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성추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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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빠***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2년 전
초6때 자는척 누워있었는데 옷속으로 손넣어서 가슴주물럭거림 근데 난 놀랬는데 사랑받는거같아서 기분좋았음 ***인데 기분나쁘지않았음 왜냐면 아빠가 나 예뻐해줄때 가슴주물럭거렸거든 아빠가 ***놈이여서 내 뇌도 거기에 적응했었나봐 내나이 33살 이런거 처음말해본다
성추행아빠사랑초6가슴주물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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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늉은내꺼
· 2년 전
아무에게도 말한 적이 없는 비밀인가요? 혹시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을 때는 어떻게 견디셨는지 모르겠어요. 근처에 믿을만한 분이 계시다면 이야기하셔도 좋고, 아니면 상담사 분께 이야기하셔도 좋아요. 조언보다는 수용을 받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전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이라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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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하루가밝기를
· 일 년 전
너무 생각나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