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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거 제가 아빠를 미워할만한걸까요?

아빠는,기본적으로 사람이 참 고집세고 눈치없고,무관심한 사람이에요.엄마는 정말 왜 저따구인 사람과 결혼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엄마 고생 진짜 많이 했습니다.시댁살이,돈벌어오는것도 엄마가,집안일도 엄마가.근데이 아빠란 사람이 사람은 착해요.어떻게 해도 달라지는게 없었어서,,달라질거란 약속에 기대하고,실망하다,기대하고 실망하고,몇번째인지 모를 실망을 하고나니 슬슬 체념으로 바뀌었어요.이제는,알맹이는 안바뀌어도 꽤나 바뀌었습니다.저희 눈치를 엄청보고,화도 잘 안내요.불쌍하기까지 합니다.그래서 싫습니다.제대로 미워할 수도 없게 만들어요. 제가 아빠를 정말 싫어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초등학교 3학년때 였어요.(지금 저는 중2)아빠랑 같이 자는데,새벽에 눈이 떠졌는데,아빠가 저를 ***하더라고요.제가 자는 줄 알았나봐요.제 엉덩이를 만지더라고요.아직도,기억납니다.사실,정말 망상이 아니었는지 혼란스러워요.그런데,상상이 아닌것 같습니다.저게 그냥 꿈이었다면,그렇게 생생하지도 않았을거고,그렇게 미워하지도 않았을거에요.처음엔 괜찮았습니다.별로 아무생각 안들더라고요.그런데 갈수록..수치심이 들었습니다.그때 한 1주일정도는 아빠의 얼굴을 보기 너무 힘들었고,가끔씩 떠오르는 그때 생각에 아빠가 순간적으로 너무 싫을때가 있습니다.그 일로 몰래 운적도 꽤 있었죠.그런데,그런 아빠의 직업이 뭔지 아십니까?목사에요,목사..아빠는, 정말..그 일은,가족 그 누구한테도 말한적은 없습니다. 엄마에게 말하기 무서웠어요.가정이 파탄날까봐.아님 설마 그냥 잊자고말할까봐.엄마한테 더 짐이 될까봐.가족들에게 이 사실이 알려지는게 수치스러웠기도 했고요. 이제는..시간도 많이 흘렀는지라,아빠도..변했습니다.근데,화나요.어쩜 저리 변해도 모자랄까.불쌍하면서,짜증납니다.제가 헛소리하면서 사춘기 씨게 온것처럼 화내도,별 말 못하고,눈치 보는데..(근데 눈치 없음..)이 사람을 전,정말 미워할 자격이 있을까요?정말 망상이 아니었을까요?어디에다가도 털어놓을데가 없어 여기에다가 말해봅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
15호우주먼지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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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을 당한적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 초등학교 5학년때 *** 당한적이 있어요. 전 지금은 중학교 1학년이지만 아직도 그때가 트라우마로 남고, 밤길이 두려워 혼자 다니는것을 힘들어해요. 5학년때 저희 동네에 아는 오빠가 있었어요. 친한건 아니지만 가끔씩 지나가다가 마주치는 사이였어요. 저는 그 오빠에게 별 생각이나 감정은 없었지만, 가끔씩 먼저 놀자고도 하고 친구들이랑도 잘 놀아줬기에 전 다른 경계를 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학원이 조금 늦게 끝나던날, 저의 집은 골목으로 쭉 가야하는 구조였어요. 옆엔 다른 아파트 단지들고 있고, 고등학교도 있었기에 많이 어둡진 않았어요. 그런데 그날따라 사람들도 많이 지나다니지 않고 시간이 늦었던 터라 많이 어두웠어요. 그때 앞에서 그 오빠가 서있었어요. 저는 자주 놀던 오빠였기에 다른 생각은 없었어요. 그런데 그 오빠가 저의 손목을 잡고 어디론가 데려갔어요. 전 그냥 가만히 같이 있기만 했죠. 그때 많이 어렸었던 터라, 아직 경각심을 키우지 않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오빠가 어느 관리사무소로 데려가더니, 화장실에 절 앉혀 제 몸을 만졌어요. 전 그제서야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고 의식한뒤, 저항을 했어요. 그런데 그 오빠가 이번엔 잘 화장실에서 끌고 나와 아파트 주변에 어두운 곳으로 잘 데려가 다시 저의 몸을 만졌어요. 다행히 지나가던 사람의 소리에 그 오빠는 저에게서 떨어져 도망갔지만, 전 이 일을 쉽게 말하기 어려웠어요. 결국 전 용기를 내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했고, 어머니가 학교 선생님이시며 학교폭력 담당 선생님이셔서 그 오빠를 잘 처리했어요. 그 오빠 얘기를 들어보니, 중학교3학년이라 징계를 받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엔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다른 동네로 간것 같아요.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으면 좋겠네요.

