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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이제버틸수없다

이젠 나와 상관없는 모두가 나를 욕하는 것 같다. 내가 뭘 했지. 내가 뭘 잘못했지. 투명인간처럼 다녔는데 이러면 아무도 안 건들 줄 알았는데, 내가 공 던지는 걸 못하면 그걸 따라 하며 놀리고, 발야구에서 지면 다 나 때문인 것처럼 내 뒷담을 하고, 나는 그들에게 잘 보이려 노력하고 애쓰고 발악을 하는데 어차피 결국 뒷담으로 돌아올 뿐이고, 이젠 진짜 모두가 날 장애인처럼 보는 것 같다. 많이 버텼다. 초 2 때부터 중 2인 지금까지 쭉 인간관계가 좋았던 적이 없는 것 같다. 이미지도 좋았던 적이 없다. 그냥 다들 날 *** 사람처럼 본다. 누구의 뒷담 덕분에. 중 1 때는 그래도 성격이 착하고 좋은 애들이랑 같은 반인데다가 선생님도 착하셨고, 심지어 내 찐친까지 있었어서 정말 좋았다. 버틸 수 있었다. 살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덜 들었던 년도였던 것 같다. 아까도 체육 시간에 내가 공에 한 번 맞았는데 아무도 괜찮냐고 묻지 않고, 되려 “머리 맞으면 좋겠다”라는 누구의 앞담이 들렸다. 자리를 바꿨을 때 나랑 같은 모둠이 되거나 짝꿍이 되면 모두 싫단 말을 그냥 막 뱉는다. 내가 대체 뭘 했길래, 나는 대체 그들에게 어떤 사람이길래 무시와 앞담과 뒷담을 일삼는 걸까. 처음에는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이젠 내가 버틸 수 없을 만큼 지쳐 버린 것 같다. 어딜 가도 외톨이 같은 지옥 같은 학교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쉬는 시간마다 탈의실에 숨어 있는 것이다. 얼른 그곳에서 빠져나가야지만 뭔가 더 나을 것 같았다. 그래도 찐친들이 있지만 급식 시간과 하교 시간 외에는 거의 못 본다. 내 찐친들은 혼자만 다른 반이 되어도 거기에 잘 어울려 노는데, 나는 *** 취급을 받으며 지옥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선생님도 별로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담임 쌤이 수학 쌤인데 내가 너무 수학을 못하고 모르겠어서 단원평가나 수행평가 할 때 싹 다 찍어서 내거나 서술형 문제는 아예 안 적고 내는 게 아주 많았기 때문이다. 거기에 조퇴, 지각, 결석을 너무 많이 했다. 선생님이 이런 학생을 좋아해 주는 게 더 이상한 것 같다. 그냥 아무도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다. 아무도 나를 정상인 취급해 주지 않는다. 찐친들에게 학교가 너무 싫다고, 오기 싫다고 찡찡거리면 친구는 그냥 나에게 “너 멘헤라 왔냐? ㅋㅋ”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요즘 들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데, 학교를 안 가고 싶어서 꼼수를 쓰면 엄마는 어른을 가지고 논다며 나에게 크게 화를 낸다. 그냥 다 내려두고 싶다. 날 내버려 뒀으면 좋겠다. 완전히 투명인간이 되어 버리면 좋겠다. 이제 더는 못 버틸 것 같다. 죽고 싶다.

#인간관계 #정신상태 #학교 #고독 #불안
아네모네의꽃말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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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귀고 싶으면서도 아닌마음..

혼자 있다보면 외로워서 친구를 사귀고싶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연락을 그렇게 잘 하는편도 아니고. 말주변도 없고 낯을 많이 가려서... 친구 사귀기도 힘드네요.. 사귄다고 해도 금방 말어질거같고... 실제로 연락을 잘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학교 졸업하거나 하면 연락하는 친구가 없슴다..

