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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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내일새벽
·2년 전
오늘 아침 8시 반에 산책하러 나갔는데 엘베에서 아랫집 아줌마가 나 산책한다니까 내 팔뚝을 만지더니 살 많이 빼야되겠다고 그랬어 ***짜증나는데 내가 돼지인건 맞잖아 지금***울고있음 엄마가 밥해놨는데 ***짜증나서 집어던짐 *** 엄마가 약산데 나보고 폭식증같다고 걱정된다고 하고 아빠가 정신과 의사인 친구가 나보고 우울증같다고 했는데 아아아아ㅣ어이ㅣ아진짜***같아짜증나 나도 내가 돼지인거안다고 나는 식욕조절 못해서 맨날 토할거같을때까지 처먹고 억지로 토하려다가 실패하고 프로아나 트위터보면서 ***운다고 진짜지방도려내고싶다 너무짜증나 울었더니머리아파
폭식증프로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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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writer3927
· 2년 전
아무리 그래도 대놓고 말하는건 사람들이 무례한것 같아요 많이 속상하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