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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정말 잊어버리고 싶어요

제가 지금 스물한 살인데 오 년 전에 대낮에 ***을 차 안에서 당했던 일을 아주 자세하게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이 일을 잊어버리고 싶어도 못 잊겠어요 한동안 괜찮았는데 요즘 남자 보면 무섭고 두려운 느낌이 들어요 가해자가 제 집도 알고... 다시 찾아올까 봐 무서워요 그 가해자는 불구속 입건으로 감옥에 가지도 않았고 그 분이 착한 척 친한 척 다 하다가 *** 당했고 며칠 전에 저녁에 실수로 동전을 흘렸다가 어떤 남자 분이 주워주셨거든요 한 번도 호의 베풀어 주신 분이 없었다가 도와주시니까 기분이 이상하고 찝찝했어요 트라우마가 좀 큰 것 같네요 ㅠㅠ 잊을 방법이 없을까요?

#불안해
Rhals6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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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잊지 못하는 ***의 기억과 반복되는 괴로움

고등학생 시절 친구에게 1년간 지속적인 ***을 당했습니다. 학교에서 있던 사건이었고, 의도적으로 술을 먹이고 저를 만지곤 했었습니다. 너무 아팠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고 혼자 아파했어요. 그 이후 습관적으로 손목을 긋는 자해를 하게 되었고 졸업을 한 뒤 자해 횟수는 많이 줄었지만 오늘같이 문득 그 일이 떠오르는 날에는 견디기 힘드네요, 학교에 다닐 때는 매일같이 악몽을 꾸고 나에 대한 죄책, 그에 대한 원망에 휩싸여 살았고 지금은 알 수 없는 흐릿한 기억 속에서 고통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 애의 사과를 무서움에 그냥 받아버린 과거의 저에 대한 원망, 그리고 솔직하지 못했던 그의 사과에 대한 원망이 저를 계속 억누릅니다. 사랑받지 못하고 완벽하지 못한 저에 대한 자책을 어떻게 하면 끊어낼 수 있을까요. 오늘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사람에게서마저 그의 약간의 터치에 껄끄러운 기분이 들었고 또 그 때의 기억에 사로잡혀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분명 난 그를 좋아하는데, 그의 터치에 더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떻게 하면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언제쯤 그 아이를 놓아주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그때가 떠오를때면 숨이 잘 안쉬어지거 심장이 너무너무 아프고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불안해서 끊임없이 저를 탓하고 있는데, 무엇을 해도 마음이 나아지질 않네요. 그때의 기억은 이제 무뎌져 잘 떠오르지도 않는데, 무섭고 아프고 슬펐던 감정만이 남아서 아직도 저를 괴롭히고 있어요. 너무 너무너무 아프네요

#자해 #트라우마 #답답해 #우울 #무서워 #공포 #불안 #공황 #호흡곤란 #슬퍼 #우울해 #조울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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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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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가 예민한 걸까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제가 둘이서 할 수 밖에없는 운동학원을 다니는데 제가 갔던 날에는 친한사람들도 아무도 없고 도와주는 선생님?밖에 안계셔서 그 쌤이랑 하게됬어요. 원래 그 쌤이 친한척하긴했는데 평소보다 심하게 계속 손을 잡고 팔을 만지고 운동할때 딱 붙으라면서 장난식으로 껴안는?거에요.그래서 기분이 별로안좋았는데 또 집이어디냐고 계속묻고 남자친구있냐 바지를 왜이렇게 짧게 입고다니냐 이래서 집에가서 울면서 부모님한테 다 말씀드리고 학원원장님한테도 다 말씀드리고 안다니기로했는데 제가 예민한 걸까요? 그리고 거기에 친했던 사람들에게 그만두게 된 이유를 어떻게 말해야될까요?

#불안해 #답답해 #우울 #걱정돼 #무서워 #불안 #슬퍼 #괴로워 #스트레스
negajohwa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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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남편

