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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인복이 정말 없나봅니다.

저는 참 인복이 없나봅니다. 처음에는 제가 모든지 다 잘못하고, 못해서 그런거라 여기며 저의 실수들을 곱씨ㅂ어보는 날들이 많았고, 자책을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생각 정리를 많이 하다보니 든 결론인지는 몰라도 참 인복이 더럽게 없다고 느껴집니다. 어릴적엔 그냥 초등학교에서 피구를 하다가 얼굴에 공을 맞아서 아파서 옆 쪽으로 퇴장했는데, 얼굴을 맞춘 애가 나중에 따지러 오면서, "아까 그 돼지 어디갔어"라고 하더니, 와서는 자기가 얼굴 안 맞는거 봤는데, 얼굴 감싸면서 어디 맞은 척하냐하고, 중고등학생 때는 친하지도 않은 같은 반 애가 제가 특수 악기를 배우다보니, 예체능쪽으로 갈거 같아서 예고 갈거 같다했더니, 나중에 뒷담으로 "예고는 예쁜 애들이나 가는 곳인데, 지가 뭔데 예고를 간다 만다 하냐"라고 했다합니다. 성인이 되서는 카페에 앉아서 제 개인 작업을 하는데, 허리가 아파서 허리를 스트레칭 해줄 겸, 몸을 앞으로 뻗어서 테이블에 앞으로 기대는 식으로 앉아있었더니, 근처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여자분이 "저 년 지금 남자 꼬시려고 저러는거야?!"라고 하는데, 저는 2~3층 건물의 창가 자리인 바 형태인 곳에 뒤돌아 앉아있어서, 뭐 남자를 꼬신다해도 몸매가 되고, 몸매를 부각해야 꼬시는걸텐데, 후줄근한 옷에 뒷태만 보일랑 말랑한 상태임에도 욕을 먹고, 앉아서 개인 작업을 하고 있으면,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아줌마가 "난 저런 돈도 안 되는 취미 생활하는거 이해 안되"라며 흉을 봅니다. 그 외에도, 그냥 공부하러 간 곳에 큰 테이블에 사람이 별로 없기도하고, 넉넉해보이는 자리에 앉아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맞은 편에 앉은 어떤 여자가 저를 엄청 노려보며 마치 너 때문에 내가 맡아놓은 자리 뺏겼잖냐는 표정으로 쳐다보다, 나중엔 한숨 쉬고 짜증내며 자리를 옮기는데 곱씨ㅂ을 수록 참 어이도 없습니다. 그 외에 남자한테도 욕을 먹는데, 제가 일하고 와서 앉아서 자고 가고 싶어서 직장에서 좀 걸어서 1정거장 앞으로 가서 버스 일반 승객 자리에 앉아서 가는 와중에 감기 기운 때문에 자다가도 콧물을 삼키고 있었는데, 제 직장 근처 역에서 많은 사람들과 할머니가 타셨는지, 서있던 남자가 자기 애인한테 잘 보이고 싶었던건진 몰라도 큰 소리로 "할머니, 힘드시죠? 앉아서 가시면 좋을텐데"라고 하는데, 저도 상당히 피곤하고 지쳐서 그냥 눈을 감고 앉아있었는데, 나중에는 자기 애인한테 저를 가리키며 말하는지 "이 녀ㄴ 안 자잖아. 봐! 자는 척 하고 있잖아!"라고 하고, 나중에 제가 하차할 때 되니 무슨 살인이라도 하려는 듯이 제가 내릴 때까지 노려보는데 기가 차고, 타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저를 자기 멋대로 굴리고 싶은지 거의 모든 일은 제 탓인것 마냥 말합니다. 저는 여행가서 체험하는거를 좋아해서 체험하는 곳을 말해도 수락해준 적이 없어서 그동안은 몇 십 년 동안 침묵해오다, 어느 날은 기념품 샵에 꼭 가고 싶어서, 몇 주 전부터 여행 계획을 세울 때에도 반복해서 저는 꼭 기념품 샵에 가고싶다고 반복해서 얘기해왔고, 여행 가서도 첫 날부터 수 차례 기념품 샵에 가자고 했는데, 마지막 날에 갈거니 그만 말하라며 짜증을 내더니, 마지막 날에 자신들이 풍경 좋아보이는 곳에서 놀며 시간을 끌고있길래, 저는 시간을 다 계산하고 저러는거겠거니 하며 기다렸더니, 비행기 타야할 시간이라며 기념품 샵엔 못 가겠다해서 제가 침묵하며 화냈더니, 그걸 계속 반복해서 말하지 않은 제 잘못이라며, 제가 시간 계산을 하고 이끌고 갔어야하는거 아니녰는데, 비행 시간도 안 알려주고, 둘 째 날 저녘에는 기념품 샵에 가야한다고 본인들이 얘기했음에도 모든 책임을 제 탓으로 돌려버리는 것에 화가 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족이니까, 사랑하니까, 관심을 갖기에 라는 이유로 저를 스토킹하더라고요... 제가 사는 곳 열쇠도 여러 개로 복사해놓고, 제가 제 방에 왔는지 안 왔는지 바깥에서 불이 켜졌나, 안 켜졌나, 에어컨이 돌아가나, 안 돌아가나, 신발이 신발장에 있나, 없나를 확인해가다가, 어느 날은 복사한 열쇠가 전혀 없다고 단언하더니, 제가 방에 없는 척을 했더니, 숨겨뒀던 여분의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오려 하더라고요. 저는 그 당시 자고 있던 와중에 열쇠 고리쪽에서 쇠가 긁고 들어오며 열쇠로 잠금 장치를 열려고 덜그럭거리는 소리와 추후에 다시 열쇠를 빼면서 끼기긱 거리는 소름끼치는 쇳소리를 들으며 심장을 벌렁였고, 극도의 불안함, 공포를 느낌과 동시에 불신, 분노, 불쾌함 같은 온갖 감정이 들며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 이걸 적으면서 다시 생각해도 참 저는 인복이 더럽게 없다고 여겨지며, 이렇게 주변인들을 믿지도 못하겠고, 마음 열기도 쉽지 않은데 제가 과연 누군가를 믿고 곁을 내어줄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평생을 그냥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답답합니다. 사람을 믿고 싶어도 주변에서 저를 욕하는 이들이 많기에 저한테 다가오는 사람들이 다 싫어지고, 혐오스러워지네요... 그리고, 이걸로 제 변명을 하며 상황을 외면하는 듯한 저 자신한테도 화가 치밀기도하고요....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주변 사람들의 비판과 부정적인 경험들도 있지만, 자신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들과 더 많이 교류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에게 자긍심을 불어넣고,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에 귀 기울여 내면의 힘을 키우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자주 산책을 하거나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문세희 코치
비공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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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친구/분노조절