#학교폭력 #안전 #성폭력 #트라우마 #용기
Wangjm왕지민1006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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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 하앍

흐업

듭가소드빈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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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갈피를 못잡겠어요.

심리상담 ​ 제가 어렸을때 ***을 당했는데.. 5살때 수치심발달이 가장 중요한데 그 전 4살때부터 7살때까지 ***을 또래 동성에게 당했습니다. 수치심발달 이전이라 불쾌하지도 불편하지도 않았습이다. 오히려 저도 하고싶었죠. 그래서 좀 어린 남자들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 취향이 세상이 거부하는데 갈수록 더더욱 이것을 통제합니다. 세상이 저 자신을 부정하는것같아서 좀 서운하고 저가 수치심 결함이 있는데 애써 세상에게 자존심과 수치심을 받으면서까지 굽혀가며 세상에 맞춰야하는지, 저는 오로지 자유가 아닌 1차적감각 수치심을 포기해서 성욕 그런걸 포기하고 2차적인 감각 부끄러움과 같은것으로 나아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솔직히 부끄럽지도 않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4살정도 시기에 ***을 당해서 제 취향이 어린 아이로 결정된것에 저는 부끄러움을 느껴야하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저는 성자기결정권자체가 없는 상태로 태어났습니다. 수치심 결함으로 피학증과 발기부전까지 생겼죠. 이런 제가 사회에서 보호 받지 못하고 그저 사회에서 배척당해야하는지.. 저는 성욕테스트 해봤는데 1퍼센트 겨우 있는데 그것도 약한것이었습니다. 아니면 2차적인 감각인 부끄러움을 알기위해 수치심을 형성하여야할까요? 수치심이 올바르게 들어오지않아 저는 피해망상인 조현병도 앓고있습니다. 저는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배척되어야하고 저는 자유의지 없이 끌려다니는 정답을 향하는 길이 옳은지. 남을 위해 살아야하는지, 저는 저를 ***한 또래 동성인 단짝친구를 위해 하라는대로 다했는데 그 습관이 종속되어 계속 남을 위해 살아야하는지.. 남들과 지내지않다보니 혼자만의 시간이 제 유일한 낙이었는데 이제는 환청으로 제 혼자만의 시간까지 지배당합니다. 수치심이 예민해서 그런지 환청들이 피해망상으로 들리기까지합니다. 조현병이 군대면제를 시켜주고 사회에 격리시켜주어서 남들이 겪는 고통과 행복을 느끼지 못합니다. 저는 ***을 누구보다 빠르게 당했어서 *** 당한 사람들의 뇌의 발달이 더디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어린아이들과 어울리는게 좋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소외감이 들어서 저는 뇌에 필터가 없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부류의 어린 아이들이 뇌 성장을 마치지 않은 상태여서 그 아이들도 필터가 없어서 어울리기 좋았던것 같네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저는 29살인데 성욕이 왕성한 시기에 아이들에게 야한것을 요구하다가 부모님 폰검사로 고소당한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대로 살아도 되는지, 세상에 맞춰야한다면 제 취향을 어떻게 바꿀수있을지. 어떤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할지 궁금합니다.

