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 No.1 온라인 익명 심리상담 플랫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학업/고시
시험기간

오늘 부터 중간고사라서 너무 짜증나고, 제출도 제대로 못해서 감점될거라 예상되어서 불안하고, 시험도 제대로 못해서 성적 날라갈 거 생각하니까 죽고싶어요. 1학기만 해도 A+ 받고 출결도 잘 관리 했었는데, 2학기에는 자꾸 실수하고 지각,결석하고 시험도 망치고 죽어버리고 싶어요. 너무 짜증나요.

#성적 #불안 #실수 #감점 #중간고사
비공개
· 4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58
일반 고민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4일 전
공감1
댓글4
조회수67
정신건강
삶을 살*** 이유가 없어요

뭔가 어떻게든 악착같이 버텨왔어요. 죽을 거 같고, 힘들어도... 그냥 전부 다 제가 이상한 탓이겠지 하며 버텨왔어요. 남에게 이해받지 못하고 공감받지 못하며 손가락질 받던 삶이었지만, 그럼에도 저라도 그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면... 분명 분명 저도 이해받을 수 있으리라... 그런 헛된 생각을 하던 날도 있었네요. 정말 악착같이 살아왔어요. 필요하지 않으면 저는 쓸모 없는 아이가 되었고, 어떻게든 저를 죽여가며 쓸모 있고 똑똑한 아이가 되어야 했어요. 대회에 나가고, 공모전 대상을 타고, 어린 나이에 인턴 일을 하고, 공부하고 공부하고... 몸이 아프고 어지럽고 소리지르고 싶고 무슨 말인지 이해는 안되지만 일단 웃고 도망치고 싶어도 버티고 남들처럼 굴기 위해 자세 교정하고 눈을 마주치기 위해 연습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가짜 웃음이라는 걸 눈치채지 않고 웃을 수 있을까 하며 거울을 보며 수백번 연습하고 내 생각을 죽이고 뭔지는 모르지만 일단 호응하고 상대방이 하는 말들을 기억해서 따라 말하고... 예의바르고 싹싹한 여자애가 되기 위해서, 모두가 바라는 여자애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남들이 공감할 만한 주제를 공부하고, 너무 들어주기만 하면 상대방은 죄책감을 느끼니 죄책감을 덜어주기 위한 거짓된 취약성과 거짓된 고통을 보여주고 다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품어주고 안아주고... 원래 다들 아프니까. 원래 다들 힘든거니까. 저만 힘든 게 아니라고 하니까. 제가 이상한 거라고 하니까. 그들에게 맞춰야 하니까. 세상이 맞고 언제나 제가 틀린 거였으니까... 그렇게 그렇게 살아오다가 ADOS 검사를 받았어요. 중등도 자폐스펙트럼이래요. 임상심리사는 제가 사회적 위장으로 인한 소진이래요. 그런데 의사는 항상 자폐가 아니라고 호언장담했는데 막상 검사 결과가 나오니 부모의 면담 거부로 인해서 우리는 진단 내려줄 수 없다. 다른 병원 가보라. 라고 했어요. 성인인데 부모가 어린시절을 기억할리 만무하고, 정작 키워준 주양육자는 외할아버지인데 돌아가셨고, 부모랑 저는 사이가 좋지 않아 단절된 상태인데... 다른 병원에 가도 어차피 진단 받지 못할텐데. 장애등록을 바란 것도 아니고 그저 저의 고통에 대한 답을 찾고 싶었을 뿐인데... 그런데 사실 더이상 못 살겠어요. 삶을 살*** 이유가 없어요. 이미 오래전에 깨진 제가 누구인지 이게 뭐가 의미가 있을까요. 어차피 세상이 맞고 제가 이상하고 제가 틀린 존재이고 그렇게 믿어오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그렇게 그렇게 노력해왔는데... 약 조금만 먹어도 역설적 반응과 부작용으로 먹지도 못하고 어떻게든 고통과 괴로움을 참으며 저를 지워가며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이 되도록 연습하고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서 어떻게 말해야하고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고 그런 것들을 분석하고 연습하며 버텨왔는데... 어차피 너무나도 똑똑했기 때문에 어차피 그렇게 연기해왔기 때문에 네가 무슨 자폐냐는 말을 남들한테 들을 게 뻔하고, 어차피 더이상 남들이 원하는 모습대로 말을 하고 표정을 짓고 아픈 걸 참고 도망치고 싶은 걸 참고 타인이 무슨 말을 하는건지 공감하기 위해 노력하고, 저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비유가 뭔지 이해 못해도 그냥 남들 하는 거 보고 따라할 힘도 남아있지 않는데. 망가진 존재인데, 과거 어린시절 의사선생님의 말대로, 부모의 말대로, 사람들의 말대로 저는 틀리고 잘못된 존재였는데, 애초에 잘못된 존재가 뭘 감히 바랄 수 있겠나요 더이상 다른 사람들처럼 흉내낼 힘도 없는데, 삶을 살*** 이유가 없어요.