남편이 딸들을 성적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직접적인 심각한 접촉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의심스러운 동작들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 지 두렵습니다. 일이 점점 커질까봐 이렇게 절실한 마음으로 익명상담 요청합니다. 남편하고 저는 거의 1년 넘게 ***리스이고 저는 막내와 잠을 잡니다. 싸워서도 아니고 편해서 따로 자던 것이 습관이 된 것도 있고 남편에 대한 불만이 쌓이고 남편의 지저분한 습관들이 싫어서 멀리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그냥 스치는 사람처럼 밥만 먹고 사는거죠. 남편은 애들에게 다정다감합니다. 권위주의적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하고는 거의 대화도 없고 꼭 필요한 말만 합니다. 제가 문제삼는 것은 아주 가끔씩 나타나는 새벽녘 남편의 행동입니다. 수년 전부터 그랬는데 여기에 구체적으로 적기에도 떨립니다. 자다가 아이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거나 아주 최근에는 초6 아이의 가슴을 살짝 만지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저는 잠귀가 밝아서인지 신기하게도 그 순간 눈이 떠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직접 뭐라고 하기에는 민망해서 뒤척이는 시늉을 하면 남편이 나가버립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남편이 딸이 덮고 있는 이불을 걷어서 다리를 보고 있는 장면을 또 목격했습니다. 제가 뒤척이자 방에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무언가 찾는 것처럼 행동하면서 저에게 말을 걸더라구요. 태연한 척 말이죠. 남편은 교회도 다니고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고 술담배 안 하고 성실한 아빠입니다. 다만 예전부터 가끔씩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이혼이라는 선택은 마지막까지 미루고 남편을 어떻게 해야할지... 딸들을 어떨게 보호해야할지... 상담부탁드려요.

#부끄러워 #불안 #혼란스러워
soulitary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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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어제 평소처럼 학원에서 공부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애가 나보고 ***살 *** 이러는거야? 근데 하지 말라니까 계속 하고 나 화장실 갔다가 올때 반 문 앞에서 나 깜짝 놀래키는 척 하고 가슴 만지고 ;;그래서 쌤한테 말했어.. 근데 영어 갈때 걔가 뭘 보면서 가길래 뒤에서 살짝 봤는데........ *** 보고 있더라...??? 근데 영어시간에 쌤이 걔 혼내줬는데 걔가 나한테 사과 하러 와서 막 미안... 이러면서 내 가슴에 손이 또 스쳤어... 그래서 꺅!! 했더니 주변 애들이 다 쳐다보고 어떤 애는 영상 찍음... 암튼 그렇게 영어가 끝났어.. 내일 제대로 사과 하라고 말해야지

#불만이야 #짜증나 #화나 #부끄러워 #괴로워 #스트레스
elf143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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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유아시절 성인인 사촌오빠에게 키스를 당했습니다. 사촌오빠는 다커버린제가 기억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사실 저는 모르는척 할뿐 너무 불편합니다.

약..5살에서 6살의 때였습니다. 잠시 저희집에 있었던 사촌오빠가 아침에 이불안에 있던 저에게 뽀뽀를 하다 키스를 했습니다. 당시에는 그냥 이상한 뽀뽀를 한다며 장난인줄 알고 넘어갔지만 한번만 한것이 아니라 몇번 달래며 시도했습니다. 나중에 초등학생이 되고 고학년이 되었을때 그게 키스라는것임을 알았습니다. 그이후에 사촌오빠는 어떤 성적인 행동은 하지 않았지만. 점점 제가 어른이 되면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한테 그런짓을 했는지. 너무 불편하고 화날뿐입니다. 그 사촌은 제가 어려서 기억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래서 명절마다 얼굴을 마주할때 불편하고 가끔은 두렵기 까지합니다. 여섯살 어린아이에게 그런짓을 했던 사람이라는 사실이 지금까지도 이해가 안되고 무섭습니다. 가족들은 아무도 이상황을 알지못합니다. 그냥 나만 모른채 하면 되겠지. 하지만 첫키스에 대한 이야기를 친구들이랑 할때면 과거 그 좋지 않았던 기억이 불쑥 떠오르기도 하고.. 평소 일상생활할때는 기억도 안나는 일이지만.. 썸타는 친구랑 이야기하거나 할때면 마음이 좋지 않기도 하구요. 나중에라도 트라우마 처럼.. 될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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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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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을 당했습니다.

5년 전 ***을 당했습니다. 상대 남자는 같은 직장 동료였고 술자리 만취 상태에서 끌려가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 당시 용기 내 신고하지도 못했고 직장 내에서 벌어진 일이라 눈치 보기 바빴던 기억만 있어요. 술을 마신 것이 화근이라며 자책하고 결국 지금은 남자에 대한 두려움과 혐오스러움이 극에 달해 있는 상태입니다. 바깥출입은 일과 관련된 일 외에는 거의 하지 않으며 세상에 대한 불신이 가득합니다. 티브이를 보다가 책을 읽다가 문득문득 화가 치밀고 눈물이 납니다. 떳떳하지 못한 인생이란 느낌이 온몸을 휘감고 절 괴롭힙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은 이젠 불가능할 것만 같은 불안함도 불쑥 엄습해 옵니다.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어요. 가능하겠지요. 용기 있게 살고 싶어요. 응원이 필요합니다.

