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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우울했지만 밝아지는게 낯설은 기분

5년전에 사회생활을 시작할때 직장동료들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로 6개월간 집밖에 나오지못하다가 종교적인 치유로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했지만 지금까지 크게 좋아진건 없음에도 약물의 효과로 뇌의 세로토닌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뇌의기분좋음이 너무나 낯설어지고 우울하고 어두웠던 예전 느낌이 아늑하고 좋아 기분좋음의 상태가 싫어집니다

#따돌림 #정신건강 #직장생활
오빠위로해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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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돈모으는법. 이대로살다간..

28살인데 원룸에서 자취하는여성이고 햄스터 키우고 있습니다 모아둔 자산이 없는데 돈 모으는법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통장 만들면 자꾸 해지하게되어 포기했어요. 주식할줄 몰라서 안하고요 그럴돈도없고 투자 생각해본적도 없고요 손실이 더 클 것 같아서 신용카드도 안만들었어요. 근데 이제 사고싶은옷들을 그전에 막 사고 그동안 알바비도 다 쓰다보니 다줄였는데도 수입이 없으니 막막합니다 현재 빠듯하게 구직촉진수당으로 살아가고있어요 ㅜ 국민취업제도 진행중이라 일을 주에 30 넘어가면 안되어 잘 못하는 상황입니다 어찌저찌 먹고산다고 보시면됩니다 이렇게살다간 10월달까지만받고 11월부터는 취업 빠르게 하여 자동으로 촉진수당은 중단되게 할 예정입니다 그만두지 않을거고요 쇼핑도 잘 안하고 이제 옷사는것도 미래에 문제되겠더라고여 10개장바구니담우거에서 하나 15000원짜리 남겼습니다 친구 없어서 안만납니다 없는이유는 그동안 지인들이 있었는데 너무 제가 잘해주고 챙겨주고 사주고 하니꺼 고마운건 모르고 *** 취급하더라고여 몇번 지켜보다가 해서 끊었어요 저를 너무 만만한 상대로보고 본인들의 이익적인부분만 계산적으로 챙기면서 오히려 저를 이용하더라고요 아마 상대들은 제 진심이 아니라 저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본거죠 상대들 그러고나서부터 미안하다는말도 없고 오히려 적반하장 하더군요 분명 상대 본인 잘못들은 하나도 없다고 하여 저도 몇번 지켜보고 참다가 상대들이 너무 머리써서 얻어먹기만하고 제돈만 뜯기더라고요 정떨어져서 그냥 오래전 제가 연끊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너무 싫고요 할머니생신 선물챙기고 엄마 선물 챙기고 했었고 본가랑 10분거리라서 제가 먹을거 김치나 물 떨어질땐 집에서 가져갑니다 생체2급 공부중입니다 부모님이 소중하다는걸 깨닫고 있어요. 힘들때 남는건 진짜 부모님뿐이더라고요 앞으로 걱정도되고 부모님 환갑도 2년뒤에 있으신데 지금이라도 빠듯하게 모아야될 것 같아요 친척오빠는 돈이 없어서 부모님 환갑때 식당 예약도 못해드렸다고 하드라고여 친이모가 대신 해줬다합니다 식당비용대신 내줬데요 돈모으는법좀 알려주세요 급합니다 배달음식 비싸서 안먹습니다. 그리고 옷도 예전에 사던옷으로 돌려입어요 헬스장도 돈버려서 안다닙니다 여유가 있을때 끊으려고여 취미생활이 운동인데 그것마저 돈이들어서 날좋을때 밖에 산책로 가끔가서 러닝 뜁니다 감기 걸려서 병원비 들까봐 찬바람불때 잘 안나가요. 몸 추스려야되고요 공부 정신차리고 앞으론 생각없이 안살려 합니다.