#외로움 #연락 #낯가림 #말주변 #친구
새하얀은방울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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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안녕하세요. 제 친구들의 특징을 먼저 소개해볼게요! 친구A - ADHD가 심함. 따돌림 당하는 게 일상. 너무 착함. 친구B - ADHD가 있으나 친구A보다는 덜함. 놀림&따돌림을 당함. 가끔 폭력을 씀. 매우 착함. 친구C - 만난지 5년 이상된 애로 나에게만 집착하고 메달림(친구끼리 하는 어플깔자고 해서 깔았다가 걔한테 스토킹 당한 전적이 있음.). ADHD가 약간 있음. 친구D - 자폐가 조금 심함. 왕따를 당하기는 했으나 작년부터는 제가 막아주는 중. 친구E - 19금 일본 애니메이션을 많이봄. 동성애에 편견이 없는 듯(그 이유가 제 손에 키스를 한 적이...).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는 것을 숨기지 않고 드러냄(이 친구의 여러 부분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점.). 그러나 그것때문에 따돌림을 당함. ADHD가 있음. 그 외에도 자폐 or ADHD 있는 친구들이 대부분! 그것까지는 괜찮은데, 친구들이 따돌림&왕따를 당하는 사실을 선생님께 알리거나 괴롭힘 막는 것을 저밖에 못해서 주위보다 더더욱 저를 괴롭히더라고요... 아, 저만 막을 수 있는 이유가 회장&부회장 경험도 길고 선생님들과 가까이 지내는 게 저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이 친구들과는 계속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관계 #우정 #장애 #손절 #인간관계
00Kku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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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직장내괴롭힘으로 출근이 지옥길이예요 제가 학교 급식실 조리실무사로 근무하는데 이유없이 따 당하고 오물취급 당하고 제가 근속연수가 많아서 급여 더 많이 받는것도 가해자들은 비꼬고 *** *** 취급하고 윽박지르고 인격모독 발언도 서슴치 않는자들은 본인들이 가해자인지도 몰라요 그공간자체가 넘 끔찍하고 출근만하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위축되고 준윽이 들어서 자꾸 실수하고 미쳐버리겠어요 진짜 죽어야 끝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젤 힘든게 계속 눈물이 나요 억울한감정이 치받쳐 올라서 안울려 해도 제어가 안되요 저 어떡하죠

#인격모독 #급식실 #직장내괴롭힘 #조리실무사 #출근
hee윤슬1004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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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를 가도 될까요?

중2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4학년때부터 2-3년간 따돌림을 당했어요. 그 당시 저는 모르는 애들이 저를 알고, 절 욕하는 상황에서 제 마음은 무너졌었습니다. 그 중 몇명은 아직 저를 혐오합니다. 그 중 한명이 현재 저와 같은 학교입니다. 걔네 무리 애들은 물론이고 걔를 마주치면 너무불안하고 당장이라도 울어버릴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 무리 영향이 커서 저를 욕하는 애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누가 웃으며 귓속말하거나 절 쳐다보면 제 욕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절 싫어하는 애들이 학교에 많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냥 제 친구들 다 제가 불쌍하니까 앞에선 놀아주고 뒤에선 싫어할 것 같아요. 한달전 한 아이가 절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더 심해졌어요. 연약한척 한다는 소문이 돌면 ’내가 보건실 간 걸 누군가는 연약한척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걸 생각하지 못하고 보건실을 간 내 잘못‘ 이라던가 그냥 다 제 잘못같고 어느순간부턴가 제 자신을 상처내고 있습니다. 정신쪽 한의원도 2년 다니고 위클래스도 학교 검사결과가 안좋게 나와서 1년 다니고 외부상담도 1달 다녔습니다. 하지만 변한건 없습니다. 변한게 있다면 더 심해지는 불안증세인 것 같습니다. 손톱으로 살을 뜯고, 제 머리를 뜯고, 밥을 안먹고, 점점 더 불안한 생각만 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께 말씀드렸다가 또 욕만 먹으면 어떡하죠?