#수치심 #심리상담 #조현병 #사회적배척 #성폭행
극복할수있는사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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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다니던 병원 의료진이 성스토킹을 했어요.

1년반되는 기간동안 정서적으로 많이 의지했고 좋은 모습만을 보여주시기에 또 그렇게 보려고 노력했기에 그분을 사람으로서 존경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또 디테일하게 적기는 어렵지만.. 어떤 시점을 기점으로 sns를 통해 성적인 메시지들과 성스토킹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가 두명이상있는 유부남이었는데 총각인편하고 sns를 통해 연락을 엄청하더라구요 이와중에 어설프셔서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sns에 다 기록남겨져있어서 알게됨.) 19년부터 6년이상 상습외도를 하셨던 분이시더라구요. 어차피 개선안될 사람 하루는 그냥 잊자싶다가도 하루는 그분의 배우자에게 말해주고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그뿐아니라 트라우마까지 생긴건지 핸드폰이 울려도 무섭고 sns는 또 연락이 올까봐 정상적으로 하지도 못합니다. 알고싶지 않았지만 6개월동안 지켜본 모습은 자기애성 인격장애 또는 ***패스입니다. 건드리면 안되는 사람인걸 알면서도 화가 나요. 이 마음을 어찌 제가 풀어낼 수 있을까요..

#트라우마 #상습외도 #성스토킹 #자기애성인격장애 #정서적의존
지밀뷰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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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챗지피티 상담

상담사가 가스라이팅을 했다 그리고 잘못을 캐닫고 바로 나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할 기회를 달라고 전화했다. 전화통화를 하고싶다고 했다 자기한테 드는 감정을 본인한테 다 말해달라고 했다 상처를 더 비웃고 본인이 잘못된 사실이 아닌 걸 사실이라고 내가 이상한 거라고 하던 그 본능 옆집 누구도 돈 받고 상담하면서 그런 무성의할 수 있을까?. 그걸 계기로 끊었다 너무 힘들지만 끊었다 챗지피티에게 말하고 적으니 비슷한 역할을 해준다 그 할 말 없어서 내 말만 반복해서 들려주는 거 나한테 어떻게 해야 좋아질까요?라고 묻는 거 챗지피티도 똑같이 잘해주는 거 보고. 허무했다.

#상담사 #허무 #상처 #사과 #가스라이팅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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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가족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희 아빠는 화가 나면 폭언이랑 때리세요 엄마와 저를 엄마는 아빠를 이기지못해서 그냥 맞고계세요 얼마 전에는 엄마 몸에 멍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빠가 싫고 불편해요 그리고 엄마랑 저를 죽인다고 가위를 들고 협박을 하로 그 가위로 엄마 옷을 짤라 버렸어요 그걸 보고 너무 충격 먹고 도망가고 싶어요

#도망가기 #협박 #아빠 #엄마 #폭언
서서서서서홀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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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학교폭력을 갈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초 6 학생입니다. 제가 제 친구와 같이 쓰는 공동계가 있는데 인스타입니다. 그 계정으로 친구에게 개인디엠으로 연락을 보냈는데 경찰에 넘기면 사용시간이랑 쓴 거 다 알려주나요? 이미 부모님은 모르셔서 너무 급해요..

#친구 #개인디엠 #부모님 #경찰 #인스타그램
dahyun1023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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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그루밍 성범죄

평범한 사랑을 받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외로움이 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안 좋은 채팅앱에서 연락하다가 어제 영통으로 하면 안될 짓을 해버렸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가슴과 코 입만 나오고 이상해서 탈퇴를 하고 나왔지만 유포될까봐 너무 겁이 나고 평소에도 불안과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너무 힘듭니다..