꾸꾸방울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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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숙려제를 쓰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고 1이고 솔직히 여태까지 학교생활을 잘 하지는 않았어요.중 1~2쯔음에는 학생회도 하고 나름 잘 다녔는데 2학년말에 전학가고 3학년때 나락간 이후로 계속 학교를 잘 나가지 않았고 곧 유급될 위기라 숙려제를 썼어요 작년에도 한번 썼는데 그때는 입시할때라 학교에 안가는 시간동안 연습해서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입시도 안하는 상태라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자취하는 중이라 집에 있으면 너무 공허할거같고 뭐라도 해야할거같은데 배우고 싶은것도 없고 숙려제 끝나고 자퇴할거냐 하면 학교는 계속 다니고싶은데 아직도 학교에 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나락간 그 동네 이후로 두번이나 동네를 옮겼는데도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알바를 더 늘리기엔 이미 목금토일 알바해서 체력상 안될거같고 뭘 해야할까요

#자퇴 #학교 #대인관계 #숙려제
sueonxn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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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지금 받는 게 좋을까요?

층간소음에 한껏 예민해진 탓에 모든 소리에 깹니다. 매번 깨는 탓에 하루 수면시간이 최대 6시간 입니다. 하지만 대학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요 초진 후 약을 처방받게 된다면 졸림이나 집중력 저하 같은 부작용이 생겨 시험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렇다고 시험이 끝날 때까지 진료를 미루자니, 지금의 상태로 앞으로 남은 기간을 버틸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몇 주째 힘들었는데 시험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진료를 받는 것과 약을 복용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도 들지만, 막상 병원에 가면 어떤 치료를 받게 될지 모르니 걱정이 됩니다. 제 고민들입니다. -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지금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는 게 좋을까요? - 지금처럼 무기력감과 수면 문제가 몇 주째 지속되는 상황에서 시험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오히려 좋지 않은 선택일까요? - 비슷한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진료 시기를 결정하셨나요? 시험을 앞두고 있다는 이유로 제 상태를 계속 뒤로 미루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치료가 시험에 영향을 줄까 봐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은 무엇을 우선해야 할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실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층간소음 #약물치료 #수면문제 #정신건강 #시험
expert
얼른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Q.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지금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는 게 좋을까요? A. 가능한 빠르게 진료를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불안, 무기력, 과각성으로 인한 잡념이 수험을 방해하고 있을 것이며 수험 스트레스와 복합적으로 작용해 추가적인 스트레스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본인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힘들고 결과를 스스로 받아들이기 어렵게 생각하게 될 수도 있지요. Q. 지금처럼 무기력감과 수면 문제가 몇 주째 지속되는 상황에서 시험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오히려 좋지 않은 선택일까요? A. 단순 불면증을 넘어 스트레스에 대한 통제감이 부족한 상황이 문제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문제를 다루려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층간소음 자체를 다룰 수 없을수록 그 증상이라도 다뤄야 합니다. 전문의 샘과 상의를 잘 하셔야겠지만 불안이나 불면을 다루는 약들은 기억력이나 집중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오히려 현재 스트레스나 불면 증상으로 인해 방해받는 기억력과 집중력 소모가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Q. 비슷한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진료 시기를 결정하셨나요? A. 대부분의 불면증 환자들이 여러 원인으로 불면증을 겪게 되지만, 방치하거나 억제하다 시간이 흘러 악순환이 되었을 때 병원이나 상담센터를 찾습니다. 그리고 참아왔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쉽게 해소되는 경험을 흔히 합니다. 약 먹으면 잘 자고, 상담하면 스트레스 잘 풀리거든요. 오랫동안 만성화된 상태가 될수록 치료와 회복에도 시간과 노력도 더 들게 됩니다. 진료가 가능한 빠를 수록 좋은 이유는 그 때문입니다.
전운 상담사
야자대추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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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비굴하다의 뜻을 쳐보니 완전 저였어요

