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학생인데여 외모 때매 많은 비난을 듣고 있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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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uteeeueyeyu
2달 전
14살 학생인데여 외모 때매 많은 비난을 듣고 있어요.
어제,밥을 먹으려고 거실로 나왔는데 저희 엄마가 또 피부에 또 뭐가 났다고 하더라구요 입 주변에 뭐가 나서,엄마가 이거 어떡할 거냐고 세수 좀 빡빡 하라고 하시는데 맨날 신경쓰고 씻고 관리하고 피부 마사지,관리 영상 다 찾아보고 노력하는데 엄마는 저한테 왜 그리 못생겼냐,다른 애들은 피부부터 예쁜데 넌 왜그러냐,이 소리도 안 질리냐 좀 잘해라,너 못생겼다 라는 소리 듣고 울었는데 엄마가 '어우 우는 것도 못생겼어 (11살 사촌동생이름)은 이쁘고 피부도 좋잖아!' 11살 짜리가 피부가 좋을 수 있지...나두 11살 땐 피부 좋앗자나ㅠㅠ사촌동생이 저보다 이쁘고 머리도 작고 마른 건 사실이지만 맨날 비교당하고 너무 싫어요.엄마는 제가 밤에 누워서 아무리 울어도 코풀고 쳐 자라고 하시고 학교에서도 못생겼다 소리 듣고,가끔 성격 좋은 애들은 볼살 만져주면서 귀엽다고 해 주는데..어떤 애는 역겹다고 하더라구요?그 역겹다고 한 애가 우리반에서 가장 인싸인 건..
콤플렉스스트레스분노조절우울망상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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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잘 생기고, 날씬하고, 예쁘면 사람들이 좋아하는것은 사실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표면적인 것입니다. 거울을 보고 웃으면서 이 세상에서 마카님이 제일 잘 생겼다 생각하셔요. 다른 사람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지요. 그러다보면 마음속에 자신감이 생기고 그것이 얼굴에 나타납니다. 자신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외모는 중요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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