고등학생 2학년 학생 입니다. 저는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친구는 조울증 을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는 2025 11월에 처음으로 사귀고 잘지내나 싶었지만 놀이터에서 놀다 친구가 바지를 내리는 장난을 했으면서 저는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친구는 계속 하여 장난을 쳤습니다 계속 하다 저는 화가나여 그친구에 옷을 잡았고 친구도 제옷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화가나여 주위에 있는 킥보드를 부수거나 주위에 물건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며칠뒤에 못놀게 됐으며 다시 화해를 하여 괜찮아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요즘 전화로 얘기하면서 노는데 저는 이친구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얘기하는데 저보고 장애인 장애인 *** 라고 하고 이 친구말고도 주변에 친구한명인 여사친이 있는데 그 친구가 제 여사친을 압니다 그 여사친 얘기하면서 성적인 말을 합니다 저는 그만하라고 하여도 성적인말을 2 3번 그러고 요즘은 안그러는데 *** 라는말과 장애인 장애인 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이 얘기를 무시하고 그러는데 저는 너무 정도 떨어지고 새친구를 사귀고 싶습니다 친구랑 놀면서도 재밌으면서 좀 가끔 선넘는 장난을 계속 합니다 이 친구를 어떻게 대할까요?

#친구 #조울증 #전화 #장난 #고등학생
성현박입니다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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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한건가요?

