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절망적이에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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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meronasawa4
한 달 전
너무 절망적이에요
안녕하세요 19살에 혼자 사는 애에요.. 제가 지금 울고 지쳐서 무슨 말을 하는지 차례대로 적을 수 잇을진 모르겠지만 엄마와 전 따로 살아요 엄마는 남친집에서 살죠 아빤 애기적에 헤어졌고요 저는 아빠쪽 사람들한테 학대 받다가 엄마가 저를 무지 보고 싶다며 절 댓고오셨죠 그래서 아빠가 싫지만 보고 싶고 어릴땐 아빠가 없는게 부끄럽지도 않고 어무렇지도 않았는데 요새는 그냥 너무 슬프고 금전적인 부분이 모자를 때만 대면 아빠탓을 했어요 그래서 자책도 많이 했구요 .. 엄마와 연락하고 잘 지내지만 엄만 항상 바쁘세요 많이 바쁘셔서 일주일에 한 본 볼까 말까인데 따로 삽니다 그냥 집에 쌀이 없을 때나 오늘 같이 전기세가 끊겨 전기가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며 설거지를 하는 쟤가 너무 한심해 보이고 너무 슬펐네요 숨 쉴때마다 가슴이 날ㅣ뛰고 쥐어짜듯이 소름이 돋는게 마음이 정말 아파요....... 울어도 누군가에게 털어놓아도 앞으로 더 이렇게 지내야 한다는 부분이 그냥 슬퍼요 너무나도.. . 우울증일까요 제가 뭐가 문제일까요. ...
스트레스중독_집착두통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5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가족들 때문에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군요. 토닥 토닥. 마카님의 마음을 정리하고 위로 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제가 옆에서 위로 해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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