#친구관계 #인간관계 #자해 #뒷담
차돌먹고싶다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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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나없는 나

너무외롭다 친구하나없는게 너무 아프네 가짜친구애들은 즐겁고 떠드는데 난 너무 외롭고쓸쓸히 보낸다 혼자보내는 시간에 설거지청소기하고 음악듣거나 내가보는세상에 보는관점을보면 너무도 슬픈게 둥글도록 하는사람들의댓글들보며 달아져잇는 영상게시물들보고 너무부럽다 라는 생각과 함께 그사람은 얼마나 좋을까하고 싶고 인기받는실감에얼마나 좋을까 해 난너무 외로워 졸려서 눈물나는것보다 잠도못잘것같고 와닿지않는 노래나 꿈도 싫고 그런건아니지만 그래도 받아들이기싫은 감당이 싫네 난너무 애같아 너무 돈에치우져서 너무 신경을 쓰여보여 나도 한번 살짝유명해보니 알겟더라 아 이런식으로 유명하구나 그리고 진짜 코드나주제로 친해질수잇구나라고 생각해 공감대형성이란걸 .. 난 눈물을 너무 잘흘린다 어제도 몇개월된아기고양이들소리듣고 반응햇어 그가짜친구애들은 이쁘고 일반지능으로 취업도 잘되고 잘사귀고그러는데 난 보는눈도없이 경계선지능으로 취업안되고 잘못사귄다 그래서 눈물이나 다 도움받아 취업해야하니까 그냥너무 암울해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잔날도잇고 아닌날도잇고 너무 힘든데 얼마나 내마음을 알아줄까하다가도 알아봐주길 기다렷는지도모르겟지하다가 결국 눈물이나온날도잇고 해피한테 화를 내려고할때도잇고 내자신이 너무 감정적으로 느껴져서 너무싫다 화를 가라앉혀야하는데 너무 삭히는것도 힘들고 아프고 회복기간중인 감정 곪은것도 힘들고 받은상처가 너무 커서그런가 소외감도 얼마나 힘들지모르는건아니잖아 애들이 외모로 이렇게 잔인하게 나에게햇던짓을 하고나서 일말의 미안함도없는걸까 다알게되버려서 얼마나 충격인데 짝사랑선배이름도 잘못알려주고 또 소외감으로 인해 이런내마음을 엄마나아빠가알아주길 기대햇다면 내가이런글도 올리지도않겟지 근데 사실 알게된다면 너무충격이고 더 ㅆㄹㄱ라고 말햇을거야 그러니 얼마나 흉흉하고 안좋은 애들이 많은지가아니라 더한 못된사람들이많다는걸 알테니까그래서 말을 안하고아꼇어 눈물이흐르니까 너무 감정조절 안되니까 아파 .. 쥐나도록 잇어도 내마음아픈게 문제지 .. 그애들은 초중고를 날더 힘들게햇어 근데 ㅌ명인간취급하고 다 자기들끼리끼리다니고 뒷담과 함께 내비속어를 햇고 얼마나 아플지도모르면서 계속 입소문내고 다니면서 얼마나 한심하게보이고***같앗을까 내가 쇼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보기론 그애들은 좀알아요 이쁘고 연예인같이 네이버 검색어들에 뜰정도로 이뻐서 나오는데 쭉빵카페에 나왓엇고 성격은 얼마나안좋은지도모르며 다니는 남자관계도화려하고 얼마나 그런걸 왜날 다 ***같다고 하고 얼마나 아프게만드는지 모르겟어 행동이 교무실에 불려간 애들이잇고 착한사람없다고 햇는데 진짜 진심으로 울고싶다 내말은 믿어줘야지 정말 얼마나억울하고 억울한상황인데 경계선지능 장애는 못믿을만한가 아니면 내가부족해서인가 아무튼 그애들은 애무해봣냐고 물어본자체가잘못됫고 또 친구뺏어놓고 잘살고 잇엇고 뺏어가는걸로모자라 잘못된입소문 내고다니며 살면서웃고즐겁게웃는데난 이렇게 아프도록 맘이 다쳐서 아픈데 다 나를 비속어하는게아닌걸 아는데도 그냥 너무도 아파 .. 중학교도 지들끼리다니고 엠카녹화장에 있는날두고 버려가며 화장품 훔쳐가고 이름도알아요 근데 노는애들따라간건데 왜나만 아파야할까요 후배들로 나 담배 처음물게해놓고 초상권사진도 퍼트리고 입소문도 내놓고 다니는데 팔로우만 많아지고 있는데 나만 이렇게 아프게 다녀야할까 고등학교는 장애인이라고 소문 내몰고 다니고 누명도 내스스로벗기는데 너무아팟고 누명씌워졋을때 얼마나 지옥같앗는지모를거야 ,화장실 갓다올때 전과 후를 모를거야 , 그리고 나를 이상한애라고 전화할때 말햇고 보는앞에서도 이상한애라고 햇고 선생님앞들에서는 연기 뻑하면 하고 잇더라 착한아이코스프레를 하는데난 얼마나 더 아파야하지 얼마나아파야하니 .. 정말 아프다 아파 .. 더한 거알려줄까요 고등땐 서로가 잘못해놓고 그애가 기록부에남기도록 서희가 거짓말햇어요 라고해서 못믿는 엄마를 데려다가 설명하고 기록부에남겨졋어요 근데 난 그이후 입증을 해야햇고 그냥 거짓말쟁이로남아 주홍글씨로남앗는데 깨진 신뢰가 얼마나 붙이겟어요 ? 엎질러진물이죠 우쭈쭈하며 귀여운 인형같이 놀아주는 애들모습 보니 정말 역겨웟어요 근데 진짜 그걸참는 내모습 보면 알걸요 다가가면 멀어지는 그런 내마음 이해하기라도하나요 ?! 얼마나아픈데 그것도모르면서 그애들이해하려들지 마세요 같이다녀주는 도우미찬스들엇어도 안될짓 한건 맞는거에요 죄는 죄에요 진짜 내억울함 풀지못해요 죽을무덤까지 풀지못합니다 ..