#트라우마 #슬퍼 #힘들다 #우울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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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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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날일이 자꾸 떠올라서 너무 힘들어요

제목 그대로 요즘 옜날일이 자꾸 떠올라서 너무 힘들어요 어떤 일이냐면 옜날에 정말 어렸어요 초2정도? 저희 오빠는 초4정도때 일 입니다. 거실에서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오빠가와서 동전을 저한테 던지더니 동전을 찾는다고 제 바지속에 손을 넣어서 제 성기를 만진 일 입니다. 동전을 찾는거라고 말했지만 그럴리가 없죠 ***라도 그건 알겁니다. 그때는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 못했어요 부모님한테 말하지도 못했고 그냥 혼자서 속으로 너무 기분나빠서 참고만 있었죠 그걸 지금이 19살이니 지금까지 계속 참고 있었습니다. 생각이나도 무시하고 참고 앞에있는 오빠를 한대 치고 싶지만 참고 참고 말하고 싶었어요 당장 사과하라고 부모님한테도 말하고 싶었어요 너무 후회해요 그때 당장 일러바치지 않은게 요즘 너무 우울하고 계속 나쁜일만 생각나요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내가 잘 하고 있는지 그것도 무섭지만 자꾸만 그 일이 생각나서 참을수가 없어요 전에는 잘 참았지만 지금은 오빠 옆에 있는것도 너무 기분나빠요 살짝만 스쳐도 기분나쁘고 절 만지는것도 싫어요 말 거는것도 싫고 그래서 요즘 말 걸때마다 그냥 화만내요 빨리 꺼지라고 하고 말 걸지말라고 닥치라고 제가 화만 냈어요 그냥 다 싫어요 어쩔때는 죽이고 싶은데 그럴때 마다 차라리 제가 죽어서 힘든걸 전부 끝내고 싶어요 지금 부모님한테 말해도 들어줄리도 없고 오빠한테 말해도 기억할리가 없고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을것 같아요 오빠가 절 때린적은 많아요 차라리 그 일이 절 때린거 였으면 좋겠어요 집에서 욕도 많이해요 집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있지 않거든요 저랑 둘이서 사는데 그냥 절 너무 욕해도 괜찮고 막 대해도 괜찮은 사람으로 보는것 같아요 차라리 죽고싶은데 진짜 그럴수도 없고 답답해요

#짜증나 #화나 #불안해 #분노조절 #스트레스 #우울해 #무서워 #트라우마 #불안 #외로워 #무기력해 #스트레스받아 #괴로워
alsdud414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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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은 ***인가요? ***인가요?

차이를 잘 모르겠어요.

#힘들다 #답답해 #걱정돼 #우울해 #스트레스받아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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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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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의 기억, 속았던 기억 때문에 힘들어요 어떡하죠?

벌써 일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너무 힘들어요. 서너번 만난 회사썸남이 저에게 사귀자 속이고 스킨십을 했어요. 제가 사귀기 전엔 안된다며 거부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고, 저에게 뽀뽀했어요. 제가 안볼때 슬쩍 엉덩이도 만졌고요. ***같이 그 당시 좋아했었기에.. 당황하기만 했고, 다음날 술취해 기억이 잘 안난다는 사람한테 화도 못내고 울기만 했었어요.... 정말 나쁜 사람 이었고, 그 뒤로도 한번 더 그일을 겪고 마음을 접었습니다. 회사에서 같은 팀인데 볼때마다 너무 화가나고 스트레스 받지만, 그 사람은 웃고 다니고 저만 혼자 끙끙 앓다 죽을 것만 같아요. ***으로 고소하고 싶어요. 할 수 있다면 처벌하고 싶어요. 이대로는 억울해서 ..이 회사를 관두고라도 억울할 것 같아요. 회사엔 그 사람 친구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고소하면 전 이 회사를 못다니겠죠. 어쩌면 억울하게 욕먹는 것도 제가 될수도 있겠죠. 제 친구들은 잊어버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 잊을 수 없어요. 용서는 더더욱 못하겠고요. 본인은 엉덩이 만진적이 없다고 잡아떼고 있어서.. 이대론 제가 죽을 거 같아요..