대학생이고 국가근로를 유치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책읽으면서 놀아주다가 10시 즈음에 밑으로 내려가 학습지도 자르고 인쇄된 그림들을 자릅니다. 제가 잠시 임시로 배정된 반에 갈때 담당이신 A 선생님께서 10시에 내려가면 된다고 하실때마다 내려가서 학습지 자르는 걸 도와줍니다. 그런데 제가 그저께부터 다른 반으로 바뀌어졌어요. 다른 반 선생님이신 B선생님은 저에게 10시에 내려가라는 소리는 하시지않으셔서 00선생님 이것좀 해주세요~라고 하셔서 " 아 그러면 선생님께서 도움이 더 필요하나보다 " 라는 생각에 선생님을 도와주고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아마 오후 1시인가 2시 즈음에 내려갔을거예요.( 여러 활동프로그램이 있어서 하다가 끝내고 내려 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같이 근로하시던 학생분이 저에게 이렇게 말하셨어요. 상대방 : 00선생님 오전 10시에 뭐하세요? 나 : 저요? 저 아이들 수업 도와주고 왔어요. 상대방 : 선생님께 말씀 드렸어요? 나 : 평소에 A선생님이 10시 전에 내려가라고 하셨지만 B선생님은 아무말도 없으셨어요. 그래서 아이들 수업 도와줬어요. 상대방 : B선생님께서 급히 필요하다라던가 그런거 아닌 이상은 내려오세요. 뭔가 제가 노는 걸로 보이셨나봐요... 저는 수업때 아이들 제지하거나 활동하고 열심히 도와주고 있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 싶어요.

#인간관계
비공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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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좋아해요

제가경찰관을 많이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좋아하게된계기가 없어지신분들보다 더 많이 진청색입으신분들이좋앗고 꿈에나와져서 좋앗고 어라운드라는 어플에서 경찰관분들이 나와져서 좋앗어요 물론 저만 살아남은 거지만 나머지분들은 사실 잘못되엇거든요 그래서더 반한건 삽교천에서 반한 남자분이계셧어요 근데 얼굴만알고 어디소속이신지는 몰라요 ㅎㅎ ㅜㅜ 울엇지만요 경계선지능이여도 좋아해도되는지모르겟네여 그런데 더 좋아햇습니다 증평에서는 마주치기가쉽지가않아서 경찰을준비하려다 말았는데 손목그어서 실패햇거든요 부모님이 반대하시고 그러니 경찰관을 더좋아하지않나싶어요 이렇게남겻지만 참 그러네요 ㅠㅠㅠ 진짜 너무많이 티내지않고싶은데 자꾸좋아하게되버려서 너무 좋아요 헤벌쭉웃습니다 ㅜㅜㅜㅜ 좋은거겟쥬 ? ㅠㅠㅠ

newangel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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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여자 입니다 작년 4월에 우울증 진단받았습니다 제가 자살충동이 심한게 고민이예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 지금 까지 따돌림이나 괴롭힘이 심해서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자해나 자살시도를 많이 했어요 보통 옥상올라가거나 약을 수십게 먹는방법으로 자살시도하고 샤프나 가위나 커터칼이나 볼펜이나 주삿바늘로 자해를 합니다 괴롭힘당한것은 초등학교때는 보통 너는 필요없어 죽어야되란 소리를 듣고 애들이 절 피하고 자전거로 때리고 발로 차고 계단에서 밀었고요.중학교때는제가 선배한테 다른선배어디갔다면서요라고 했는데 선배가 저보고 어쩌라고 하고 밀쳤는데 1학년 후배가 선배한테 왜 그러냐고 하고 저보고 집가라고 했는데그다음날 점심시간에 선배가 저보고 오라고 해서 왔는데 너랑 나랑 같이 있었다고 쌤께 혼났잖아라고 저한테 화내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네라고 해죠 근데 네라고 할문제가 아니잖아 라는거예요 그래서 죄송합니다라고 헀는데 죄송할문제가 아니잖아라는거예요 그래서 계송 죄송하다고 했는데 지나가시던선생님께서 제기분이 안좋아보여서 소윤이 한테 왜 그래라고 했는데 선배가 제잘못이아니라 얘 잘못이에요라고 하고 그냥얘기하는거예요 라는거예요 선생님 저보고 진짜 얘기하는거야라고 물어보고 제가 어쩔수없이 네라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반에가라고 해서 갈려는데 선생님가자마자 진짜 가냐라고 하고 니가 더잘못했는지 내가 더잘못했는지 보자라고 하고 쌤 불러와라는거예요 제가 선생님 어뒸는지 몰라요 라고 했는데 그래도 니가 찾아와라는거예요. 그래서 싫어요 라고 했는데 선배가 내가 같이 가줄까 라고 했는데 제가 싫어요 라고 했는데 선배가 니가 나 때릴래 내가 너때릴까라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싫어요라고했는데 제팔을 잡고 자기몸에 갖다댈려는거예요 제가 힘을줬는데 자기팔을 제몸에갔다데서 너가먼저 나 때렸다 나도 너때려도 되지라고 해서 보건실로 튀어서 보건쌤께 상황대충 설명하고 있는데 선배가 보건실 들어와서 절 끌고갈려고해서 선생님이 막아주셨는데 계속 절 잡아댕기니까 제가 끌려갈려고하니까 보건쌤이랑 선배랑 몸싸움하고 보건쌤이 지고 있어서 다른선배께 남자쌤 좀 불러와줘해서 불러왔는데 남자 쌤 이랑 싸우고 ***자쌤은 저 데리고 반에 데리고 가줬는데 선배가 2학년층와서 절 끌고 갈려고 하더라고요 소리지르면서 저희반문열고 선생님들은 막고 그래서 시간이 영어듣기 시험시간이었는데 2분미뤄졌어요 그래서 애들이 절 더 싫어하고 1학기때 두비교실간다고 학교를 안가서 제가 시험성적도 바닥이고 이대로면 고등학교 인문계못가고 학교 적응을 못할것같아서 학교가기싫어서 죽고싶어요