#의욕없음
newangel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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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떨쳐낼수없어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09년생 피아노과 입시생입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방을 했는데요 ***방서 여러정보도 얻고 그럭저럭 친하게 지냈던거같아요 근데 제가 이용하는 옾챗방은 방건너 또 다른 방에서도 같은사람이다보니 실수로 타방의 주권을 침해하려해서 그대로 저는 매장당했습니다. 과거를 반성하고 1년이 지나고 고1때 다시 방에 들어갔는데 왜 오냐 내란범아, 사람 죽이고 사과 한마디가 용서냐, 영원히 온라인서 격리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소리를듣고, 방장님도 말없이 강퇴하셨습니다. 그때 전 어떠한 욕 한 단어도 안쓰고, 죄송합니다를 지금까지 30번은 쓴거같네요. 어언 2년이 좀 지났는데도, 조금만 도움을 구걸하면 바로 조리돌림이 날아옵니다. (OO님이라고 알아요? 인성***인 놈인데 어쩌구) 그러다 제가 미쳐버렸는지 지병인 우울증이 심해져서 우울전시로 갖은 강퇴를 당하다가 다시 회복한 상태이다만, 성인이 되어도 꼬리표가 계속 따라올까봐 걱정됩니다. 대외노출이 큰 직업군이 제 진로라 더욱 걱정되는감도 있네요 도움같은걸 크게 바라진 않고 뿌린 대로 거두는 중인가 싶어 상심해서 글 올려봅니다. 그 외에도 가끔 꿈에 나오고 현실세계에선 돈을 안주고 튄 친구도 있어서 아예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거 부터 죄일까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하소연하고 불만만 토로하는거 같아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살기가 싫습니다...

#진로 #인간관계 #앞담
Darkhead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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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지치고 사는 의미가 없어요..