#힘들다 #의욕없음 #화나 #두통 #분노조절 #어지러움 #불면 #괴로워 #트라우마 #불안 #무기력해 #공황 #스트레스받아
sky112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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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 당한 사람이에요

저는 어이 없게 ***이랑 ***이란거를 많이 당했어요 그런데도 참고 이기고 하다 보니까 감정이 사라졌어요 어떻개ㅜ해여할가요?

#힘들다 #불안해 #트라우마 #답답해 #우울 #두통 #어지러움 #걱정돼 #불면 #무서워 #강박 #불안 #무기력해 #환각 #우울해 #괴로워
wngml2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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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이 점점 심해집니다

원래부턴 전 발랑까졌다고 소문이 나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차 줄어들꺼라고 생각해 전 그다지 별 생각 없이 다녔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흐를수록 소문은 점점 겉잡을수없이 커져가고 가끔씩 주변에선 저를 갖고 대놓고 희롱하는 말을 합니다 예를들어 주인님이라 불러야지 ~~이러면서 늦은밤에 전화를 걸어 나와 좋은거 알려줄께 라며 저를 계속 부릅니다

#자고싶다
zbjsjsjsjsod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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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옾쳇땜에 힘들다

몇달전에 있었던 일인데 용기내서 말할게요..제가 예전폰으로 옾쳇을 활동했다가 어떤 2명의 오빠와 친하게 지냈어요..근데 1번째 오빠는 저보고 갑자기 보톡을 하더니 ㅈㅇ를 하재요..전 그때 ㅈㅇ가 뭔지도 몰랐는데 계속 하자해서 어쩔수없이 연기로 대채했는데 또 영통을 요구하는거예요..전 다행히 거기서 울면서 거절했고 아무일도 없었죠..그 다음달에 어떤오빠와 사귀게 됬는데 여기가 큰 문제에요..그 오빠가 자꾸 몸사를 보내달래요..그래서 첨엔 제가 고백하고 그 오빠가 그말을 하니깐 그냥 친한동생으로 지내자 했는데..어째 하니 사귀게 되었구요..첨엔 다리부터 시작해 가슴으로 소중한부위까지 요구를 했어요..전 정말 핑계대면서 아프다고 힘들다고 미안하다 했는데 핑계대지말라며 저한테 다짜고짜 화내면서 계속 사진을 압박***며 요구했어요..줘도 다른거 달라하고..정말 힘들어요..심지어 그 분이 ㅈㅇ하자하고 전 연기로 대채하고 언제는 제가 그 요구들이 받기싫어 먼저 보낸적도 있어요..참 비겁하네요..심지어 그 분도 저에게 자기 몸사진 보내고..전 또 말안하면 해코지할까봐 맞장구 쳐주고..그리고 그분이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절 만나고 있을당시 어떤 언니에게도 가슴이 크다는 둥 그러듯이 자한테 그 톡내용을 보여주고 14살때 자기는 *** 해봤다하고..저한테 야한말 강요하고...제가 다 한심해요..그 이후에 핸드폰을 아빠가 없애버려 만약에 이상한일 일어나면 어떡하지 하며 동생 폰으로 연락했어요..저 정말 한심해요..***같아요..***것 같아요...근데 다행히 들켜서 전 혼나고 저랑 동생 핸폰 번호를 바꿨구요..엄마아빠에게 보호받고 있구요..잊으려고 노력하고있는데 계속 관련사건들이 일어나다 보니 기억나고 대인기피증땜에 학교가는게 두렵고요 무서워요..혼자 밖에도 못나가요..정말 믿음가는 친구에게 울면서 다 내잘못 같다하니 그친구는 절 다독이며 절대 제잘못이 아니라네요..근데 전 자책감땜에 제잘못같아요..힘들어요..이것땜에 주위사람들도 안 믿어지고..저 어떡하죠..??