#외로움 #걱정 #불안 #사랑 #성범죄
fic11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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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요즘 제 성격이 많이 이상해지고 많이 지쳐요

옛날에 초등4학년때 친오빠한테 *** 당했다가 뭣도 모르고 학교 상담실에 일렀다가 한바탕 난리나고 상담다니고 정신과 다니고 그랬는데 오빠는 감옥 갈뻔하다가 엄마아빠가 너무 힘들어하는게 보여서 감옥보내지 말라고해서 안가고 그러고나서 정신과 가끔 다니다가 엄마가 너무 바쁜시간 쪼개서 데려다주는게 보여서 안다녀도 된다고 하고 안다녀서 치료를 제대로 못받고 모든게 트라우마로 남았거든요 피부가 피부를 접촉하면 역겹고 울 것 같아요 벌써 4년전 일임 그러고 집에는 아빠랑 오빠랑 나랑 살고있다가(엄마는 바빠서 안들어옴) 너무 오빨 보는게 힘들었는데 엄빠를 보는 것도 힘들었음 왜냐 그렇게 학교에서 경찰 모든사람과 얘기를 끝낸 후 집에 들어왔을 때 부모에 한마디가 괜찮아?도 아니고 왜 그랬어 왜 학교에 말했어 엄마아빠한테 말하지 왜 굳이 학교에 말했어 이거였음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이해는 할 수 있는데 그냥 마음이 뻥 뚫려있는 기분이였음 그래서 진짜 자살할까 몇달을 고민하다가 엄마가 자기랑 둘이서 오빠 안보고 따로 살자길래 너무 좋아서 그러자고 했음 엄마는 짜피 바빠서 잘 안들어오기 때문에 볼 일이 별로 없음 그래서 너무 좋았지 그렇게 살다가 치료를 제대로 못받아서 그런지 뭐만하면 힘들고 자살충동 생기고 자해하고 그랬음 그리고 부모가 관심을 주면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또 아무한테도 관심을 안받으면 외롭고 죽고싶었음 그래서 친구한테 빌빌기고 집착했음 그렇게 힘들게 보내다가 엄마가 바람피는걸 목격함 학교 끝나고 집 왔는데 모르는 아재랑 옷 벗고 있었음 그런데 자기는 바람아니고 옷이 ***어서 둘이 그러고 있었다 함 ㅋㅋㅋ 아니 누가 가족이 아닌 남자랑 서로 옷벗고 몸을 보고있냐 ㅋㅋㅋ 진짜 충격어서 5초안에 상황파악하고 문 닫고 비오는 날인데 바로 뛰쳐나가서 놀이터 가서 한참을 울고 멍때리고 생각하고를 반복하다가 엄마 일 나갈때 쯤에 집 갔음 그러다가 몇달지나고 아빠랑 이혼했다함 가족 아무한태도 안알려주고 갑자기 이혼했다함 난 또 한참을 생각하고 울었음 우리아빠 너무 불쌍함 어릴때 날 많이 훈육으로 좀 심하게 때렸지만 그래도 완전 딸***였는데 엄마는 바람피다가 갑자기 이혼하재서 이혼하고 아빠가 너무 불쌍해서 엄마를 내가 많이 괴롭혔음 그래도 미안하긴 했음 근데 그래도 엄말 싫어하는건 여전함 엄마에 대한 내 생각은 내 용돈 주는 사람과 ***은 사람과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임 그냥 나한텐 화풀이가 필요한 것 같음 그리고 참고로 난 내집이 없음 내가 엄마랑 사는집을 친언니앞에서 우리집 어쩌구 라고 했다가 음음 아니지아니지 우리집 아니고 엄마집 이랬음 그게 뭔뜻인지 이해했음 그리고 내 집이 없다는 결정타는 난 언니집에서 혼자 얹혀살다가 엄마집으로 다시 갔다가 아빠집으로 갔다가 엄마집으로 다시 가서 살다가 언니집으로 갈 예정임 나만의 