어릴 때 겪은 일들 때문인지 ,, 아니 그 일로 사회생활이 너무 불안해요.. 새로운 직종으로 이직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 면접을 보고 출근이 확정되면 출근 날짜가 다가올 때마다 너무 겁나고 불안하고 무섭고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의문만 들고 같이 일하게 될 사람들하고 괜찮을지 그때 그 일이 겹치지는 않을지.. 계속 걱정만하다가 결국 못 가겠다고 포기 하겠다는 연락을 드려요.. 이제 어딜 지원하기도 겁나고 면접보고 확정되고 포기하고 이런 과정이 벌써 4개월동안 많이 이어지다보니 이제 도전하기도 걱정되고 혹시나 포기했던 곳에서 서로 알게되서 안좋게 볼까 두렵고 아직도 이렇게 사는 제가 참 답답하고 한심하기만 해요... 제 성격에 정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저처럼 반복되는 포기를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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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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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응오랜만이야! 내가 진짜 학교생활이 갈수록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다 또 말해ㅜ 내가 우리반 남자얘들때문에 *** 님들다고햇잖아? 걔네들이 2학기 돼서 내 별명을 새로 하나 더 정했단말이야(예를 들어서 수박이라고 불럿다고 쳐) 근데 쌤이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 모르는척하더라? 그게 너무 ***같았어 그리고 우리반에 ***같은 여자애 하나 있거든? 걔가 갑자기 처 웃으면서 “ 아 나도 수박 뭔지 알겠다ㅋㅋ” 이***하는거야 키도 ***만하고 손민수 ***하는년이 근데 그걸 또 자기 무리 개******들한테 말햇나봐 얘들이 수업시간에 수박수박 이***거렷거든? 근데 나 뒤에 ***년이“당사자도 알겠다ㅋㅋㅋㅋ” 이***.. 하… 아니 *** 개***년이면 그냥 찌쳐잇지 왜 ***인지 ㅜ 내가 그게 너무 ***같아서 손목을 그었어 진짜 ******같아서 국어시간에 쉬는시간 주셧을때 엎드려서 처 울고 손톱으로 팔 *** 꽉 누르고 진짜 개 ***같아서 자기혐오들고 자살하고싶고 학교 나가기너무싫어 10월에 체육대회있는데 춤추거든? 얘들이 뜌 뭐라할까봐 너무 두렵고 무서워 진짜 어쩌지?나 너무 힘들어 죽을거같아진짜 나는 상황 키운느것도 싫고, 쌤한테도 말해봤는데 별 조치 안해주시고 그냥 그만해 라고만 말하고 진짜 니 어떻기 살아? 댓글에 조언이나 공감해주면 고마울거갘아…

#나어떡해
진짜너무죽고싶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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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언제 들까?

고1인데 나도 잘 살고 싶다 남들한테도 말 못할 아픔이 있겠지만 내 눈엔 다들 너무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신기해 예전에는 괜히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면 얄미워 보였는데 나빼고 다 즐겁고 행복한 것 같아서 이제는 그냥 신기한 것 같아 어떻게 저렇게 자연스럽게 웃고 말할 수 있는거지? 나는 뭔가 여러 사람들이 있으면 말을 끼어들지 못하고 말 하나 할때 엄청 고민하고 하는 스타일이어서 사람들과 잘 섞여들지 못하거든 우리반에서 나만 외톨이야 우리반에 들어가기만 하면 몸이 삐걱거리고 경직돼 그림을 그리고 싶지도 않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혼자 멍 때리는게 일상이야 이제 2학기인데도 적응을 못 했어 학교에만 가면 마음이 공허해지는 것 같아 이미 여자애들은 나 빼고 다 무리가 있고 전부 기가 나보다 쎄서 조금 무서워 다 착한 친구들이긴 한데 나랑 안 맞아 나랑 얘기하면 재미 없다고 생각할 것 같아 자존감이 좀 낮고 피해의식도 있어서 남들이 하는 작은말과 행동에도 상처를 받고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서 무서워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 없지만 그래도 미움받는건 너무 무서워 차라리 어른이나 동생은 대하기 편한데 동갑이나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을 대하는건 무서워 특히 여자애들은 사람을 너무 쉽게 미워하고 욕하니까 겉과 속이 너무 달라서 무서운 것 같아 내가 어설프고 항상 어리버리해서 혼자서는 뭘 해내는게 참 오래걸리고 버거운데 그래도 매일 이 힘든걸 어떻게 보면 버텨내고 있으니까 나름 잘 살아내고 있다고 생각하려고 그래도 더 잘 살고 싶다