#속상해 #불안해 #분노조절 #우울해 #망상 #혼란스러워 #부끄러워 #우울 #어지러움 #공허해 #호흡곤란 #짜증나 #두통 #답답해 #무서워 #불안 #무기력해 #스트레스받아 #괴로워 #힘들다 #화나 #강박 #조울 #걱정돼 #불면 #트라우마 #공황 #슬퍼 #의욕없음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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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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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너무 두렵네요 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힘들어서 글을 적어요, ***은 아니예요,.입에 담을 수 없는 말들과 ***으로 괴롭힘을 심하게 당한 사람입니다, 재 재작년에 격었던 성적인 말들이 저를 아직도 심적으로 괴롭히고 증오하게 만드네요, 1년의 세월을 ***같이 어떻게 버텼는지 그1년이 10년 같았어요 모르겠어요,용기내어 사람들에게 알려도 돌아오는 건 가해자들의 욕썰과,방관자들의 눈치들과,편들어 주지 않던 법들뿐이였어요..... 아직도 지옥같아요,너무 미워요 그 아이들이, 잘 웃고 떠들고 사는 모습을 보니 너무 화가나서, 죽여버리고싶은 마음에 죽여도 분이 안풀릴 마음에 계속 눈물이 머금어지네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그런데도 용서가 나지 않고,너무 분해서,미칠 것 같아요,.전 어떻게 할까요..저런 사람들이 잘 사는 걸 보니 마음이 찢어지는 거 같아요..안본다해도ㄴ, 계속 저러고 살걸 생각하니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나약한 저는 이런데 ***당하신 분들ㄴ마음은 정말로 오죽할까요... 제 삶에 이렇게 어두운 그림자가 질ㄴ줄은 몰랐어요.. ..부족한게 많았고 불행도 있었지만 그래도 행복하다고 생각했고 열정이 많고 꿈이 있던 제 과거가 너무 그리워요.. 그 아이들 때문에 감정을 잃은 것 같아요.. 웃어도 행복하지가 않았어요.. 눈물이 그냥 흐를때가 있어요, 앞으로 이런 일들이 많을 걸 알지만, 겨우 이런 말들로 휘둘린 나약한 제가 너무 밉네요,.다들 어떻게하면,.고통속에서 벗어나실ㄴ수 있으세요?...알려주세요 제발 겨우 이런ㄱ거에 나약한 제가 너무 밉네요, 문제들이 많이 있었지만,많은 게 한꺼번에 달려와서 그런걸까요..이제 지쳐요.. 잊을 방법 없을까요? 그래도 죽고 싶다는 생각은 안했어요, 마음은 이미 죽은 거 같아요, 잊을 방법 없을까요, 제 꿈을 되찾고 싶어요.. 기억속에서 방해하는 그 아이들이 너무나 미워요 고통속에 헤매던 시간들이 후회스럽고 아까워요..

#공허해
expert
나 자신 위로해주기
‘겨우 이런 말’ 이라고 하셨지만 결코 그들이 뱉은 말들은 가볍고 쉬운 말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마카님께서 나약하신 것이 아니라 그 말들이 너무나 악하고 사람을 상처주며 모욕감을 느끼게 하는 말이었던 것이지요. 그런 말들을 듣고 꿋꿋하게 버티는 것만이 강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기분 나쁘고, 힘든 것이 당연한 것이지요. 오히려 용기내어 사람들에게 알리신 것이 대단한 용기이셨던 것입니다. 용기내었지만 돌아온 것이 오히려 힘든 상황을 유발시켜 더 고통을 겪으셨지만 그것은 마카님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 전혀 아닙니다. 상황이 문제였던 것이지요. 더이상 마카님 자신을 나약하다며 탓을 하지 마시고, 오히려 그 힘든 상황들을 견디며 힘들었을 자신을 위로해주시고 용기를 냈던 자신을 칭찬해주시기 바랍니다. 가해자들이 아무리 잘 사는 것같이 보여도 ‘인과응보’ 라는 말이 있지요. 그들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꼭 죗값을 치루게 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언행이 그 사람들의 수준을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 꼭 자신들의 과오로 인해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더이상은 마카님의 소중한 시간을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예전엔 열정이 많고 꿈이 있었다고 해주셨지요. 마카님의 꿈은 어떠한 꿈이었을까요? 세상이 무섭고 사람이 두려워 잠시 접고 있었던 꿈이지만 지금도 마카님은 그 꿈을 버리신 것이 아니라 잠시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동안 힘들었던 내 자신을 위해 조금씩 그 꿈을 펼쳐주세요.
마인드카페 상담사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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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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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때 같은 교회 집사님께 당했습니다

저는 외국에 초1때부터 살았습니다.제가 초5때 같은 교회 집사님께 ***, 성희롱을 많이 당했어요. 근데 제 가족들은 알면서 외면했어요. 그래서 열 받아서 sns에 당했던 내용들을 올렸어요. 그 교회는 다른 사람 귀에 들리면 자기들 교회가 ***거라고 저의 가족과 함께 제 입막음을 했어요. 그래서 우울증, 불안장애, 사회성 불안장애, 공황장애, 등 정신적으로 피해도 많이 받았어요. 근데 전 이 정신적으로 받은 모든걸 가족에게 비밀로 해요 제 한국인 친구도 포함으로요. 저의 가족들은 절 성적으로 대했던 그 사람이랑 계속 친하게 지내고 집에도 자주 데려오세요. 그래서 너무 무섭고 죽고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저는 초1때부터 초2때까지 친오빠에게 협박을 자주 받아서 자해와 자살 시도도 많이 했었습니다. 이 또한 가족은 알면서 외면했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vd006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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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당할뻔했습니다.

