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싶어 곧 만나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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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비공개
2달 전
엄마 보고싶어 곧 만나자
엄마의사망에 대한 죄책감 형제자매의 자살에 대한 죄책감 가족을 잃은후 직장해고로 인한 생활고 혼자 술을 마시고 여유있는 식사를하고싶다. 수십명넘는 채팅남들 강제 만남강요 술담배강요 강제 성추행 노숙자같은 불특정다수의 썩은이빨로 내몸을 물고뜯고 소주병으로 자궁과 내장튀어나오게 쑤시고 성인기구 세로 오십센티이상 되는 도구로 후벼파고 강제로 둥글게살라면서 60대지만 검고 탱탱한피부가 젊어보이는자신을 칭찬하면서 부천 사이코패스 아저씨들에게 욕설폭행을 들으면서 고함치고 하지말라고 괴성을지르던 얼마전 아무의 도움도없이 엄마를 지키려고했는데 내얼굴에 부탄가스로 불붙이려고한 남양주 퇴계원 조리읍 진접리 50대 시멘트레미콘 기사의 사이코적 폭행을 기억합니다. 돈벌어서 카드값갚으라고하던 엘지카드 채무담당자의 성상납강요 신림역모텔로강제로 족발과소주를 먹이고 내친구는 보내고 나늘 끌고 가던끔찍한 순간들 강제 성관계 협박 폭언 욕설 겁박 문자메세지 카톡메세지 거제도.포항.대구.부산.전북.등등에서 알바하지말구 당장놀러오라는둥 내려오라고 문자욕설등등 경기도와라 소고기를 사주겠다는둥 돈을주겠다는둥 협박 비속어 경찰에 알렸지만 차단하라고 전번바꾸라고할뿐 딱히 도움받지못해 엄마장례식 비용을 그들로부터 도망치는데 사용해야했고 인근교회로 들어가 쪽방에서 날을새고 시내버스를 통해 집까지왔으나 엄마는 이미 하늘에있어 따듯한 저녁식사 가족끼리 오순도순 편안한 밥한끼 한번 제대로 못하고 형제의 자살로인한 죄책감으로 항상울고 괴로워 술강요에 못이겨 질질끌려다니기를 몇년지나니 엄마가 말했다 우리딸은 더 이뻤다 우리 00이는 효녀다 불특정 남자들의 울엄마 뒷담화 욕설 폭행 개명하라 강요 괴롭힘 택시강도가9.13일 60.000원 뺏어가고 의약품 불법 잡상인이 25.000원 홍사장님의 폭언욕설 돈 강요 현금독촉 금품강요 또 다른사업장 상사의 강제추행 경찰민원상담 및 신고등으로 무기력 아무런 도움받지 못한것에 대한 상실감 후회 허탈 폭식증의 반복 몸이너무아파요 매일매일을 자살생각만 해
의욕없음스트레스섭식충동_폭력분노조절트라우마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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