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남학생에게 성희롱과 ***을 당했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스트레스|성희롱]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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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남학생에게 성희롱과 ***을 당했는데...
커피콩_레벨_아이콘미운당신조차사랑해
·3년 전
그 남학생은 원래 친하게 알고 지내던 남자애였습니다 친하다면 친하고 그냥 그런 사이였고 학기초에 처음 알게 되어 급속도로 친해진 사이였습니다 그 남자애가 처음으로 한 성희롱 발언은 4월달이었습니다. 굉장히 가벼운 농담조였습니다. 저의 가슴을 보면 '가슴이 크면 뭐가 좋냐'고 묻더라고요 전 모른다고 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아냐고. 그러자 남자애는 왜 모르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뭔 소리냐라고 하니 남자애는 그냥 웃으며 넘겼습니다. 그러고는 6월 중순쯤에 그런 애기를 또 하더라고요 너 가슴이 큰거 같은데 사이즈가 몇이냐고 물어봤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없이 그냥 그 애는 또 다시 농담조로 넘겼습니다 저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남자애니까요. 사춘기잖아요. 저도 사춘기고, 걔도 사춘기일테니 그럴려니했어요 하지만 점점 선을 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후회되요. 그때 조금 강하게 반응했어야 했는데 전 그러지 못했거든요. 너무 안일했어요. 갑자기 저보고 꽉찬 a냐고 하더라고요. 전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꽉찬 a면 95a아니냐, 대문자 a인가 라면서 제 가슴을 보면서 노골적으로 말했습니다 좀 당황해서 제가 웃어 넘겼나 봅니다. 좀 싫었지만 그때 ***같이 웃었나 봅니다. 그래서 개는 저한테 그런 말을 해도 된다고 생각했던거 같애요 그후로는 당연하다는 그런 듯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 가슴을 보며 만져보고 싶다, 한번 가슴을 모아주면 안되냐, 아님 자기가 모아보면 안되냐, 그리고 이젠 저에 관한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희반 여자애들 몸평을 했습니다. 000은 가슴이 너무 작다, 애가 좀 에쁜데 너무 볼륨이 없다, 쟤는 이제 곧 여름인데 비키니로 못다닐거 같다, 너무 작고 평평하다는 둥 또 [][][]은 예쁘지도 않고 가슴이 너무 건전지다 완전 aaa아니냐 쟤는 어쩔려고 저러냐, @@@은 우리반에서 가슴이 젤 큰거 같은데 약간 뽕인거 같다, 그래도 저정도면 큰거 같다, 그러면서 그래도 나중에 다 가슴수술할 애들인데 나중에 보면 다 커져 있을 거 같다 둥 대부분이 여자애들의 가슴크기에 관한 이야기 였습니다 저는 ***냐, 왜 그런 걸 보냐라고 하며 약간 화를 냈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애는 왜 내가 ***냐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 너가 이상한거다 딱보면 보이는데 왜 ***냐고 묻더라고요. 그런 일은 이제 오프라인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원래도 간간히 전화나 문자를 하던 사이였는데 이젠 전화를 하면서도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저에게 여자 가슴과 엉덩이가 적날하게 보이는 사진을 저에게 보여주면서 그 사진속 여자들의 몸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저에게 통화를 하면서 공유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여자 가슴좀 봐라, 엉덩이 좀 봐라, 이 여자 가슴 사이즈가 몇인 거 같냐, 내가 보기에는 G컵는 될거 같다, 이 여자 허리가 되게 얇다, 허벅지 봐라, 이런식으로 저에게 말했어요 당연하듯이 계속 해서 저에게 보여주었어요 전화를 안받을때면 왜 안받냐고 새벽 까지 