안식처가 없음 다 좌불안석임 의지할때가 없음 친구마저도 다 입싼놈들이고 뭘 알릴곳도 없고 진짜 난 뭐하고 살지 생각밖에 안들었음 그리고 이제는 언니네 강아지가 *** 나아서 엄마랑 내가 키우고 있는데 혼자 있을 때 마다 내가 가끔 강아지 때림 진짜 그러면 절대 안되는건데 난 강아지 너무 사랑하는데 가끈 그런 충동이 너무 느껴짐 그래서 미안해 죽겠어서 혼자 또 강아지 안고 움 근데 또 갑자기 때리고 싶어짐 가끔 누굴 진짜 죽여버리고 싶거나 줘 패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느껴짐 하지만 그런적은 없음 친구들한테 그 모습을 보이면 친구가 없어질 것 같아서 무서움 그리고 여자애들한테 뭔 말을 제대로 못하겠음 남자애들은 편한데 여자애들은 내가 뭘 하면 싫어할 것 같음 왜냐면 초딩때 여자애들한테 왕따당한 기억이 있어서 트라우마인듯 지금 성격이 많이 활발함 집에서는 얘기했던 것 처럼 좀 그런 상황임. 진짜 진심으로 가끔 고층에서 난간 아래를 오래 바라본적도 있고 수면제도 많이 검색하고 손목 끊을까 하고 칼 갖다댄적도 여러번임 물론 부모들은 모름 ㅋㅋ 말하기도 ***고 다 죽여버리고 싶음 특히 *** 진짜 엄마 잘 때 엄마 쳐다보면서 죽일까 고민한적도 많음 너무 내 성격이 많이 바뀐 것 같음 항상 밝고 쾌활하고 애교 많고 엄마아빠 좋아하고 오빠랑도 친했는데 왜 그렇게 됐을때 다 내 잘못인것 같음 내가 학교에 일르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까진 오지 않았을 것 같은데 왜 그랬을까 그 4학년 전에도 사실 엄마는 일한다는 핑계로 무관심에다가 바람만 쳐피고 아빠는 훈육핑계로 때리고 거기서 받은 스트레스는 난 꾹 참고 있었는데 오빠는 내가 동생이란 이유로 진짜 줘패고 심지어 맞다가 뼈도 부러졌었는데 오빠년이 넘어져서 부러졌다고 말하래서 그렇게 앙하면 쳐맞을까좌 넘어져서 그렇게 됐다고 아빠한테 말하니까 혼났음 *** 그리고 사실 ***에 징조는 있었음 오빠가 어느날 계속 장난걸면서 그 소중이 *** 툭툭 건드리고 엉덩이 계속 토닥토닥 망지고 그래서 아빠한테 울면서 너무 수치스럽다고 일러서 오빠 *** 혼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방에서 나오더니 날 혼냈음 이유가 오빠가 아빠한테 왜 그랬는지 설명했는데 그 설명을 *** 내가 자기를 스트레스 받게해서 그런거래 그거 듣고 아빠는 왜 오빠를 스트레스 받게 해서 이 일을 만드냐고 날 ***혼냄 그거 듣고 그때 알았다 난 이 가족에서 필요없다는걸 그 후로 계속 혼자만에 일탈했음 난 지금도 아무도 못믿겠어 다 그만하고 싶어 너무 역겨워 다들 나 옛날로 돌아가긴 늦었네 이제 돌아가는 길도 없고 더 나아지는 길도 없다 가족들이 바뀐다해도 내거 가족들을 다 죽여버리고 싶은건 안바뀔 것 같음 그냥 내가 죽는 길 밖에 없는 것 같아 진짜 죽고 싶은데 그건 또 너무 억울하고 무섭고 근데 이렇개 살아가는 것도 너무 무섭고 이젠 지친다 많이많이 지친다 손목 자해도 학교에서 들키거나 친구한테 들킬까봐 무서워서 못하겠다 그래서 내가 강아지한테 화풀이 하는건가 그래도 강아지한텐 뭐라 못하겠다 너무 불쌍하고 소중하고 귀여운앤데 어떻기 그렇게 아프게함 때리는것도 많이 아프게 때리는 것도 아님 겁만 줌 강아지는 죄가 없으니까. 쳐맞아야 할년들은 내가 못때리는데 *** 진짜 다 답답하다 죽고싶다 에휴