최근에 ***을 당할뻔했어요. (비밀교제중인)현재남자친구에게 허락을 받은후, 전남자친구지만 현재 좋은친구로 남은 오빠랑 6개월만에 잡힌 약속이라 신나게 나갔죠. 노래방에 들려서 둘이 6개월동안 쌓인 어색함을 풀고 시간이 다되서 나오자 피곤하다면서 룸카페에사 쉬고싶다거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도 마침 그림공모전 디자인할것도있었고, 영화나 보면서 쉴까 싶어서 따라서 들어갔는데, 그날 할머니댁에서 아침일찍 올라온후 약속에 나와서인지 깜빡하고 잠에 들었어요. 계속 몸에 닿는 불쾌한 터치에 저는 무서워서 차마 일어날수가 없었습니다. 우선 자는척을 하고 있었는데, 키스를 하고 제 성기에 손을 넣고 입을 가져다 대는등, 정말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짓을 하더라고요. 잠시후 그 오빠가 바지를 벗기고, 본인 바지도 벗어서 삽입하려 했는데 때마침 직원분이 문을 두둘겨 퇴실시간이 됬다고 했고 다행이 관계를 맺진않았습니다.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우선 방금 잠에서 일어난척을 한후 브라끈이 왜 풀려있냐고 물어보니 제가 자면서 더워서 혼자서 풀었다고 말하더라고요. 저에게는 별다른 수가 없어요. 사실 예전에 ***을 당했던적이 한번있어서 저나 부모님이나 이런일에 대해 매우 예민하고 상처가 커요. 나날이 손목에 상처만 늘어가는데 이런모습을 부모님께 보여드리는것도 상처고, 보는 저도 너무 지쳐요. 근데 오늘은 카톡으로 형식으로 대응하겠다며 협박식의 톡이 오고, 상태 메세지에 저격식 문구로 해놓는등의 행동과, 저에게 도움을 많이 주었으니, 판은 너가 쳤다며 마치 도움을 준사람에게 몸으로 대가를 치루라는듯이 말을합니다.. 지금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 저사람은 20살 성인이고 저희집 주소도 아는데다가 계속 협박하는거 보면 해코지라도 할까봐 불안해서 진짜 자살하고싶어요. 어떡해요

#자해 #우울증 #트라우마 #자살 #성폭행 #강간
IYul072315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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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으로 고소했는데 송치종결이라고 뜹니다 .