비공개
· 4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70
기타
아

죽으라 할때 죽을 걸.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태어나서 욕먹고 좀 살아보자는데 시끄럽게 하고 숨 좀 쉬어볼까 하면 조이고 여자 좋아하는데 편하게 사귀려하면 남자친구 사진 좀 보여달라 하고 나 남자 안좋아하는데. 힘들다 하면 전부다 내 탓 이였고 말 하면 예민하다 뭐다. 지겹다 이제

비공개
· 4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49
정신건강
우울감

우울하다......

비공개
· 4일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52
대인관계/따돌림
찜찜함

제가 이번년도 추석때 싸운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제가 손절한 애한테 연락을해서 뭐라뭐라 하고 정보 따내려하는거 같아요 (그애가 사진 보냄) 비속어도 섞고 1살 차이인데 선배행새 하고.. 그리고 그언니가 좀 가오? ***같아서 그애가 걱정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해요 근데 그언닌 중학교여서 선생님한테 말해도 될지 복잡하고 내용도 애매하고.. 제가 너무 유난일까요?

#친구관계 #인간관계 #사이버폭력
거짓말쟁이들
· 4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61
기타
연예인에대해

지금은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다. 막상 생각해보니 지금은 환경이 여유로워서 연예인을 좋아하는거일지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경제적 독립한다면 연예인이 마냥 좋게보이진 않을것같다

비공개
· 3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41
정신건강
매사에 의욕이 없어요

요즘 식욕도 없고, 부모님이나 친구와 연락을 하거나 만나는 것도 꺼리고, 어쩔 수 없이 일은 하고 있지만 집중이 잘 안되네요..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맛있게 먹기보다는 살기위해 먹게 되고, 좋아하는 취미가 있어도 재밌게 할 의욕이 없고, 별일 없음에도 혼자있으면 울게 됩니다. 몇 번씩 우는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밖에서까지 티내고 싶지 않아서 밖에서는 최대한 무난하게 하루를 보내는 척이라도 합니다. 요즘 제 상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의욕없음 #우울
비공개
· 3일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52
기타
그래도 니들 보다는 편안하겠지..

진절머리 나고 매일이 스트레스 받지만.. 남을 위해 희생하고 그게 당연하게 생각 하는 네들 보다 내가 힘들겠냐? 아무리 네들 보다 상사라고 해도 죽는 시늉까지 하고 모시는 네들 보다야 내가 편하지 않겠냐? 밖에 나가는 것도 짜증이 날때가 있어 근데 가끔씩 응급차소리 소방차 소리가 나면 웃음이 그렇게 나더라.. 나쁜 짓을 하는 네들이 죽어나가는 소리처럼 들렸거든 근데 있지 한편으로 안탑깝고 불쌍하드라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네들이 불쌍하게 느껴진 다면 나는 멘탈 갑이 되었다고 생각 하게 될거야 인생살이가 그렇듯 어떻게든 살게 되드라 돈에 목매어 사는 네들 보다 내 인생이 들 고통 스럽다 생각이 들어 그렇게 죽을 때까지 고통스럽게 살아봐라 나는 내인생을 가족과 즐기며 살란다 작은 것이라도 소중하더라 네들은 알런가? 어둠에서 사는 네들 보다야 나는 세상이 밝다.

