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항상 비꼬고 화내는 것 처럼 말하는 상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말을 항상 비꼬고 화내는 것 처럼 말하는 상사
커피콩_레벨_아이콘Poca89
·2년 전
직장에 말을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원래 저런 사람이니 신경을 안 쓰려고 노력하는데 대화할 때 스트레스를 받게 되네요 본부(부서 5개) 여직원이 몇명 없다보니 같이 먹기 싫은데 점심도 불편하게 종종 가야되고… 오늘도 저 포함 본부 여직원 4명인데 2명이 안 먹는다, 팀하고 먹는다고 따로 먹는다 빠져서 저도 밥을 안 먹으려고 본부내 xx 부서랑 드셔야 될 것 같다고 했더니 내가 너가 밥을 어디랑 먹으라고 하면 먹어야되냐고 하네요… 저도 종종 혼자 먹게 될때 저보다 아래 직원이 동일하게 말했을때 알았다고 하고 말았는데 왜 저렇게 말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성향 차이가 있으니 사람마다 기분 나빠하는 부분들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기분 나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요 저는 이해가 안가는데.. 그냥 피해야 될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전문답변 1개가 달렸어요.
상담사 프로필
윤설희 코치
1급/박사 코치 ·
2년 전
까칠한 동료와 지내는 법
#직장
#대인관계
#스트레스
#성격
소개글
안녕하세요? 말을 곱지않게 하는 동료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계시군요.
사연 요약
마카님, 함께 일하시는 분이 기분 나쁘게 말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네요. 점심 시간에도 불편한 상황이 많아 고민이 깊으신 것 같아요. 사람마다 성향 차이가 있어 다른 반응을 보일 수도 있으니, 현재로서는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어요.
원인 분석
마카님, 그 분의 발언이 기분 나쁘게 들리는 이유는 마카님의 친절한 의도를 오해한 것 때문일 수 있어요. 개인마다 상호작용에 대한 기대와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말투나 표현에서 오는 감정의 차이를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직장에서 상사와 동료 관계에서 미묘한 위계와 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해결방안
그동안 관계에서 왜 상대에게 맞춰 왔는지 그 이유에 대해 먼저 고민을 해보면 좋겠어요.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관계가 너무 중요해서, 혹은 갈등이 벌어지는 것이 싫어서 일수도 있죠. 그렇다면 그에 대한 이유도 있을 거에요. 화를 낼만한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 우선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갈등이 일어나는 것이 나에게는 왜 어렵게 느껴졌을까요?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죠. 지금까지 마카님의 입을 막아왔던 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면 좋겠어요. 그래야 그것을 떼어낼 수 있으니까요. 거절을 하거나 분노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마카님 뿐만 아니라 대부분 어렵게 느끼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그렇거든요. 특히나 화가 났을 때 이를 표현하기 어려운 것은 이 감정이 부정적으로만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전문가 댓글 아이콘
마인드카페 앱에서 확인 가능해요
마인드카페 앱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의 답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