간략하지는 않지만 내용을 써봅니다 . 2019년 2월부터 스스로가 저의 남자친구라고 생각하며 각종 의심과 감시 , 그리고 협박을 하던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 그땐 전 17살 이였고 , 그 사람 33살 이였던걸로 알고있습니다 . 이야기는 한 랜덤채팅에서 시작합니다 . 중2때부터 술과 담배를 시작했던 저는 , 언제나 돈과 담배를 얻기위해 채팅을 하며 살아갔습니다 . 그때 누군가 라인 단톡방에 오라며 초대를 했었고 , 전 수락하며 들어가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사람이 저한테 접근을 하면서 시작됩니다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놀고있었는데 그 사람이 사귀자고 했고 , 전 그냥 장난치며 넘어갔습니다 . 그리고는 몇주, 몇달뒤에 제가 사는 동네로 넘어왔습니다 . 그리고는 몇달? 몇주?는 (은) 잘 지냈는데 . 갑자기 전화와 문자를 맨날 , 빠짐없이 보내며 , 심지어 학교 수업시간까지 통화를 원했고 . 그걸로 절 감시하는것 같았습니다 . 전화나 문자를 받지 않으면 화를 내며 짜증을 냈고 , 제 친구들한테까지 전화를 해서 제 위치를 찾아냈습니다 . 그것도 모자라서 위치공유까지 하며 절 감시했습니다 . 제가 이 상황이 지긋지긋해서 핸드폰을 꺼두고 혼자만에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 몇시간이 지나고 폰을 켜보니 엄청난 문자와 부재중 전화가 와있었으며 , 친구들이 저보고 어딨냐고, 그 사람이 너 찾고있다고 . 하면서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 그 사람의 문자내용은 . ' 어디냐 , 전화 받아라 ' 부터 ' 죽여버린다 . 가족한테 너 이러고 다니는거 다 말하겠다 . ' , ' 자폭하겠다 . 너 몸사 다 뿌리겠다 ' 등등ㅊ협박 문자가 많았습니다 . 그래서 전 바로 그 사람한테 찾아갔고 . 그 사람은 술이 만취가 되서 절 막 혼내며 욕을 했습니다 . 전 헤어지자고 했는데 울면서 싫다고 하며 , 앉아있길래 . 봐주고 몇일 더 지냈습니다 . 이런일은 매일매일 반복됬고 . 헤어지자고 몇백번은 말했습니다 . 그럴때마다 협박을 하며 , 강제로 ***까지 맺고 , 영상까지 찍히며 당했습니다 . 그러다가 사건이 터졌습니다 . 솔직히 당한것 많지만 전부 이야기하면 길어질것 같으니 핵심만 말하겠습니다 . 그 사람이 술을 먹고 만취가 된 상태로 저희 학원건물까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쉬는 시간에 주차장으로 불려서는 막 이야기를 하는데 협박으로 들렸습니다 . ' 너가 여자라서 살아있는거다 . 내가 저번에 술먹고 사람때려서 식물인간으로도 만들어 봤다 . ' 등등 이런한 이야기를 하면서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 그 사람의 행동이 지나쳐서 몇번 신고는 해봤지만 , 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 그리고 학원이 끝나고 집에 같이 가자며 하천 산책로를 통해 갔습니다 . 그러더니 갑자기 공사장으로 들어가서는 ***을 시도 했으며 , 전 싫다고 하지 말라고 강하게 밀었지만 , 소용없이 당하고 말았습니다 . 그땐 저녁 10시 넘어서라 사람도 없고 cctv 조차 없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해버렸습니다 . 전 멘탈도, 살*** 가치도 없었기에 그냥 죽이고 자살해버릴까 생각중이였습니다 . 근데 그 사람이 어땠냐고 , 좋았냐고 물어보길래 , 욕하면서 ***았다고 소리 질렸습니다 . 하지만 그거 마저 무시한 채 또 ***할려고 했습니다 . 전 휴대폰을 들고 신고하기전에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 그러더니 그만두더군요 . 전 그냥 제 선에서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 다 받아주면서 헤어지자고 시도때도 없이 말했으며 , 노력했습니다 . 그리고는 드디어 헤어지는 줄 알았더니 , 며칠후 전화가 왔습니다 . ' 너 때문에 자살하러 간다 . ' 라는듯한 문자와 투신자살을 하기위해 저에게 위치공유까지 하면서 , ' 너희 부모님한테 다 말하고 죽을거다 . 사진 다 보내드리고 너 죽고 나 죽자 ' 하면서 어김없이 협박을 했고 , 전 두려움에 바로 부모님께 전화해 그동안 당한 이야기를 하면서 학원도 조퇴 했습니다 . 그러더니 그 사람한테 전화가 다시 와서 받으니 . 너 미쳤냐고 왜 그걸 말하고 ***이냐면서 온갖 ***을 했습니다 . 전 그냥 전화를 끊고 다음날 고소하러 경찰서로 갔습니다 . 고소하고 나서도 협박문자가 왔고 , 증거물로 제시하기위해 하나하나 캡쳐를 하며 , 증거물로 제시 했습니다 . 2019 -07-23 이때 접수를 했지만 경찰, 혹은 검찰에서 아무런 연락이 없어 포탈에 들어서가 확인했는데 송치종결 이라고 뜨는군요... 송치종결이면..무엇을 뜻하는지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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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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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아버지가 손가락으로 올려 키스***했는데 어머니가족들다안믿어요.***래