계속 저에게 전화를 하고 문자를 했어요 그래서 전 결국 전화를 받곤 했죠 전화를 주고 받을때 저런 사진을 보여주고 그런 걸로 계속 이야기를 하려고 했어요 그러고는 하다하다 저에게 ***도구를 사용하는 영상을 그냥 적날하게 보여주더라고요 나중에 쌤이 물어봤는데 자기가 쓴건 아니었다 그냥 다른 사람의 영상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저보고 믿으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ㅗㅜㅑ, 와 쩐다 그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계속 저에게 그랬어요 그런데 전 싫다고 못했어요 조금 싫은티를 내면 그 애는 바로 화면 공유를 멈추고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이어나갔거든요 사실 그때 저는 제가 여기서 화를 내고 그러면 제가 오히려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 같아서 아무 말도 못했어요 이젠 그 애는 저에게 그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저랑 단둘이 반에 있는 상황을 만들고서는 제 허벅지를 더듬거나 자신의 허벅지를 제 허벅지에 계속 비벼댔어요 불편에서 의자를 빼거나 계속 뒤척이면 또 안만진척, 실수인척 했어요 그러고는 *** 행위를 제 앞에서 계속 묘사를 하면서 절 보면서 계속 *** 행위를 하였어요 하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갔어요 절 보고 왜 너가 이런걸 이해하냐, 이런걸 이해한 너가 싼년이다 이런 식으로 몰아갔어요. 정말 많은 고민을 했어요 이걸 누구한테 말하기도 참 애매했죠 솔직히 말해서 그애가 절 ***한것도 아니고 정말 노골적인 신체접촉이 있었던 건 아니었니까요 말한다고 누가 들어줄까 오히려 그때 제대로 반응하지 못한 제 잘못도 크다고 생각 했거든요 솔직히 그냥 넘길 수 있는 일인데 너무 내가 예민한건가 싶기도 했고요 그래서 방학식 직전까지 남한테 말하는 걸 질질 끌었어요, 사실 좀 친한 애한테 말했었는데 처음에 두명에게 말했는데 둘다 제 잘못이라 하더라고요 그냥 둘다 하는 말이 너가 왜 전화를 받았냐, 전화 받지 마라, 그러면 끝 아니냐 그래서 아, 그래 내잘못이구나 했죠 그런데 우연히 제 일을 알게된 다른 친구 한명이 선생님께 말하자고 설득했어요. 제가 지금 다시 돌아간다면 그때 선생님에게 말하지 않았을 거에요. 너무 후회되요 제가 말씀 드렸을때가 여름방학 직전이였어요 그래서 더 애들이 독촉했죠, 말할거면 지금 말해라 그래야한다. 그래서 겨우 말씀 드렸어요 담임선생님은 학주선생님에게 말씀하셨고 학주선생님은 신고를 하려고 했죠, 그런데 부모님이 말리셨어요. 남학생이 그럴수 있다고. 전 잘 모르겠어요. 어찌 이리 세상에 제 편이 없는지. 믿었던 두 친구도, 심지어 제가 제일 믿었던 부모님도… 그럴 수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냥 사과만 받고 넘어갔어요 사과 몇마디… 아무런 처벌 없어요. 분리도 안됐어요. 그냥 넘어갔어요. 선생님들도 그냥 넘어갔죠 선생님도 결국 남이더라고요. 사춘기 시기의 남학생이 여학생에게 그럴 수 있다… 교장쌤이 실제로 저한테 한 말이에요. 그냥 넘어가자고, 애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넘어가라고… 그냥 쌤들과 부모님 반응이 다 그랬어요 그냥 넘어가라고 남자애니까 그럴 수 있고 다음부터 안그런다고 하니 그렇게 어영부영 넘어가고 방학이 지나갔죠. 잊으려고 열심히 노력했어요 그 말을 그 아이의 눈빛을 그 모든걸 잊으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다시 반에서 마주하니 숨이 막히더라고요 개학 일주일 전에는 거의 숨도 못쉴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가 저를 짓눌렀어요 저에게 사과를 하고서도 계속 저에게 전화를 했고요 지금도 하고 있어요 그 발신자 제한으로 제가 차단을 했는데도 계속 하더라고요. 사과를 하고서 1시간도 채 지나지 않고 바로 제 친구에게 보낸 문자에서는 잘 해결됐냐는 제 친구의 물음에 ‘ㅋ, *** 잘 끝났당 ㅋㅋ’라고 보냈어요. 부모님은 그냥 시간이 약이라고 하시고 오히려 힘들어하는 저를 더 이해못하세요 성숙해지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래요. 