귀요미소윤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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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잘 못 잊겠어요

안녕하세요 고1 여학생입니다 저는 평소에 게임하는 걸 좋아해서 주로 하는데 하다가 막 사람들을 만나고 깊게 친해지기도 해요 그러다가 3명의 사람을 알게되었는데 옛날에 추억에 못잊어 다시 연락을 했을 때 상대방은 절 기억하지 못해도 다시 붙잡으려해요.. 또 한 분은 다시 연락하니 계정주인도 바뀌어 있고 이제는 찾을 수 없는 사람인데 전해들으니 중학교 때 운동을 한다고 주변사람 연락을 다 끊고 다른지역으로 잠적했다더라구요 그사람은 절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 저는 그 사람을 못 잊겠고 예전에 대화하던 추억이 너무 그리워요 온라인에서 이렇게 누군가와 친구하는 게 버릇이된 듯 계속 찾으려 하고.. 못 잊겠고.. 전 어쩌면 좋을까요?

#이𖤐 #친구관계 #인간관계
자유롭고싶은비둘기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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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친구가 잠깐 말투가 바뀌어도 불안하고 나만 왕따 당할까봐 매일밤이 불안해요

#뒷담 #친구관계 #소외감 #인간관계
hdkds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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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너무 피곤하고 지칩니다.

노력해도 유지될 수 없는 관계를 너무 오래 붙잡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사이에 에너지가 바닥난 건지 인간관계 자체가 너무 무겁고 버겁습니다. 회의감이 가장 크게 느껴져요. 관계에 끝에서 남는 건 허무함이더라구요. 누군가에게 마음을 절대 열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억지로 좋아하는 척, 억지로 궁금한 척 하는게 힘드네요. 연락이 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이고 친구가 힘든 일을 털어놨을 때 감당하기 버거워서 차단까지 해버렸습니다. 잘못됐다는 걸 알지만 이제 그런건 상관 없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저는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요 사람을 미워하는 감정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될까요. 아니 해결되지 않을 거 같아요.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온 걸까요

#회의감 #허무함 #인간관계 #관계 #스트레스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자신에게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해요. 작은 것부터 시작해 자신의 감정을 조금씩 되찾아가는 게 좋을 거예요. 또한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재충전해보세요.
문세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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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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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마음이 힘들어요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ㅠ사람들을 잘 못 믿겠어요 사람들 속에서 어울리는게 힘들어요.ㅜㅜ 이제 조금 있으면 새로운 일자리에 가야 되는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되요 다른사람의 말과 행동이 저는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요 예민하게 느껴지고 어울리는게 너무 힘들어요ㅠㅠ 사회 속에서 어울리는게 힘들어요

#사회 #적응 #일자리 #인간관계 #마음
햇살이깃들기를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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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또래 애들이 무서워요

이제 고2입니다. 그냥 제 또래 아이들이 너무 무섭고 눈치 보여요 중학교 2학년 때 이유없이 은따를 당했었고, 그 이후로는 그 누구도 저를 괴롭히지도 않고 고등학교 올라와선 자퇴까지 했는데 아직도 눈치 보이고 무서워요. 밖을 나갈 때면 일부러 평일 오전시간대로 나갔었는데 요즘음 여름방학이라서 평일 오전대에도 아이들이 있어서 현재 멀리까지 밖을 못 나가고있어요….