이제나를위해
· 3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60
이별/이혼
이혼

이혼은 단순히 결혼의 끝이 아닙니다. 고통과 외로움, 불확실함으로 가득한 감정의 여정의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모든 미소 뒤에는 조용히 치유를 위해 애쓰는 마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신 건강은 중요합니다. 관계를 잃은 뒤 상처받았다고 해서 누군가를 판단하지 마세요. 치유에는 시간과 인내, 자기 사랑, 그리고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혼이 곧 삶의 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결코 약함의 표시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세요. 과거가 당신의 미래를 규정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평안과 행복,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관계회복
kimdanwoo김2454
· 3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68
일반 고민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3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43
대인관계/따돌림
대화가 끝나면 심한 자기혐오가 들어요

현재 고3이고요. 이런 느낌을 인지하기 시작한 것은 고1때부터였던 것 같아요. 친구나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한 후에, 며칠동안 심한 자기혐오가 지속돼요. 이상한 대화를 한 것도 아닌데 그냥 제가 너무 못나고 한심해보여요. 힘든 일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라고, 도와주겠다고 하는 좋은 어른이 주변에 있는데 이분과의 대화도 회피하게 돼요. 제가 입을 열어 저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면 저의 못난 부분이 드러날거고, 저는 또 며칠동안 자기혐오의 늪에 빠져서 살아야 하니까요. 입을 여는 것보단 닫고 있는 게 자기혐오가 덜 들어서 아무랑도 대화를 안하게 되네요 몇개월 뒤면 성인인데 이 성격으로 세상을 어케 살아가죠... 이런 모습조차 너무 ***같고 한심해요.

#자존감 #인간관계 #말 #대화 #자기혐오
expert
사회불안의 사후반추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회불안으로 생각한다면, 사실 자연스러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곧 학생을 벗어나 성인이 될 때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삶의 전환이 이뤄지는 시기입니다. 진학이나 사회생활처럼 더 많은 사회적 장면에 노출될 타이밍이기도 하겠죠. 자연스럽게 더 빈번하게 더 높은 기대를 요구받는 상황이 다가오고 있다보니 그에 대한 걱정과 반추가 많이 일어날 상황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스트레스는 불편감을 주는 자극이기도 하지만 사실 스트레스는 다른 말로 하면 동기이기도 하고 기대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자각하고 인정할 수 있다면, 오히려 기존의 자신에서 벗어나 자신이 부족했던 것을 채우거나 새로운 것을 배워가는 계기가 됩니다. 현재 해결방안은 사회불안의 인지행동치료 원리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불안하고 회피하고 싶은 본능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참고 견뎌가기도 하지만, 저역시도 잘 참아지는 사람이 아니었고 사회적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가 컸고 반추도 심했어요. 실제로 학창시절 자신감이 떨어져서 많이 잡념도 많고 관계를 회피하며 살았던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인생이 사회적 상황을 계속 회피할 수가 없다보니 언젠가는 더 큰 불안에 빠지게 되는 때가 옵니다. 운이 좋으면 그래도 한번 더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운이 안좋으면 더 파국적인 상황을 경험할 수도 있죠. 저는 운 나쁜 일도, 운 좋은 일도 각자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불안을 다루는 방법은 가능한 어릴 때부터 빨리 배워두는 게 좋겠다 생각은 했습니다. 불안이라는 신체적 자극은 사람에게 평생동안 수없이 찾아오는 기본적인 감정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사회적 불안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너무 쉽게 유발되는 것이니까요.
전운 상담사
j미로j
· 3일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09
정신건강
죽기 전에 그냥 툭툭 뱉는 말