저도 잊고 싶어요 가끔식 그깨 그 아이에게 사과 받던 자리로 돌아가요 제 몸과 마음 모두가요 그대로 굳고 그대로 울어요 그대로 수치스럽고 그대로 혼란스럽고 숨이 막혀요 요즘은 좀 괜찮아 진것 같다가도 가끔식 그 감정이 휘몰아칠때가 있어요 후회되요. 말하지말걸, 그냥 넘어갈걸 그랬다면 제가 이정도로 아팠을까요 그냥 그때를 잊고 싶어요… 아직도 같은 반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다는게 믿겨지지 않아요. 세상이 이리 차가운 곳이라는 걸 잊고 살았나봐요. 제가 너무 세상이 정의롭다고 생각했던 거 같기도 하고요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되는 걸 왜 저는 저 혼자 계속 의미 부여하고 사는 걸까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그 애가 너무 역겹네요. 그동안 저를 어떻게 봐왔길래 어떤 시선으로 나의 몸을 봤을지 상상조차 안가서 너무 수치스럽고 역겨워요. 사실 그 아이가 몸평한 여자애들은 다 저희 반 여자애들이에요. 그래서 더 싫죠. 저런 생각을하고 그걸 말로 그냥 하는 애가 더한 말을 누군가에게 할 수 있는 건데 결국 바뀐건 아무것도 없고 친구들은 그냥 이제부터 안그러면 되는 거지, 왜 그렇게 힘들어하냐고 그래요 그러면 저의 여름은 누가 책임지나요. 지금은 저에게 없어진지 오래에요. 전 아직 여름이에요. 벌써 겨울인데 저는 아직 그때 그 6월달의 여름이네요. 제가 예민했던 거 같아요 괜히 예민하게 반응해서 오히려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아직도 아파요. 전 아직도 키큰 남자만 봐도, 피부가 조금이라도 까만 사람만 봐도 깜짝 깜짝 놀라는데 그애는 여자친구도 사귀고 잘 사는 거 같아요 아직도 같은 반에서 마주보며 살아야하는게 참 싫어요 한 학기 내내 전 그 아이 때문에 교실에 제대로 있지 못했어요 급식도 마주보고 먹을까봐 못먹고 늘 점심을 굶어야했죠 엄마아빠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혼자서 잘 이겨낼거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저도 아직 어린데… 왜 그 애만 어린애라고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도 열여섯, 그 애도 열여섯이에요. 그애가 생각없이 한 행동들이 저에게는 상처가 되서 아직도 그 흉터가 생생한데, 왜 다들 상처 하나 입지 않은 그 애만 생각해 주는 건가요? 왜 그 애만 애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왜 그 애의 사과가 진실성 있다고 생각하나요, 왜 나만 또 상처 받는 건가요, 끝까지 말하지 않고 그냥 아무일 없었던것 처럼 살았다면 이 모든 상처는 없었을 까요? 이쯤되니 이 모든게 저의 잘못인거 같네요. 그 일 이후에 더 히스테릭해졌어요. 워낙 사람이 둔하고 그냥 흘러가는 데로 사는 편이었는데 그냥 학교에 있으면 온갓게 짜증나고 성질나더라고요 그러면 안되는 걸 아는데도 말이 예쁘게 안나오고 그냥 다 짜증나더라고요 저 참 못났네요. 이제 곧 졸업인데 그냥 다 싫어요 다시는 그 애를 못 보겠죠. 그건 좋은데요, 마지막으로 그 애한테 꼭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요. 왜 저였을까요.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왜 제가 그 모든 상처를 받아야했었어야 했을까요 다른 애들도 많았는데 이기적이지만 다른 애가 이 상처를 받았더라면 차라리 나았을텐데 왜 저였을까요 그 많고 많은 애들 중에서, 저 말고도 많았을텐데… 내가 그렇게 가볍게 보였나? 내가 그렇게 쉽고 싸보였나? 뭐가 문제였지? 왜 나였을까? 왜 나한테만… 나만 이상한 애로 만들고 왜 나한테 왜… 이 생각들이 계속 저를 괴롭혀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 왜 저여만 했나요 난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아닌데, 나도 여리고 나도 아직 애인데 왜 나여만 했을까요… 너무 괴롭네요 그리고 너무 힘들어요 아직도 힘들어하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전 이 모든 상황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그저 무기력하고 이젠 지쳤어요. 다 잊고 제가 살 수 있겠죠? 그러고 싶은데 왜 아직도 힘들까요.