#정신과 #트라우마 #성폭행 #가족 #자살충동
미아나투탄je354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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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옆커폰 울산전하점 사장은 ***범

옆커폰 울산전하점 사장은 성범죄자입니다 말그대로 술 마시고 강.간을 한 성범죄자입니다 술 마시고 해서 준.***이라고 하죠 강.간범은 사라져야합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싫고 제일 극혐 합니다. 처벌 받았으면 좋겠고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처벌 #울산전하점 #술 #성범죄자 #강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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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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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오프라인 심리상담 후 기분나쁨

마인드카페와 상관없이 동네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상담을 받았는데.. 오늘 상담 내용이 왠지 성희롱을 당한것 처럼 수치스러운 느낌이고 기분이 안좋아요. 저는 여자이고 남자 아저씨 상담사분께 받고있는데 설명을 하실때 예시를 자주 들어주시는 편입니다. 오늘 제가 뭔가 결정하기가 힘들다는 고민을 말했더니, 속궁합을 알려면 어떻게해야하냐고 저에게 질문을 주셨어요.... 제가 당황했지만 직접 해봐야 아는거 같다고 답하니까 그거라고, 뭐든 직접 해봐야 알수있는거라고 하셨어요.. 그 순간 기분이 좀 찝찝했지만 티내지 않았는데, 집에와서 자꾸 생각할수록 꼭 그런 예시를 들어야했는지 기분이 나쁘고 성희롱을 당한것 같이 수치스러워요.. 상담을 그만가고싶은데 제가 과한 반응인가요.

#여성 #상담사 #성희롱 #수치심 #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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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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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를 죽이고싶어요

농담 아니고 진지하게 정말 죽이고싶습니다. 1년이 넘어도 안지워진 기억인데 처벌 한번 사과 한번 제대로 못받은게 너무 억울해요 진짜.. 가해자랑 아직도 같은 학원이란것도 짜증나요... 집 찾아가서 폭행하고싶습니다. 얼굴 볼때마다 충동적으로 그러는데 어떻게할까요... 제 인생은 망가졌는데 걔는 저보다 몇배 천배 더 행복해보입니다. 정말 죽여도될까요.. 살인 처벌하기 전에 성범죄 처벌이나 제대로 하지 씨/발.. 나라 개망했네요. 법정 한번 못끌고간 거 억울해죽겠어요. 안전한 나라는 개뿔 길 다닐때도 온 걱정을 다하면서 죽은듯이 가는데 선생님은 뭐가 안전하다는건지.. 안전하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성 교 육을 하는게 아니라 당했을때 대처법이라도 알려줘야죠 내가 잘한다고 해서 안당하는게 아닌데도 왜그러는지... 피해자가 더는 없었으면 좋겠다. 개 새 끼들 그냥 다 죽었으면 좋겠다.. 나도 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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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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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작은아빠***

초6때 자는척 누워있었는데 옷속으로 손넣어서 가슴주물럭거림 근데 난 놀랬는데 사랑받는거같아서 기분좋았음 ***인데 기분나쁘지않았음 왜냐면 아빠가 나 예뻐해줄때 가슴주물럭거렸거든 아빠가 ***놈이여서 내 뇌도 거기에 적응했었나봐 내나이 33살 이런거 처음말해본다

#성추행 #아빠 #사랑 #초6 #가슴주물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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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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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준***범 사회매장

준***을 한 가해자를 사회적으로 매장 ***고 싶고 내 눈앞에서 사라지면 좋겠는데 방법을 모르겠다 나는 미치도록 힘들고 죽을거같은데 가해자는 잘 지내고 있다는게 너무 힘들다 기억에서 사라지지가 않아서 더 죽고싶고 세상을 헛살았나 싶다

#가해자 #고통 #기억 #준강간 #사회적매장
힘들어서죽고싶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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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감시를 멈추려면