분명 몇년전에 여기서 예비고딩이라며 죽고싶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제는 성인이 되어서 밧줄을 사고 그 밧줄로 삶을 마무리지어보려고 하네요 어린 나에게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놀아보라고 할 걸 그랬네요ㅋㅋ 밧줄 오늘 낮에 배송된다고 해요. 집에는 아무도없고 문을 한 번 잠궈놓으면 잘 못들어오니… 발견은 조금 늦게되겠죠.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분이 나아지는 걸 느꼈고… 되게 홀가분 하더라고요. 아직 죽지도않았는데 이제 아무것도 신경쓰지않아도 된다니 꿈만 같잖아요. 내년.. 21살되기 전에 마음 먹어서 다행입니다. 밖에 추워지는데 모두 따듯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예비고딩 #마음 #성인 #죽음 #밧줄 #홀가분
despairtome
· 3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93
가족
할머니가 너무 싫어요

티비 보면서 계속 저것들은 왜 저러냐, 나라가 망한다 어쩌구 투덜대지를 않나...듣는 사람도 불편하고 보면서 스트레스 받을거면 뭐하러 보냐 적어도 투덜거리지 좀 마라 해도 그때만 조용히하시고 다음날부터 또또 반복에 설거지 밥 청소 제가 다 한다고 했는데도 부득불 본인이 하시더니 그와중에도 또 투덜투덜. 엄마는 몸이 안 좋으셔서(스스로 몸을 관리하지 않으셔서 그렇게 되신 거긴 하지만)늘 침대에 누워계시거나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어하시거든요. 그걸로 또 계속 투덜투덜투덜거리고 제 방이 심지어 부엌 바로 옆이라 그 불만 가득 담아 물건 쾅쾅 내려놓는 소리, 투덜거리는 소리 다 들어와요. 매일매일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서로 욕까지 주고받기에 이르렀네요. 이 짓을 어려서부터 성인 될 때까지 반복하니 지겹고 이제는 혐오, 증오까지 느껴져요. 무릎 안 좋아 쿵쾅대며 걷는건 이해할 수 있는데 그것도 짜증나기까지 하고. 그리고 본인 말만 다 맞는건지 뭐 잘못된 일을 짚어주면 떼잉쯧 부터 시작해서 박박 우기고, 얼마 전에는 잘못 기억하신건지 추석 직후 찾아왔던 둘째딸(제게는 둘째이모)에게 전화해서 뭐라고 소리지르며 싸우더니 아빠를 끌어들여 "김서방도 너 나가며 뭐라고 하는거 들었다"며 없는 말까지 지어내세요. 진짜 언제 돌아가시나 싶어요.

#가족상담 #갈등 #할머니
ILY07
· 3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53
기타
.