힘들어요PTSD위로트라우마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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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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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당신조차사랑해 (글쓴이)
· 3년 전
@tyuia 이젠 학교 상담쌤도 못 믿겠더라고요.. 제가 계속 학교 다니기 힘들다고 하니 그냥 보호시설에 가있어라 약간 학력 미달이 되는 애들이 가는 그런 시설에 가라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저보고 피하라고 하니 좀 서럽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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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당신조차사랑해 (글쓴이)
· 3년 전
@tyuia 감사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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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ek
· 3년 전
너무 열받네요. 잠깐 비속어 좀 쓰겠습니다. dkdkjf님이 그 ***은자식한테 이렇게 말하는걸 상상해보세요. "너는 딱봐도 실jot같은데 누가 누구 몸평을 하냐? ***났는데 풀 데가 없어서 인형안고 버둥거리는 낑낑거리는 개sgg같아서 그동안 웃겨서 좀 참고 봐줬더니 완전 만만하지? 다들 널 ***난 개 정도로 보니까 불쌍해서 봐주자고 한거같은데 넌 계속 그렇게 살다가는 조만간 중성화 당할듯 ㅋ" 이런 말로 그 ***은 놈한테 욕박는 장면을 상상하세요. 그놈은 진짜로 그런 말 들을 인생입니다. 지금 학교라는 울타리가 그나마 지켜주고있지 성인되면 그냥 쓰레기에요. 그리고 글쓴님은 아무 잘못없어요. 글쓴님이 제 동생이었다면 학교찾아가서 그 sgg 얼굴이랑 가운데다리 아***트에 갈아버렸을겁니다. 지금 주변이 님을 도와주고있지못한 상황이지만....그게 너무 속상하죠?? 그런데 더이상 괜찮은 척 하지마요... 자기자신을 제일 사랑해야하는 내가 자신을 제일 괴롭히는 일이에요. 물론 모든 상황에 감정적으로 대처해서는 안되겠지만 내가 조금만 참으면 소란스럽지않게 상황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모든 상황을 다 참고 웃어넘기면 정말 주변인간들은 괜찮은 줄 알아요... 아프면 울어야죠. 괴로우면 소리질러야해요. 죽는 소리내기 전까지는 아무도 봐주지않아요. 지금 님의 글을보면 너무나도 자기 자신을 잘 인지하고있고 나이답지않게 성숙하세요. 그런데 님만 참는 것으로 괴로운 상황을 넘어가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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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름은비밀
· 3년 전
님 그 친구 손절치고 심리상담센터 가서 심리상담 받으세요. 그리고 부모님께 그 친구가 어떤 짓을 해 내가 기분이 이랬다라고 자세히 설명하며 설득하세요. 그리고 친구가 선생님께 말하자해서 말한건 잘했어요. 참는다고 모든것이 해결되지 않아요. 그리고 친구나 믿을만한 어른, 선생님등 믿을만한 사람에게 있던일을 털어놓고 말해서 위로를 받고 그친구 고소하세요! 원래 비속어 잘 안 쓰는데 지금은 쓰겠습니다. 그놈은 ***보다 못한 놈이예요! 혹시 증거가 없을가 걱정이 되면 마인드 카페에 쓴글이 증거가 됩니다. 그리고 그 친구한테 당했던일을 기록해둔 일기장, 다이어리,공책등 성희롱 당했던 느낌이나 사건등을 정리해 놓은 것도 증거가되요! 맘같아선 그 친구 찾아가서 마구 욕을 날리고 싶은데 지금은 글쓴이를 위로하고 조언을 해 줄수 밖에 없네요ㅠㅜ 글쓴이님이 잘못한건 1도 없어요! 사춘기 시기에 그럴 수 있다고 교장선생님이 말씀하셨지만 지금은 선을 넘어버렸기 때문에 신고하세요! 또 부모님이 뭐라하면 "엄마,아빠는 날 위로는 커녕 관삼도 별로 안가지는데 신경 끄세요!" 라고 하세요.힘들었을텐데 어떻게 버티셨데요? 정말 대단해요! 혹시나 더는 못 버티겠다고 자살은 하지마세요! 생명은 소중해요 그 성희롱한 ***녀셕은 그냥 없어져 버려야 하지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