아버지가 대든다고때리고 어린이최고고 부모탓도 하지말라면서 자식은 깔봤다.어느날20살때 내가 엄마옆에서 문에서 얘기하면서 학교얘기 일상 잘한얘기하면서 나 잘했지?했는데손가락을 올려***했는데 그후당황하고 계속 아추악스러워서 밤일하면서 몸이버려졌다생각했고 언니는 내가집나갈때 구해준줄알았다.엇나갔다 더는안되겠다싶어 가족들에게얘기했는데 언니는 언제까지 너책임지냐 돈벌어 .너분노장애야연끊자며 나가 임신했고 고모가전화와서 너가 다문제다약먹어 다짜고짜말하면서 약언제몇시먹는지 확인전화까지했고.엄마는 보호조차 관심조차 없었고 심지어 여전히 고모말대로 약먹어라며 확인까지 하면서 먹는보여줘야 안심했다.나는 그냥시킨대로하다버려졌고몸도마음도망가졌다. 막말과분노장애라며 내약점 가족들에게 다말했고 엄마는 니가 언니 한테고맙긴하냐면서 못죽지?ㅋㅋ이러더니 아버지도 전화로 니언니나간게왜죄냐면서 ***이라했고 고모또한 ***듣고도 웃으며 니가아버지화해안할거냐 엄마에게 내앞에서 패고싶다며 왜조카냐 ㅋㅋ아냐 조카야 비웃더라.난 몸도마음도 망가졌다 이런가족이또있을까싶다.지금도 현금서비스 받았다며 하소연할뿐 사과해.보내도 내가왜 모든 돈돈 다내탓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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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dus0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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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 자신이 더럽다고 생각합니다

전 올해 14살 여중생입니다. 전 12살 때 친구들과 놀고 어두워지자 전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잘 안가는 골목으로 갔습니다.그런데 고딩처럼 보이는 남학생이 3명이이서 담배를 피우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전 엮이기 싫어서 조용히 큰길로 갈려는데 그 남고딩 중 1명이 절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가기는 싫었지만 그 고딩한테가서 왜 불렀냐고 하니깐 "너 몇살인데 이 시간에 돌***니냐 혼자 다니면 위험하다 오빠들이 같이 집에 데려다 줄테니깐 같이 가자"고 해서 전 생각보다 착한사람인줄알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전 그래서 그 오빠들과 같이 집으로 가고있는데 그 오빠들중 1명이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싶다고 공중화장실 쪽으로 다같이 갔는데 갑자기 그 오빠들이 절 남자화장실로 데려가고 화장실 문을 잠구더니 몇명은 제 옷을 벗길려 하고 나머지 오빠들은 자기 옷들을 벗고 있길래 , 뭐하냐고 물어보니깐 갑자기 다들 웃고 있어서 아 이건 잘못됬다 하고 나가려고 하니깐 그오빠가 개 ***대기 싫으면 좋게말할때 옷다 벗으라하니깐 전 결국 무서워서 옷을 다 벗었습니다.결국 전 차가운 화장실 바닥에 누워 원치 않은 일을 당했습니다. 저는 하는동안에 울면서 하지말라고 하자 오빠들이 절 장난감처럼 대하고 제 ***을 사진 찍더라고요 저는 그 상황에도 아무말 못하고 갑자기 제 폰에서 전화가 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빠들이 영상통화로 바꾸고 제 ***과 제 멍든 얼굴을 보여주면서 안녕하세요? 이러더군요 통화 상대는 제 친구였구 당연히 친구는 전화를 끊고 경찰에 신고해 저는 그제서야 끝났구나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오빠들 부모님들이 좀 잘 살아서그런지 돈으로 해결할려고 하더군요 전 몇차례 합의 끝에 약2억 가까이 되는 돈을 주고 그냥 가더군요 정말 어이없고 죽고싶고 상처 받았는데 부모님께서 하는말이 그러게 여자에가 왜 이렇게 늦게 돌***니느냐 또 옷을 누구 홀릴려고 그렇게 노출되게입느냐고 저를 탓하십니다.저는 그래서 오늘 자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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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7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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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도와주세요 . 너무 무서워요 ...

***인지는 모르겠어요 . 저는 여자 고1 입니다 그 애도 여자구요 당시 중1인 저와 그애는 친구였어요 걔 집에 갔어요 . 근데 그애는 어쩌다 이런 짓을 했는지 모르지만 옷 벗겨버린다 ? 이래서 벗겨봐 이랬습니다 . 진짜로 제가 엎드린채 하고 위로타서 팔 뒤로 잡고 옷을 벗기고 속옷도 벗기고 가슴을 만졌습니다 . 제 잘못인가요 ? ***인가요 ? 도와주세요 무서워요 아직도 연락하는 사이인데 .. 제가 좋다고 간절하게.. 하지만 걘 여친도 있어요 . 연락 안하는것이 좋겠죠 ?

#힘들다 #불안해 #트라우마 #우울 #우울해 #불안 #스트레스
suheee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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