이제 2022년 1월이다 중국 막 가서 호텔에서 격리하고 있을 때다 글 지우다 보니까 이제 마카 쓴지 1년 됐다고 그런 얘기를 하고 있었다 오늘은 거의 60개 정도 지웠다 최소 15개 가끔 막 지우고 싶은 날은 그렇게 쭉 지워버린다 2021년부터 쓰지 않았나 싶다.. 그때가 22살이니.. 27살까지 쓰면 5년을 썼네 아직도 젊다.. 그런 생각도 들고.. 밤마다 운동하고 잔다 늘 느끼는 거지만 한번 시작하면 포기하는 게 잘 없다 그리고 다 이루는 것 같다.. 운동도 처음에는 엄청 신경 많이 쓰고 헤맸는데.. 루틴 한번 생기니까 정말 매일하고.. 공부도 그랬고.. 사주로도 이제 돈 버는 거 익숙해지니까 잘 번다 사실 엄 알바 뛰면서 공부하는 거랑 똑같다 그걸 인터넷으로 버는 거지.. 진짜로 사람이 정말 꾸준하고 집요하고 독하다.. 되게 성실하다 가끔씩 근육통 올 때도 있다 끝나고 나면 피티 끊을 것 같다 그 테니스볼 발 밑에 굴려가면서 한 15분 20분동안 쭉쭉 마카 글 지웠다 글 다 지우고 나면 반추 좀 덜하려나.. 따지고 보면 20대 전부를 여기에 쓴 건 아닌데 그 애매하게 걸쳐져 있어서 그런 것도 있다 20대 다 간 느낌이다 공부해야지 나중에는 진짜 다른 삶을 살아야지.. 마카랑 이제 진짜 점점 이별하고 있다.. 그게 너무 오랜 시간 함께 힘들었고 정 든 공간이라 멀어지는데도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글 지우면서 그 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 내년에 글 다 지우고 시험 끝났을 즈음에는 몸도 마음도 외모도..ㅋㅋ 새로워지면 좋겠다 한참 교정하고 헬스장 가서 근육 키우고 운전면허 따고 면접 준비하고.. 그러고 있겠지 그러다 발령 나기 직전에 드럼 시작하고.. 일단 붙어야 그것도 가능하다~ 공부하자 마음 많이 편해져 있으면 좋겠다 그때쯤에는 훌훌 털어냈으면 좋겠다 ㅕㅣ여기 신기 있으니까 쓰면 다 이룬다 ㅋㅋ 잠 깨려면 봐야지.. 오늘 진짜 졸리다.. 그리고 음.. 혹시나 내가 정말 잘 된다면 나도 오래 힘들었으니까.. 그 힘들었던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솔직히 나만 이렇게 음.. 반추했던 건 아닐 것 같은데.. 근데 그게 말하기가 힘드니까 다들 속으로 썩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을 것 같고 공시 오래 준비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고 사실 사람 힘든 사연이야 정말 많다 사주 보면서도 많이 느꼈다 그런 사람들이 도움을 받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bian1008
· 3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79
대인관계/따돌림
마주칠수없는 인연들

경찰관들을 너무좋아하고 반햇고 어떤계기로 인해 좋아하게되버렷어요 에스엔에스를통해 마주한 경찰분들과 같은걸 쓴어플리케이션을 썻고 좋아하고 다른유령회사에서 잘못되버린 경찰분들이 없어져버린게 내액운때문일까봐 보내야하는건지 아님 죄책감에 사로잡혀버렷어요. 너무 그리운데 어떻게 경찰관을 거기서 두번세번씩 마주한 제가 어찌잊겟어요 근데 경찰관을 좋아하고 잇다는걸 알게됬고 그이후로 경찰차가 지나갈때마다 너무 씨익 웃고 다녀요 마스크로 가려서 안보이겟지만요 너무 그거때문에더좋아하는건 아니에여 삽교천에 봣던 얼굴만아는 경찰만 알아서 좋아하게되엇습니다 근데 마주할수도없고 인연이 이어지지않아서 마음이아파구슬프게웁니다. ㅠㅠ

newangel
· 3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69
기타
ㅇㅇ

저는 자주 죽음에 대해 생각합니다. 이렇게 살바에 죽눈게 낫다고 신은 나에게 왜 아무쓸모도 없는 나를 죽이지 않는건지. 아무것도 할수없고 아무곳에도 갈 수 없는 나란 존재가 이세상에 살*** 이유가 뭔지. 자쥬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문에 상담받고 조금이라도 나아진 삶을 살고싶운대. 그것조차 마음대로가 안되네요.ㅜㅜ 털어놓울곳도 없고 혼자 고민하고 생각하고. 혼자 많은것을 하기엔 넘 지친것같아 못할것같고. 그래서 온라인으로 가입업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는곳을 찾는 중인데 가입을 해야하거나 돈을 내야하거나 둘 중하나네요.ㅜㅜ 저폰은 인터넷 자체가 안되서 지인폰빌려서 하는중인데. 제꺼가 아니다보니 가입을 못하고 돈이 없어 빌려서 할수 없어요 혹시 무료로 상담받을수 있는 (통화나 온라인으로),도움 받을수 잇는 곳이 잇을까요 누구에게 혹은 어디에서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글을 써봅니다.