#눈치 #은따 #또래 #자퇴 #고2
nasjdjdjd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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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의 관계가 안좋아요

요즘 누나와 관계가 안좋아요 어그제 부터 오늘 아침 까지도 카톡으로 싸웠고요 예전에 은행 서류 그거 할게 있다고 전에 썼던 폰 달라해서 주면서 언제쯤 끝나는지 얘기는 들었지만 시간이 좀 지난뒤 무슨 서류 때문에 은행 내역 확인이 얼마나 진행 됐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봤는데 전화를 해서 앞으로 니돈은 니가 관리해서 넌 사는게 죄다 신세지는게 죄다 라고 얘기 하고 끊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제가 먼저 사과를 했어요 화가 풀릴때까지 제 월급으로 생활 하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답변도 없었고 전 그대로 그렇게 했고 시간이 다시 좀 지나고 집 임대료는 어떻게 냈냐 묻더라고요 그래서 ***로 냈다고 했더니 이제 너혼자 살 생각이냐 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생필품도 제가 필요한거 구매 했다고 했는데 거기서 화를 내더라고요. 그러면서 갑자기 아파트 집세며 무슨 200만원 준비해라 그러면서 원래 해야 할걸 얘기 해주고 기타 뭐 알아서 하고 살아라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또 다시 시간이 지난뒤 얘기를 주고 받다보니 감정은 격해졌고 나랑 연을 끊어야 살 수 있다고 자기 담당 복지사가 얘기 했더라고요. 내가 계속 먼저 사과 하는데도 불구하고 슬퍼 하면서 하루 하루 보냈어요. 전 싸울 마음은 없었는데 사는게 죄다 신세지는게 죄다 이런 말 듣고 신경 쓰여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거라도 했을뿐데 정신과 상담도 받았는데 힘들더라고요 어째서 제가 슬퍼야 할까요?? 관계는 끊기는 걸까요??

#관계 #가족 #어려움 #슬픔
우울한청년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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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고 싶지 않다

어딜가도 내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 같고 민폐인 것 같고 조금이라도 의견을 내면 나대 는 것 같고 너무 피곤하고 힘들다 그냥 다 떼려치고 싶다 도망치고 싶다 머리 아픈 고민들 걱정들 다 내려놓고 싶다

25mirelle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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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친구가 없을까요

초등학생때부터 지금 20대 초반까지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친한친구 없이 보내고 누군가 먼저 다가오지도 않고, 다가와서 잘 지내다가도 친구들이 다들 나에 대해 서운한 점이나 싫은점 불편한점을 한마디도 하지않고 나에게 고쳐달라고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다들 떠나는것 같아요. 아무리봐도 이 정도면 제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므ㅓ기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게 문제인것 같고 그냥..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조금 힘드네요 인간관계 유지에 꼭 이렇게까지 힘을 써야할까 싶기도 ㄹ하고 복잡해요..

#학창시절 #친구 #문제 #서운한점 #인간관계
난왜친구가없을까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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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해주세요

생일인데 부모님이고 친구고 아무도 축하 안해주네요 제 생일좀 축하해 주실래요?

#인간관계 #소외감
비공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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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대화가 힘들어요.

제가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제 말로 인해 상대방이 상처받거나 싫어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을 잘 못 하겠어요. 대화를 하게 되더라도 상처받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표정을 자세히 보게 되더라고요. 채팅으로 대화할 땐 표정이 안 보이다 보니 겁이 더 나더라고요. 막상 대화하고 나서 계속 괜찮나 생각하게 돼요. 자기 전까지 상대방이 날 싫어하는 건 아닐까? 내 말이 이상한 건 아니겠지? 내가 잘 말했나? 하고 생각하게 돼요. 필요 없는 고민일까요..?

#대화 #표정 #고민 #상대방 #상처
비공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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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절 자꾸 깎아내리는 친구들 때문에 힘들어요

전 올해 중1이 된 학생인데요 전 춤추는 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초등학교 때는 댄스부도 들어가서 4학년 때 부터 무대도 섰었어요 (무대 설 수 있는 나이가 4학년 때 부터라서 댄스부는 2학년 때 부터 함) 그런데 이번에 중학교 올라와서 댄스부 오디션을 보려고 하는데 지정곡이 아는 노래가 없는 거에요… 근데 또 외우긴 귀찮아서 오디션을 안 봤단 말이죠 근데 자꾸 제 무리 애들이 “춤 실력이 안 되니까 못 했지” “내가 너보단 잘 추겠다” “가연(가명)이를 어떻게 이겨~” “그 얼굴로는 춤 춰도 이상해 보여” “너 춤 출 때 문어 같은 거 알아?ㅋㅋ“ 자꾸 이런 말들을 해요… 언제는 반 애들 다 같이 있는 곳에서 큰 소리로 친구1: 야 00아 춤춰줘 나: 싫은데 남자애: 쟤 춤 잘 춰? 친구1: 아니 *** 못 춰ㅋㅋ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 춤을 고치고, 계속 연습하는데 보여주고,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까 그런 말을 들어도 계속 참고 있어요… 근데 제가 또 장기자랑이나 무대 설 때 말곤 혼자 나서서 추는 게 뭔가 관종 같고 이상해 보일까봐 잘 안 추거든요… 어떻게 하면 증명하고, 친구들이 절 깎아내리지 않을까요..?