#자존감 #고1 #외톨이 #학교생활 #아픔
완두콩별로갈래요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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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성격이고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엄청 친한친구가 2명 있었는데 그 한명이 저랑 엄청 친해서 다른애들이 쟤 욕하는걸 막아줄려하고 저한테 얘가 너에대해서 이렇게 했다고 말해주고 저를 챙겨주는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날 다른친구랑 한번 놀고 그 이후로 저를 무시하고 모른채하고 제 뒤에서 욕하고 저를 지나갈때마다 치고다니고 저를 보면서 위아래로 훑고 귀속말고 웃으면서 뭐라하고 저한테 다른거 ***고 이거 혼자 못하겠다고 하면 그것도 못하냐며 혼자서 할수있다고 무시하면서 화내고 정작 이걸 자기가 하면 자기 혼자 못한다고 친구랑 같이 하는데 저한테만 그러고 수업시간에 만날때 마다 저를 빼고 하는 애들때문에 힘들고 더를 혼자 따돌리고 앞에서 계속 꼽줘요 그리고 이건 하지마 라고 해도 내가 왜? 이러면서 무시하고 어깨도 치고다니고 대 놓고 2명에서 3명인 애들이 저를 보면서 욕하거나 꼽줘서 학교생활도 힘들고 운동부인데 운동할때도 너무 힘들어요 이걸 누군가 말해도 해결되지 않고 걔네는 또 누구한테 일렀냐 저는 한적없는데요 하고 빠지고 쟤 뒤에서 이상한 소문 만들어서 퍼트리고 그래서 걔네 뿐만이 아니라 다른친구들도 아무 잘못없는 친구나 사람들도 못믿겠고 점점 내향인이 되어가고 어디론가 숨는것같아요 예전에 걔네 다 마춰준다고 걔네 마춤대로만 행동해서 이제 돌아보면제 성격이 뭐고 뭘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친구관계 #인간관계 #소외감 #뒷담
고얌미밈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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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저는 12살에 150cm 62kg이고, 피부트러블도 많아요.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이 은근슬쩍 편애를 하고, 놀림을 받아요.저는 조ㅇㅇ이라는 마르고 예쁜친구하고 노는데 걔가 자꾸 여드름이라고 부르고 여드름돼지,문돼 이런식으로 불러서 괴로워요...그렇다고 절교하자니 걔가 인기가 많아서 제가 따당할거 같거든요.저번에도 한번 크게 싸웠는데 다른애한테 전화하니 걔가 제가 배신했다고 얘기를 했데요.그래놓고 다음날에 저한테 장난스럽게 말이나 거네요,,그리고 처음보는애가 갑자기 제 얼굴을 보고나서 조ㅇㅇ이한테 얘 여드름 없는데?여드름이라며, 라고 해서 확 정떨어지고,소름이 끼쳤습니다.그래도 싸움나기 싫어서 참았어요...그냥 전학이라도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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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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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친구가 친구가 아니에요

이번년도에 같은반이 되어 친해진 친구에요. 1학기때는 같이 영화도보고 서로 장난치며 친밀하게 지냈어요 그런데 2학기 된 이후부터 그친구가 저한테 말을 안걸어요. 제가 뭘 잘못했냐고도 물어보고 자꾸 말도 걸어보는데 대답은 항상 친절하거든요? 근데 전에 치던 장난도 안치고 어쩌다 둘이 남으면 어색하고 굳이 안친한 친구한테 가요. 간식도 어쩌다 가져오면 먹을래? 하고 주거든요? 이게 더 사람 미치게하는 것 같아요..뭐 아예 무시를하든지..너무 애매하고 답답해요 친구가 한번씩 다른애들한테 말 안걸기를 할때가 있거든요??그만큼 그애의 생각이나 마음도 잘 모르겠어요 장난이라기엔 너무 말을 안걸어요..굳이 걸어야하는건 아닌데 친구니까 심지어 같은반이고. 일주일에 한번쯤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그친구가 너무 좋았어서 복잡하네요