용기나 줏대가 없이 남에게 굽히기 쉽다 라는 말이었는데요 제 평소 모습 중 하나인데 할 말이 없으면 말을 안 하면 될텐데 그게 어색해서 자꾸 별 것도 아닌 일로 상대방을 칭찬하고 상대를 높히려 해요 정작 본인은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지 자꾸 굽신굽신 거리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칭찬을 멈출 수가 없어요. 이런 거라도 해야 어색함, 민망함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정확하겐 모르겠고 어릴 땐 안 그랬는데 성인 이후부터 오히려 저런 성향이 생겼어요. 그냥 칭찬에서 멈추면 모를텐데 자기가 실제로 상대방보다 더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 건지...? 남한텐 관대한데 나한테는 별로 그렇지 않은 거 같고.. 아니 정확히는 그러지 않은 척을 하려는 거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이런 마인드는... 어떻게 하다가 형성되는 걸까요? 궁금하고 고치고 싶어요. 자꾸 상대한테 맞추려그러고 ... 안 괜찮아도 괜찮다는 말이 자동으로 나오고 나쁜 감정 부정적인 감정이 들면 그걸 내색하지 않는 게 미덕인 것처럼 생각하느라 자기 의견도 제대로 표하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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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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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성도착

***을 즐기는편입니다.. 근데 정상적인 ***보다는 에스엠쪽을 보게됩니다. 처음***을 본게 중2인데, 그땐 일본예능에서 가슴 큰 여자가 남자의 얼굴을 가슴으로 때리는 장면이 있었고 그걸 자주 봤습니다. 그거랑 같이 본게 일반인 은꼴사진이었는데 가슴이 큰 사진을 많이보고 ***했습니다. 성인이되고 서는 뺨을 장난으로 치는 행동에 흥분을 느끼고, 여자끼리는 뺨을 때리며 싸우는 영상 그리고 이성이 다른 이성의 뺨을 일방적으로 때리는(때려주는) 영상을 보며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관계전에 뺨을 한두대 치는(쳐주는) 장면이 나오면 그장면을 계속돌려보며 ***를 하는 습관이 있어요. 장난과 진심사이를 오가며 약속된 뺨때리기가 주는 흥분에서 벗어나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가슴 빠는 것도 비슷하게좋아합니다. ***에서. 지금은 ***보고 하는 ***를 멈추고싶고, 개인건강을위해 ***을끊고싶은데 어렵네요. 도와주세요. 1.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질문을해주세요. 2.***을끊은 후기나 방법을 알려주세요. 취준중인 30대입니다.

#자위 #관계 #흥분 #야동 #에스엠
wlq1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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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10년간 은둔 생활을 하다 알바를 시작했는데

근 10년간 우울증으로 은둔 생활을 하다 최근 차차 나아져서 용기내 처음으로 알바를 해보게됐는데 완벽주의 성향하고 자기학대가 너무 심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같이 일하는 매니저님은 친절하시고 좋은 분이고 일도 그렇게 어렵다고는 생각 안들고 하다보면 익숙해질거같은데... 무의식적으로 잘해야된다는 압박감에 계속 긴장하고 있으니까 토할거같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다가 실수라도 하면 자괴감들고 계속 눈물 나요 퇴근하고서도 이 압박감을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몇시간 내리 계속 울었더니 눈가가 뻘개졌어요ㅋㅋ 울어서 눈 빨개진다는거 생전 처음으로 봄... 그래도 해내고싶은데... 견디고 이겨내면 금방 익숙해질거 아는데도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죽을거같아요 어떡하죠 견디고 이겨내는게 제일 좋다는 건 알아도 너무 힘들어요 일분 일초가 가시밭길을 걷는거같아요

#스트레스 #완벽주의 #우울증 #알바 #자기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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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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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살이안쪄요.

