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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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커피콩_레벨_아이콘눈사람7
·일 년 전
지금 162cm에 48~49kg인데 제가 너무 뚱뚱해 보여요. 제 주변 친구들은 다 말랐는데 살은 안빠지고 스트레스 받고 못생겨보이고 자존감 떨어져서 학교에서 친구들이 돼지라고 하면 상처 받아서 고민이에요. 2년 정도 넘게 통통 했다가 작년 11월 말쯤 부터 빼기 시작했는데 2~3달 만에 12kg 뺐어요. 제가 뚱뚱해 보이는거랑, 자존감 낮은거, 못생겨보이는 얼굴, 상처 많이 받는 성격, 상처 받았으면 말해야하는데 말 못하는 성격 까지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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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일 년 전
마카님, 안녕하세요! 몸무게와 외모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것 같아요. 친구들이 하는 말이 상처가 될 수 있지만, 마카님은 소중한 존재예요!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조금씩 자신감을 찾고, 좋아하는 것들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친구와 이야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항상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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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d1117
· 일 년 전
162에 48이요? 진심 정상입니다 진짜 지극히 정상입니다 왜 뚱뚱해 보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냐면 아마 근육보다 체지방의 비중이 더 커서 그럴 거예요 근데 162에 48이면 솔직히 체지방의 비율이고 뭐고 말랐다고 전 생각하거든요? 애들이 돼지라고 놀리면 거울로 니들 얼굴이나 보라고 하세요 어차피 연예인 할 거 아니면 체중 조절 다 필요없습니다 걍 먹고 싶은 거 먹고 운동해서 건강 챙기며 사는 게 최곱니다 참고로 전 164에 60인데 2년 가까이 운동하고 살아서 오히려 몸매 좋다는 소리 듣고 삽니다 글쓴이에게 운동을 진심 추천합니다 남들이 하는 얘기에 그렇게 신경쓰지 말고 건강과 미래를 위해 운동을 함 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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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7 (글쓴이)
· 일 년 전
@dgd1117 감사합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