#답답함 #필찾 #친구
sayloveforme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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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대화하는 게 어려워요

오늘 길가다가 어쩌다 인사만 하는 별로 안 친한 애를 마주쳐서 같이 가게 됐거든요 근데 진짜 제가 사람하고 대화할 때마다 긴장하고 불안해져서 말을 잘 못해요 그래갖고 진짜 완전 찐1따같은 말을 해버려갖고 진짜 헤어지고 집오는길에 너무 후회했어요 걔가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 너무 걱정되구요ㅠㅠㅠ 사람은 첫인상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근데 첫인상부터 완전 망해버려서 너무 속상해요ㅜㅜㅜㅜ 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도 대화하는게 너무 긴장되고 스트레스 받는데 이런건 어떻게 해야 고쳐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신경을 덜 쓸수 있는지 알려주세요ㅠㅠ

#긴장 #스몰토크 #걱정 #인간관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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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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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약강

약자라 생각하는 사람에게 강해지는 사람치고 강자라 생각하는 사람에게 강해지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그들도 어디선가 굽실거리며 살고 있다

Balaena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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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친구관계 아무나 조언좀...

처음으로 게시글 써보는 중2 여학생입니다 제가 중1에 친해져 지금까지도 잘 지내었던 친구1이 있었습니다. 근데 친구1과 올해도 같은 반이 되었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보니 무리에 친구2가 더 끼어 3명으로 잘 놀고 지내며 학교생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여름 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자리를 바꾸었고 친구1 뒷과 앞자리 였던 친구 3,4와 갑자기 무척 친해졌습니다. 그 당시(8월)에는 다음달에 자리를 바꾸면 자연스레 친구 1이 3,4와 멀어질거라 생각하며 저는 친구 2와 지내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자리를 바뀌어도 친구 1과 3,4와의 관계는 딱히 달라지지 않았고 원래는 셋이서 먹던 밥도, 체육시간도, 점심시간도 3,4와 함께 보내고 더군다나 오히러 더 많이 보내고 있읍니다. 그리고 기분탓인지 저를 대하는 말투도 차가워진것 같습니다. 대답도 잘 안하거나 단답으로 해줍니다. 친구 2와 시간을 보내는게 싫은건 아니지만 갑자기 친구1이 저와 친구2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 지내니 당황스럽고 서운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제가 친구 1에 대한 집착 같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친구1이 다시 예전처럼 저와 친구1,친구 2 이렇게 셋으로 지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평소 제가 질투도 많고 걱정도 불안도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속 친구1과 멀어지면, 우선순위가 밀리면 온갖 시나리오가 생각 납니다. 그리고 이 상상이 현실이 될까봐 너무나 무섭고 두럽고 슬프고 정말로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소중하고 의지를 많이 하던 친구 입니다. 어른들은 친구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곤 하지만 아직 저에겐 친구가 전부 인것 같아요.. 평소 피를 보는 ㅈ해까진 아니지만 머리도 자주 때리고 그랬는데 요즘은 친구관계만 생각하면 손톱부터 뜯고 계속 땅굴만 파니 ㅈ살 생각까지 듭니다..... 진짜 버티고 버티다가 정말 몸에 상처 낼거 같아 여기다가 글이라도 써봐요.. 이렇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댓글로 짧아도 되니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간관계 #친구관계 #소외감
hhahhan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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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친한친구에게 가정사 어디까지 말해도 되나요

