚝 떨어져서 다 먹었다 치고 이제 집가는 시간이 되어서 택시를 타고 혼자 집에 갔는데 집에 도착하고 알았어요 옷에 담배향이 진하게 남았다는것을.. 그리고 그 사람나이는 36. 지금은 아마 37정도 키는 대략 173정도 몸무게는 80중후반정도로 추정 물론 제 잘못이 있는거 아는데.. 저 어떻하죠.. 가족한테는 말 못하겠고 전 작년에 당해서.. 지금 1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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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지배의악마
· 2달 전
다음에는 그런일없게 무기를 지참하고 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