저는 마른 얼굴(광대보이게되는)때문에 고민인사람 입니다. 그래서 머리스타일을 바꿔야하는지도 고민입니다. 제주관이 없어요. 머리스타일에대해서요. 사람들의 말에 의해 제외모가휘둘리는느낌입니다. 저자신에게 어울리는스타일을 찾고 그렇게 가꾸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

wlq1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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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삶에서 주객이 전도 된적 있나요

제가 요 1년간 그랬네요. 제가 아니라 제 생각들이(망상, 걱정, 후회, 불안 등) 주체가 되어서 저와 제 삶을 괴롭혔어요. 제가 제 삶을 통제하지 못한 거죠. 만약 저와 같은 상황에 놓여있는 분이시라면 정신차리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얼른 일어나서 어떤 운동이라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인생의 절대 후회하지도 잘못되지 않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 입니다.

#걱정 #후회 #운동 #불안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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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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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엄마가 암으로 고생하다 이젠 뇌전이까지 됨

엄마가 아픈데 나도 우울증 때문에 약먹고 내 몸 하나 건사하기 바쁨 엄마 간병해야하는데 오히려 엄마가 날 챙김 어느날은 엄마도 힘들어서 내가 아픈데 넌 너 혼자만 챙기면 다냐고 함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쓰레기 같고 사랑도 없는 사람같음 근데도 앞으로 변하지 않을 것 같아서 무섭다

#엄마 #간병 #우울증
oelngatikameie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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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첫사랑 어떻게 잊죠?

저는 이 친구랑 나중에 결혼하고 애까지 낳고 싶을 정도로 좋아해요 근데 전 이미 차였어요... 더 다가가면 민폐인 걸 아는데도 너무 좋아서 못 잊겠어요

너는우주인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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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세명 무리의 현실

여러분은 세명 무리의 현실을 아시나요? 3명은 홀수여서 소외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보통 자리는 다 2개씩이고 얘기하기에도 2명이 적당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런 3명 무리에서 약간 소외되는 느낌이 듭니다 둘이 취향이 잘 맞는건 압니다 전 좀 취향이 다르긴 해요 근데 그럴때마다 서운하다고 말하기엔 제가 너무 속이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어떡하죠?

#소외감 #3명무리 #친구관계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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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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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연애할 때 연락의 빈도

상대가 멀리 살아서 장거리 중. 통근버스 1시간~1시간 반 동안 수면 출근해서 점심시간까지 연락두절 (12시~12시반) 점심시간때 밥먹는다 연락보고 퇴근까지 연락두절 통근버스 1시간~2시간 수면 집 도착해서 씻고 밥먹는다 보고 후 1시간 연락두절(18:00~19:00) 씻고 밥먹고와서 운동한다 보고 30분 두절(19:30) 운동끝났다 보고 후 유튜브 보느라 1시간 두절(20:30) 피곤해서 먼저잔다 보고 (21:00) 기상(07:20) 쉬는날에 14시간정도 수면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중인데, 연애할 때 연락의 빈도가 전부인건 아닌걸 알지만, 한달 전에 한번 말을 했었고 일주일 노력해주다가 이번엔 나 뭐하고올게! 하고 쓩사라지고 돌아오자마자 이반엔 이거! 하고 쓩 사라지규 를 반복하다 자러간대요..보고만 받고 연락다운 연락을 잘 못하는데 이해 해야하는 걸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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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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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확신이 안들어요

안녕하세요 마음으로는 신경쓰이고 있는데 머리로는 아니다 외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 성격이 있고 종교적으러나 안 맞아요 나이는 32살입니다. 1995 상대방은 33살이구요 1994 현실적으로 고민하게 되네요 마음은 있으니까 만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판단하라 이런거 말구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연애
1995shyun1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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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ㆍ

이제 허상 속에서 빠져나오고 현실을 직시해서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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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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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저에 대한 요구와 강박을 끊기가 힘들어요.

