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36살이예요. 12살때 엄마 지인(동네아저씨) 에게 아저씨네 집에서 ***을 당했습니다. 지금기억으론 그아저씨는40대중후반에서 50대초 반으로 보였습니다. 주로 저희집으로 전화를해 저에게 오라고 했구요. 무서워 남동생이랑 같이가면 남동생에게는 심부름을***고 저한테 ***을했습니다. 가면 저를 씻겼구요. ***를 틀고 보게했구요. 제몸을 만졌구요. 침대에 눕혔구요. 제 허벅지사이에 성기를끼워 왔다갔다한후 사정을하곤 했습니다. 그리곤 2~3만원씩 주곤했구요. 어린나이에도 너무 치욕스러웠습니다. 그당시 왜 엄마한테 얘기 안했을까? 생각을 해보면 제생각으로는 엄마랑 그아저씨랑 ***관계였던거 같아요. 아저씨를 거부하면 아저씨가 그럼 엄마한테 하겠다 라고 했던기억이있어요. 그때이후로 2년정도 갔던 기억이있네요. 고1때 부모님이 이혼하셨구요. 다른이유도 있었지만 엄마 ***도 있었던거같아요. 저희 남매는 엄마랑 같이살게되었어요. 이게 시간이 갈수록 잊혀져야하는데 제가 너무 피해자 같은생각이 너무커요. 엄마가 불쌍한데 엄마가 너무 밉기도해요. 이런 내마음이 마음대로 안되요. 어린나이에 겪으면 안될일을 엄마때문에 겪은거같아 증오심도있구요. 전 어쩌면좋을까요?? 제마음 어쩌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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