제가 살면서 한번도 가정사를 지인한테 말해본적 없거든요? 근데 요즘 인생 전반에 고민도 많고 일이 생겨서 초등학생때부터 친한 친구한테 가정사 말하고 상담을 받고 싶은데 가정사가 너무 어두워서 부담이 될까봐요 만약 친구네 부모님이 청각장애인이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게다가 이혼, 기초생활수급, 배다른 동생 같은 딥한 이야기를 하면 아무리 친해도 너무 부담인가요? 갑자기 제가 달리보인다거나 하려나요? 요즘 생각이 많아져서 초등학생때부터 성인때까지 친한 친구에게 술먹으면서 털어 놔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애초에 너무 딥한 이야기라 다른 친구에게 말하지도 않을 것 같고 그런 성격도 아닌 친구거든요..

#인간관계 #가정사 #친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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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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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난 잘못한 게 없는데.

무리에서 나와졌어요. 자연스럽게. 한 친구와 싸워서 일단 화해는 했는데, 그 한 친구와 싸운건데 무리 애들이 저랑 안 놀더라고요.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다 못쓰지만, 저는 그 애들한테 잘못한 건 없는데, 제가 싫대요. ''훈수가 많다.'' , "농담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등, 그렇게 생각했다고 하더라고요. 초등학생때도 왕따를 당해서 남한테 맞춰주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어요. 지금은 같이 다니는 친구도 한 명 밖에 없고 그 친구마저 손절당할까봐 다 맞춰주고 있거든요. 두려워요. 또 나 혼자 남을까봐. 내가 무언가 실수해서, 알아차리지 못해서, 눈치가 없어서, 받아주지 않아서 또 나 혼자 남을까봐 죽고싶을 정도로. 특별하게 잘하는 것도 없어요. 공부는 드럽게 못하고, 운동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예술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진짜 죽고싶네요. 잘 하는 것도 없고 이번주가 수행기간인데, 죽고싶네요. 이 바 보같은 머리로 살아 갈 바엔.

#친구 #왕따 #무리 #공부 #죽음 #혼자 #두려움 #싸움
리모1228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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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제일까요

저는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때가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애가 있어져서 여자애 머리를 만지던가 애들이 저보고 여자애들 터치를 너무 많이한다는 말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친구들과 카페를 갔었는데 여자둘 남자둘 이렇게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여자애친구 남자애 친구가 전에 썸탔었는데 뭐때문에 잠시 안됬었나봐요 하지만 그 남자애은 그 여자애를 아직도 좋아했었어고요 하지만 저도 그 여자애를 호감을 가졌죠 하지만 문제는 장난치다가 그 여자애 다리가 긁힌거에요 그래서 저는 미안한마음에 계속 그여자애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좀 몇번을 했어요 걱정이되서 근데 그 남자애는 그거에도 빡쳤고 제가 그 여자애를 껴안았다고 봐서 더욱 빡쳐서 말하드라고요 “야 애들이 너 여자애들 ***터치 좀 그렇다고 나한테 까지 들린다”라고 하드라고요 그말을 듣고 충격받아 난 그렇게 까지할려는게 아닌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거때문에 약간 부회장나가고싶지만 애들이 무슨말을 뒤에서할지 두렵고 그리고 아직도 너 여자애들 *** 터치하고 뭐 장난맞춰줘서 그렇다라고 나오드라고요 전 그말듣고 아직도 이말이 나오네 생각했습니다 저말을 들었을때가 1학기였고 지금 2학기됬어도 이말을 아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2학기때 여자애들 몸절대 터치안하고 말도 잘 안섞고 하는데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그래서 부회장이 걱정됩니다 할수있을지...

#인간관계 #친구관계
SBS1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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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학교만 안갔어도

학교만 안갔어도 더 행복했을거 같아요. 물론 지금의 친구들, 학교에서의 추억들도 생각해보면 행복하지만 불행한 일들은 다 학교에서 일어났더라구요. 학교만 안갔어도 내가 우울하지 않지 않았을까, ㅈㅎ를 안하지 않았을까.

#학교
비공개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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