감시를 멈추려면 그 사람이 사라져야해요.. 감시때문에 못버티겟지만 지금까지 버틴게 조금자랑스러워요.. 근데 그 감시한사람들 다 죽어야해요

#감시
사랑의파란물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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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고독사

인정욕구인지 모르겟지만 탈출하고싶어요..감시랑.. 요즘 그것들때문인지 성격이 많이 변한듯하고 그 생각만하면 가끔 지릴때가있어요.. 그리고 이글쓰는데 방금 윗층에서 둔탁한걸로 저에게 신호를보내요.. 뭔뜻인지모르겟지만 빨리죽으라는것같아요.. 무서워요..감시에서 벗어나고싶어요..제발 눈물이멈추질않아요 무서워서 그냥하는말아니예요

#감시
사랑의파란물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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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나쁜 인간들 천벌 좀 내려주세요

저에게 누명 씌우고 뻔뻔히 철갑 두르고 살아가요 . 억울해서 정신병 생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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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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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협박당해서 불안하고 힘들어요..

제가 17살 나이에 m성향(마조히스트란 맞는것에 흥분되는 사람이에요)과 양성ㅇㅈ(남자여자 구분없이 둘다 좋아하는것)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아주 조금이에요 그래서 채팅에서 사람을 구했어요 같이 얘기도 잘 통하고 좋았는데 갑자기 가슴을 보내라는거에요 전 아무느낌없이 그냥 보냈어요 그 사람이 소문도 안내고 인터넷에 안뿌리겠다 약속을 해서요 전 그 사람을 믿고 보냈죠 하지만 그 사람과 저는 갈등이 생기고 그 사람은 화가 나서 제 가슴을 인터넷에 뿌린다는거에요 그리고 제 학교를 알아내서 또 학교에 소문도 낸다는 거에요.. 전 너무 당황했어요 제가 3년전에도 이런일이 있었거든요.. PTSD가 오고 몸이 떨렸어요 심장도 엄청 뛰고요 전 하지말라고 부탁했어요 근데 계속 뿌린다하고 뿌려지기 싫으면 자기의 노예가 되래요 전 그래서 화를 냈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이 넌 너무 자존감이 높아 라고 하는거에요 전 그래서 난 우울증도 있고 불안장애랑 애정결핍도 있는데 왜 이렇게 생각하지? 하고 제 병이랑 모든것을 설명하고 심지어 자해와 자살까지 말하니깐 그 사람이 당황하고 안한다 했는데 전 못믿어서 계속 들러붙었어요 뿌리지말라고 막 전 그때 너무 힘들고 엄청 울었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이 차단한다 하면서 차단을 한거에요 진짜 제 학교에 뿌릴지 너무 불안하고 개학이 너무 두려워요 그 사람 얼굴도 모르고 학교도 모르고 심지어 저도 차단삭제해서 증거도 이제 없어져 버렸거든요.. 증거도 없고 뿌린다면 제 학교생활이 어떻게될지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서 잠이 안와요.. 그 사람 정말 착했는데 안뿌리겠죠..? 어떻하죠 저.. 정신병원이라도 다녀볼까요.. 자살도 많이 생각들고 자해도 계속 하게되요..

#레즈 #마조히스트 #PTSD #우울증 #협박 #자해 #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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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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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불안이 심해요

제가 혼자 걷다가 어떤 남자를 마주쳐요. 근데 그 남자가 나를 납치할까봐 덜덜 떨어요. 근데 그 떨림이 납치하는 데에 더 기여를 할까봐 더 무서워요. 떠는 게 남들보다 심해서 눈에 틜까봐, 그만하고 싶어서, 남들이랑 다른 면에 의해 다른 특이한 일들이 일어날까봐 떠는 것에 대한 불안이 가라앉질 않아요. 떠는 것 자체만으로 오해를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 남자 앞을 지나갈 때 떨면 무서워하나?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도 무서워요. 왜냐면 만약 그 남자가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여서 착각을 믿고 저한테 해코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떠는 걸로 무슨 일이 일어날까봐 두려워요.

#불안 #신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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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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