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의 ***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성추행|대학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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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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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초등학생시절에 오빠한테 지속적으로 ***을 당했어요 처음엔 저에게 ***을 보여주다가 제가 사춘기가 올땐 밤에 제방에 와 제 가슴을 주물렀어요 몇일이 반복되고 하루는 친척집에 놀러갔는데도 동생들이 있는데도 만지더라구요 도저히 안된다 싶어 부모님께 말했는데 부모님은 관계를 한게 아님 별게 아니란 식으로 넘어갔어요 무서워서 일찍 말 못한 제가 싫고 그런짓을 계속 하고도 반성하지 않는 오빠가 싫어요 그후에도 계속 일부러 노리는 터치 같은 것도 했었고 제방 벽지에 언제 생겼는지 모르는 오빠가 ***한 정액자국이 남아있었어요 역겹운 사람에게 오***하기 싫었고 전 오빠란 호칭을 안쓰고 오빠 대접도 안해주고 쓰레기 보듯 봤어요 그러다 제가 대학생이 되었고 자기를 왜 그런 취급 하냐고 하면서 화내고 절 때렸어요 어이가 없어서 너가 나한테 그랬잖아 근데 내가 그래주길바래? 하면서 엉엉 울면서 말했어요 그제서야 자기가 미안했데요.. 원래도 오빠랑 전 그렇게 사이좋은 남매는 아니었어요 전 항상 동생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와 나중에 너희 둘 남으면 너희 둘이 의지해야한다면서 친하게 지내라는 부모님 말이 듣기 싫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그때 상황을 자세히 이야기해줬는데 왜 이제서야 말하냐 하고 그게 끝이에요 저만 상처를 이렇게 받았는데… 아무것도 안달라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제가 절 어떻게 보호해야할지도 제가 이런걸 어떻게 해줘야 제가 더 편해질지… 지금도 오빠보면 구역질 나요 그냥 참는 거지.. 근데 마음같아선 그냥 온 가족 친척 다알고 다 멀어져 버렸으면 좋겠어요 그럴일 없겠지만…
짜증나힘들다의욕없음혼란스러워화나불안해트라우마답답해우울어지러움공허해우울해불안무기력해괴로워스트레스받아무서워콤플렉스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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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ny
· 5년 전
안녕하세요. 글쓴이님께서 그런 끔찍한 일을 겪어야 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마음이 안좋습니다. 그간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아오셨을지 감히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그런 놈은 오***고 불릴 자격도 없습니다. 그저 역겨운 ***범일 뿐이에요. 그런 놈 사과 들을 필요 없습니다. 자기 마음 편하자고 내뱉는 말일게 뻔해요. 부모님 말도 귀담아 듣지 마십시오. 왜 이제서야 말하냐니요. 가해자가 버젓이 있는데 어찌 잘못을 피해자에게 돌리시는 겁니까. 제가 드릴 수 있는게 이런 말 뿐이라 죄송스러우나, 부디 글쓴이님께서 꼭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