#중1 #친구관계 #인간관계
Sula14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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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친구한티 놀자하기

제가 안 친한 반에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2일 전에 놀자고 했는데 모르겟어 라고 했는데 진짜 방학때 놀고싶은데 뭐라고 하조 ㅠ

#친구관계 #인간관계
유즈하리코는이쁨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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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옳다는 생각에

빠진 사람이 무섭다. 난 옳고 넌 틀렸어 이런 거 진짜 싫다. 그리고 우월한 표정짓는 거 싫어

비공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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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학교에서 저 포함해서 3명으로 다니는데 1명이 절 소외***는데, 다른한명이 없으면 다정하게 대해주는데, 다른한명이 있으면 막 “어쩌라고”, ”***“, ”너가 더 이상해“ 이러는데 손절해야되나요??

#학교 #갈등 #친구관계 #다정함 #소외
나너조아하는디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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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학교에서 왕따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5학년이 어느순간 되버린 인간입니다. 3월초 부터 애들이랑 사이가 갑자기 나빠졌어요. 제가 하는 짓 마다 애들은 저를 관종이라고 놀리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아빠 선생님 상담선생님 께도 말씀드리니까 상담은 이걸 담임선상님한테 얘기 드리라고 하셨는데 담임쌤은 너무 바쁘시고 선행시라고 선생님의 행복한 쉬는시간 이 있는데, 애들이 다 저보고 선생님 방해말라고 하고 제가 어떻게라도 말씀 드렸는데, 선생님은 그냥그 PPT로 만들어서 뒷담화+따돌림 그걸 선생님께서 교육으로 만들어서 저희 에게 보여주셨는데, 애들이 저를 보면서 에휴..ㅉㅉ 이러는 반음으로 저를 너무 힘들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떤날에는 선생님이 안보실따 저희반 반장인 A가 저를 보면서 가위로 너죽어 나죽어 너죽어 넌 그냥 뛰어내려 창문에서 이러면서 웃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입모양으로 나? 라고 했는데 맞데요 그다음에 선생님 들어와서 제가 큰소리로 반애들이랑 선생님까지 들리게 말하니까 그 반장무리가ㅠ 와서 더보고 넌 말빨이 딸리니까 선생님한테 붙어있냐?ㅋ 관종 병*같은 욕을 하고 돌아갔아요 이런게 벌써 5번이 넘고 맨날 얘기할때마다 선생님은 Ppt로만 그렇게하셔서 저는 애들 눈치막보고 그럴때마다 저보고 관종이라고하고 그전에는 제가노는 친구들마다 다 반장 이랑 놀게하면서 저랑은 놀지못하게하고 그래도 8년절친이 있는데 걔한테도 반장이 와서 "야 너 쟤랑 놀지마 안그러면 나랑 못놀아 평생" 이러고 가고 애들이싫다고하는데도 자기가 반장이라는 핑계로 저를 막괴롭혀요 차라리 때려서 자국 멍 같은기 남아서 증거라도있으면 좋는데. 저는 애들이 언어로 폭력하고 따돌림 하다보니까 너무 서럽고 속상해요. 심지어 누명 씌어서 저를 힘들기하고 체육시간에 멀리뛰기가 있는데 저는 남자애들 여자이들 안가리고서 다 얼만큼 어떻게 뛰는지 봤는데 제가 반바지 입은 여자애들을 ***처럼 봤다는 이상한 과장된 을 애들 에기 다 소문내서 저는 ***로도 찍히고. 반장은 안햤다고하면서 발뺌하는데 저는 어떻기 하면 서럽고 억울함을 뺄수있을까요?ㅠㅠ

#언어폭력 #따돌림 #친구관계 #학교이야기 #상담
031우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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