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오빠에게 ***?을 당했어요 이 일을 어떻게해야 할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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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오빠에게 ***?을 당했어요 이 일을 어떻게해야 할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bhj0726
·4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여자입니다 저는 저번에 저보다 한 살 많은 사촌오빠와 함께 집 안에있는 수영장에서 놀았습니다 놀다보니 지쳐서 튜브를 이용 하여 잠깐 사촌오빠에게 잔다고하며 눈만 감고있었습니다 근데 사촌오빠가 '○○아 자?'를 여러번 말하고 제 다리를 내리고 다리를 살짝 벌린다음 수영복 바지를 내리고 제 중요부의를 벌려가며 잠수를 해서 보고 또 본다음 엉덩이 쪽에다가 뭔가 길쭉한 말랑이?같은걸 막 비비더라고요 그땐 기분이 정말 더럽고 이상했지만 차마 눈을 뜰수가 없어서 잠에서 일어나는척을 했는데 사촌오빠가 당황했는지 뒤로 물러서더라고요 그 뒤로 튜브로 놀고있으면 그 뒤에 타서 제 바지를 내리고 코를 가져다대고 손도 아래로 가고...시간이 지나고 제 방에서 사촌오빠가 저랑 같이 잔다고했을때 마음이 우루룩 무너졌지만 그날 같이 잤습니다 또 수영장에서 있던 일이 똑같이 반복되어 정말 기분이 더럽고 힘들었지만 차마 부모님께 말씀드리기가 어려워 말씀을 못드리고 지나갔습니다 그 날이 지나고 한달 후 쯤 사촌오빠와 이모가 생일이여서 삼촌네집에서 자고 갈려고 했습니다 그때 제발 사촌오빠가 그냥 집으로 갔으면 좋겠다 하고 있었는데 사촌오빠가 '야 너 삼촌집에서 자고가지'라고 말했는데 거짓말을 할수도 없고 삼촌네 집에서 잔다고 하고 그날 사촌오빠랑 같은 이불을 덥고 잤는데 사촌오빠손이 제 아래로 가서 제 중요부의를 만지고 심지어 눈이 부시다며 이불 안 으로 들어가 제 아래를 보고 제 브래지어 끈을 내리고 가슴을 보기까지 하더라고요...그날 일이 지나고 그날아침 제가 얇은 쫄바지를 입고 잤는데 제 엉덩이쪽이 색깔이 연해?져있어서 진짜 머리속에 이상한 생각들이 지나가고 진짜 그때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어야 했는데....그중간에 빼먹은 이야기가 조금 있었지만 그 이야기는 정확하지가 않아 못 썼고 얼마전 이야기라 더 생생합니다 이모부와 이모께서 이혼준비를 하고있을때라 말하기 더 어려웠고 사촌오빠가 이모부랑 산다하니 멀리 떠나서 말하기가 더더욱 어려워서 말씀을 못드렸지만 최근 엄마와 이야기를 하던중 고민 이야기가 나왔는데 사촌오빠가 나쁜놈이라는건만 알고계시는 엄마가 무슨 일이냐고 계속 물어보시는데 정말 말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아니 어떻게 말하지...진짜 제발...어떻게 해야할지 진짜 일도 모르겠고 아...진짜 위로도 필요하고 해결책도 필요한데 마음 비워두고 이야기할 친구가 없어서 더 고민이고 진짜 제발 정말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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