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정신 차리고 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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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정신 차리고 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젤리몰리
·한 달 전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중학교 2학년이 되고 나서는 내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맨날 비교당하고 무시당하고 살이유가 딱히없어서 죽고싶고,옆에 있는 모든 것을 찢어버리고 싶고, 말 거는 친구들, 들리는 모든 소리들, 학원 선생님까지 조용히 했으면 좋겠고 그렇다고 아무 소리가 안 들리면 귀에서 삐- 하고 소리가 나서 귀를 막고,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역겹고 귀가 터질 거 같고 학교 가는 버스에서는 이대로 교통사고가 났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학원 끝나고 집에 있을 때는 집이 텅 비어있어서 무섭고 내방에서 자다가 갑자기 새벽 4시에 학교 가야 한다며 무의식중에 일어나고 내방에서 자다가 거실로 나와있고 학원에 있을 때는 비교질 하는듯한 학원 선생 계속 테스트 통과 못하면 안 보내주고 제시간에 집에 간 적이 없어서 그냥 학원 건물에서 뛰어내리면 끝이라고 생각이 듦, 학원가는길에 높은 건물이 있는데 거기서 뛰어내리고싶고 아무것도 안하고 쓸데없이 멍만 때리고 중간고사 보기전에 차에 치이고싶고 그냥 누가 날죽여줬으면 좋겠다 솔직히 내가 자살할 용기도 안나는데 더 힘들면 진짜 시도라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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