블랙마피아
· 3일 전
공감1
댓글5
조회수62
가족
혹시 친구/가족 주변에 자주 삐지거나 짜증부리는 사람 있을까요?

친동생이 별것도 아닌걸로 저한테 잔소리랑 사소한걸로 잔소리가 엄청 심하네요 제가 잘못한거 있으면는 이렇게 하는거 아니다 이렇게 하는거다 잔소리가 엄청 심해요 혹시 마인드카페 가족들에게 사소한걸로 잔소리 하시는 가족분들 계신가요?

비공개
· 3일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40
대인관계/따돌림
친구들의 행동이 기분 나쁩니다

여중 여고 같이 나와 성인인 지금까지 6명이 다함께 쓰는 단톡방이 있습니다. 그중 저와 한 친구는 여고시절 사귀게 되어 현재까지 커플이고요. 사귀는 친구는 트랜스젠더라 남친이고 이성***입니다. 저는 시스젠더는 아니지만 여성으로 취급되는 것을 크게 꺼려하진 않고 범성***입니다. 중학교때는 그런 일이 없었으나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된 친구 둘이 하는 말이 좀 듣기 불편합니다. 단톡의 친구중 두명은 레즈비언인데 한명은 남친만 아니면 자기가 저와 사귀었을거라고 하거나, 저에게 쟤(남친)가 어디가 좋냐며 자꾸 캐묻거나, 제가 남친과 투닥거리게 된 이야기를 하면 제대로 듣지도 않고 헤어지고 자기한테 오라고 합니다. 다른 레즈인 친구 한명은 남친이 일로 바쁠 때마다(심지어 저를 위해 힘들게 일하는 것인데도) 남친에게 '@@이(저) 뺏어간다~ 넌(남친) 못 오지~' 하고 단톡에 자랑하고, 둘이 있을 때 "남친보다 친구가 더 좋지?" 같은 말을 하고, 최근 단톡에서 다같이 놀러갔던 일에 대해 이야기하다 대뜸 '여깄는 모두 얘(저)한테 설렌적 있지 않아?' 라는 말을 하고 먼저 앞서 말한 친구가 '안 설렐리가 있냐?' 같은 말을 했습니다. 다른 친구 둘은 조금 당황스러워하며 남친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건 좀 그렇지 않냐고 했지만 둘은 그냥 매력있다는 얘기다 너네는 쟤(저) 별로냐 이런 소리로 넘겼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좋은 뜻으로 하는 얘기겠지 하고 넘기려 했으나 비슷한 일이 계속 반복되자 남친도 저도 기분이 썩 좋지 않았고 심지어는 같이 집에서 모여 놀게 될 때 여자끼리니까 괜찮지 않냐며 스킨십을 유도하기까지 해서 그냥 넘길 수 없게 됐습니다. 저는 '나는 얘랑 사귀니까 말을 조심해주면 좋겠다' 남친은 '듣는 입장에서 유쾌하진 않았다' 등 의사표현을 했지만 들으면 사과하고 한동안만 자제하다 다시 비슷하게 행동합니다. 사는 동네도 가깝고 집도 서로 알고 있어 마냥 무시하는 식으로 대처하긴 어려운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관계 #인간관계 #손절
비공개
· 3일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86
학업/고시
너무 힘들고 쉬고싶습니다

별 거하지도 않는데 학업을 쉬면서 일도 하고 돈도 벌면서 하고 싶었던 진로에 도전해보고싶습니다. 휴학을 하고싶은데 가족들은 반대하고 또 말꺼내면 화낼것같아서 점점 정신도 힘들어지고 수시로 자꾸 눈물도 나오고 합니다. 별 거 아닌 학업으로도 힘들어하는 스스로도 싫고 그냥 이런 삶이 싫다고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지금도 당장 눈앞에 처리해야하는 학업들이 있는데 하려고만하면 어지럽고 그냥 쉬려고해도 속이 안 좋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 자꾸 고민이됩니다.

#가족 #휴학 #진로 #학업 #정신건강
냠냠백백이
· 3일 전
공감1
댓글4
조회수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