28세여자입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나이에 맞게 성장하고 달라진 점이 있어야 할 것 같고 이 나이면 이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들을 해요 그리고 저에 대한 모든 단점들을 하나하나 고치려고 하고 오늘 나누는 내 대화 말 행동에서도 이건 이렇게 보였을려나? 과하게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별로처럼 보일까봐 제 생각과 말을 줄이게 되고 가장 보편적이고 이상하지 않은 대답을 내놓다보니 제가 사라지는 것 같아요. 내가 원해서가 아니라 강박적 원칙을 따르는 것 처럼 하려고 해요 근데 그게 너무 많아요 일상생활에서. 그냥 티비를 봐도 아 저거 별로다 나는 안저래야지 이렇게 제가 이상하고 못난사람이 되지 않도록 평가하고 검증 하려 하는 것 같아요 힘들어요..

#불안 #자기개선 #성장 #강박관념 #자아
쳇바퀴하차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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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짝사랑

맨날 제 물건 가져가서 안돌려주고 자기가 쓰거든요? 그래서 달라고 할 때마다 손 닿고 말하고 하면서 좋아하게 됐는데 그러다가 남자애들이 짝남보고 저 좋아하냐고 다 티난다고 했는데 아무말 없었거든요?? 그 때부터 자꾸 딴여자애랑 자꾸 놀고 저랑 있을 때는 가끔 웃었는데 그 여자애랑 있을 때는 완전 하하호호하고 있고ㅜㅜ 가능성 없는거 같아서 걍 고백할까 했는데 차이고나서 소문날까봐 걱정돼서 고백도 못하겠어요ㅜㅜ 심지어 그 여자애는 걔가 좋대요ㅜㅜ 고백할지 아니면 그냥 포기할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만약에 포기하게 된다면 포기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세요ㅜㅜ

#짝사랑
삼성hye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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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군대 신체검사 받아야하는 분들은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가능하면 최대한 병무청 지정병원 꼭 가세요 영수증이고 뭐고 가져가봤자 자기들 지정병원 아니면 비용처리 안해줘요 가져갔더니 "아 저희 비용처리 어려울거같으니 버려드릴까요?" 합니다 그리고 서류도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 하시고요 뭐 그 인간들 서류 암만 챙겨가봐야 5초씩이나 보면 다행에 서류에 써져있는거 못 읽는 사람들이 병원 서류 대충 보고 걍 재검 뺑뺑이 겁나 하며 사람 피 말리게하는 인간들이지만 일단 서류와 마음 준비 차근차근 단단히 하세요 그리고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명심 하셔야하는게 병무청이 일한다 믿을 수 있다 등 그런건 곱게 접으세요 입 다물면 당하기만 한다 와 대충대충 일한다가 뭔지 알수있는 곳이 병무청이에요 그러니 절대 절대 절대 믿지 마세요 왜 병무청 싫어하게되는지 느끼니까요 당하면 저혈압 환자가 혈압 올라 정상이 되는걸넘어 고혈압 환자로 바뀝니다

#군대신검 #군대 #군대신검서류 #신체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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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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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은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곳곳에 강한 비가 온다고 하네요

greenT2362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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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나약한 성격이 단단해지는 법이 있을까요

제가 실수나 잘못을 해서 꾸중을 듣고 나면 쉽게 회복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딱히 억울하거나 속상하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마음이 답답하고 심장이 쿵쿵거리면서 빨리 뛰고 하루종일 멍한 상태인 것 같아요. 실수한 내 자신이 *** 같아서 다른 사람한테 말하는 것도 부끄럽고.. 다른 사람들이 저를 모자란 사람으로 생각할까봐 걱정도 되는 것 같아요. 다음부터 실수 안하면 되지, 정신 차리자 하고 넘어가고 싶어도 계속 마음이 찌릿찌릿하고 안 좋아요. 다른 사람들도 다 이런 걸까요 아니면 제 자신이 나약해서 그런걸까요? 어떻게 하면 이런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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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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